•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하이투자증권, 미국 주식 투자 정보 제공 확대… ‘미국 리서치’ 서비스 개시

임지윤 기자

dlawldbs20@fntimes.com

기사입력 : 2023-06-14 09:32

바바리안리서치와 제휴 통해 서비스 시행
주별 화제의 주식 등에 대한 투자 정보 제공
올해 서비스 ‘무료’… MTS·HTS로 등록 가능
“일반 투자자의 편의성이 크게 증대될 것”

하이투자증권(사장 홍원식)이 미국 주식 전문 리서치 하우스인 바바리안리서치(대표 정희석)와의 제휴를 통해 ‘미국 리서치’ 서비스를 시작한다./사진제공=하이투자증권

하이투자증권(사장 홍원식)이 미국 주식 전문 리서치 하우스인 바바리안리서치(대표 정희석)와의 제휴를 통해 ‘미국 리서치’ 서비스를 시작한다./사진제공=하이투자증권

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 임지윤 기자] 하이투자증권(사장 홍원식닫기홍원식기사 모아보기)이 미국 주식 투자 정보 제공 확대에 나섰다. ‘미국 리서치’ 서비스 개시를 통해 미국 주식 투자에 대한 대고객 서비스를 강화한 것이다.

하이투자증권은 미국 주식 전문 리서치 하우스인 바바리안리서치(대표 정희석)와의 제휴를 통해 ‘미국 리서치’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14일 밝혔다.

미국 주식 시장 관심 종목을 분석한 ‘주별 화제의 주식’을 비롯해 대표주, 주도주 등에 대한 투자 정보를 제공한다.

또한 유망 테마(Thema·산업) 분석도 이뤄진다. 주요 글로벌(Global·세계적인) 테마 정보를 전달하는 것이다.

시장 흐름을 파악할 수 있도록 ‘신고가 분석’ 정보 등도 마련해 실전 투자에 참고할 수 있도록 돕는다.

하이투자증권은 올해 말까지 이 서비스를 ‘무료’로 제공한다.

서비스 이용을 원하는 투자자는 하이투자증권 모바일 주식거래 시스템(MTS·Mobile Trading System) ‘아임(iM) 하이’와 홈 주식거래 시스템(HTS·Home Trading System) ‘싸이칸 플러스(Plus)’에서 서비스 등록을 신청하면 된다.

하이투자증권 관계자는 “미국 주식 투자자에게 유용한 투자 정보 제공 확대를 위해 이번 서비스를 개시하게 됐다” 며 “미국 주식에 대한 투자 정보에 상대적으로 접근이 어려웠던 일반 투자자 편의성이 크게 증대될 것”이라 말했다.

임지윤 기자 dlawldbs20@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증권 다른 기사

1 '연속 금리인상' 8월 금통위원 "성장세 시기에 선제적으로 물가 대응" 기준금리를 연 3.00%로 인상한 지난 8월 한국은행 금융통화위원회에서는 성장세가 견조한 시기에 물가안정을 위한 정책대응을 선제적으로 실시할 필요가 있다는 목소리가 나왔다.글로벌 반도체 경기 호조로 수출과 설비투자가 높은 증가세를 이어가고, 내수 회복세를 지원할 것으로 판단했다. 물가 상승률은 둔화되겠지만, 기존 유가 충격으로 높아진 비용의 가격 전이, 수요압력 확대 등이 상방 압력 요소로 지목됐다.한국은행은 15일 이 같은 내용의 '2026년도 제16차 금융통화위원회(정기) 의사록'을 공개했다.지난 8월 27일 금통위는 기준금리를 연 3.00%로 직전보다 0.25%p 인상했다. 지난 7월에 이은 2회 연속 인상이다.금통위원 6명이 금리 2 이찬진 금감원장 "금융지주 자회사 CEO 승계절차 미흡…공정성 강화 필요" 이찬진 금융감독원장은 15일 금융지주 자회사 최고경영자(CEO) 승계 절차가 미흡하다고 짚고, 공정성과 투명성을 강화해야 한다고 말했다. 금감원에 따르면, 이 원장은 이날 임원회의에서 "대부분 지주회사 자회사대표이사후보추천위원회(자추위)가 수립한 자회사 CEO 승계절차가 미흡하고, 자회사 임원후보추천위원회(임추위) 역할도 제한적인 것으로 파악한다"며 이같이 말했다.CEO 자격요건 구체화 미흡, 후보 압축 단계별 최소 검증기간 미운영, 형식적인 상시후보군 관리 등을 예로 들었다.이 원장은 "향후 후보군 선정, 검증 및 평가, 기록 등 일련의 CEO 승계절차 과정에서 투명성과 공정성을 보다 강화해야 한다"고 강조했다.그는 "올해 3 “어? 알상무가 여기에?”…유튜브 스타가 금융포럼에 뜬 이유 “어? 알상무가 여기에 왜 있지?”금융투자업계 관계자들이 모인 한국금융포럼 현장에 익숙한 얼굴이 등장한다.증권사 리포트나 경제지면에서 보던 이름이 아니다. 개인투자자라면 유튜브에서 한 번쯤 봤을 법한 ‘알상무’ 오동석이다.평소라면 카메라 앞에서 시장 이야기를 풀어놓았을 그가 이날은 금융투자업계 전문가들과 마주 앉는다.조금은 낯설어 보이는 장면이다. 하지만 한편으로는 최근 금융시장의 변화를 상징적으로 보여주는 모습이기도 하다.금융권에서 만들어지던 시장 정보가 유튜브를 통해 대중에게 전달되고, 이제는 유튜브에서 활약하던 금융 전문가가 다시 금융권의 공식 무대에 서고 있기 때문이다.증권가에서 시작해 ‘슈카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