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농협, 매실 소비촉진 위한 상생마케팅 할인행사

편집국

기사입력 : 2023-06-01 19:17

농협, 매실 소비촉진 위한 상생마케팅 할인행사
[이동규 기자] 농협경제지주는 ㈜홈앤쇼핑, 매실 주산지 지자체(광양·순천·하동) 및 순천농협이 공동 조성한 1억2000만원의 후원금을 재원으로 '매실 소비촉진 상생마케팅 할인행사'를 실시한다고 1일 밝혔다.

㈜홈앤쇼핑을 비롯한 지자체 관계자들은 1일 서울 서초구 농협하나로마트 양재점에서 상생협력기금을 전달하며 국산 매실 소비촉진 독려와 매실 재배 농가 지원에 동참했다.

이를 재원으로 농협은 전국 주요 하나로마트와 산지 로컬푸드 직매장에서 일반·친환경·GAP인증을 받은 매실을 박스(5kg/10kg)당 최대 30% 할인 가격에 판매한다. 행사는 1일부터 행사물량(80,000박스) 소진 시까지 진행된다.

* 행사 참여 하나로마트 : 양재, 고양, 수원, 성남, 창동, 양주, 삼송, 동탄, 울산, 광주

이날 하나로마트 양재점에서는 국산 매실원물과 설탕, 올리고당 등으로 국산 매실청 담그기 시연회를 진행하고 매실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장바구니 증정 이벤트를 실시하는 등 국산 매실 판매 촉진 캠페인을 벌이기도 했다.

우성태 농협경제지주 농업경제대표이사는 “이번 '매실 소비촉진 상생마케팅 할인행사'를 통해 내수 소비 감소로 어려움을 겪는 매실 재배 농가를 지원하며 국산 매실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고 다양한 매실 음식문화를 확산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앞으로도 농업·농촌의 지속 가능성을 강화하고 농협의 사회적 책임을 이행하기 위해 다양한 협력사업을 추진할 것”이라고 말했다.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경제·시사 다른 기사

1 황금선 용산구의원 “집행부의 반복되는 예산 불용·이월…관리 체계 개선해야” 용산구의회 황금선 부의장이 반복되는 예산 불용과 이월 문제를 지적했다. 효율적이고 책임 있는 재정 운용을 위해 집행부의 예산 관리 체계를 개선해야 한다는 주장이다.황금선 부의장은 지난 1일 열린 제309회 정례회 5분 자유발언에서 용산구의 예산 집행 실태를 짚었다.2025회계연도 용산구 순세계잉여금은 731억7600만원으로 집계됐다. 전년도 1270억4600만원과 비교하면 42.4% 감소한 규모다.일반회계 집행잔액은 전년보다 518억300만원 줄었다. 초과세입금도 13억2800만원 감소했다.황 부의장은 특히 국내여비 예산의 반복적인 불용 문제를 지적했다. 2025회계연도 국내여비 불용률은 총액 기준 34%에 달했다. 부서별 평균 불용률은 43%로 2 마포구의회, 22일간 정례회 돌입…행정사무감사·추경 심사 마포구의회가 제286회 제1차 정례회를 열고 22일간의 의정활동에 들어갔다. 행정사무감사와 결산 심사에 이어 올해 첫 추가경정예산안까지 다룬다.마포구의회(의장 최은하)는 1일 제286회 제1차 정례회를 개회했다. 이번 정례회는 오는 22일까지 이어지며 2026년도 행정사무감사와 2025회계연도 결산·예비비 지출 승인안, 2026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 등을 심사한다.이날 제1차 본회의에서는 정례회 회기 결정의 건과 마포구청장 및 관계공무원 출석요구의 건을 처리했다. 이어 2026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한 제안설명을 청취했다.남해석 의원(대흥·염리), 원성혜 의원(비례), 차해영 의원(서교·망원1)은 각각 5분 자유발언을 했다 3 고진숙 용산구의원 “용산공원 개발계획 전면 재검토해야” "정부의 용산공원 개발 계획 전면 재검토해야 합니다."고진숙 서울 용산구의원은 지난 1일 열린 용산구의회 제309회 제1차 정례회 5분 자유발언에서 정부가 추진하는 용산공원 일부 부지 활용 계획에 대한 우려를 제기했다.고 의원은 “정부는 용산공원 일부인 어린이공원만 이용한다고 하지만 오늘의 ‘일부’가 내일의 ‘확대’로 이어지지 않는다는 보장은 없다”고 말했다. 이어 “용산공원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랜드마크이자 서울시민의 여가와 휴식 공간이 돼야 한다”며 공원 조성 취지에 맞는 활용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토양 오염 정화 문제도 지적했다. 고 의원은 용산공원 부지가 수십 년간 미군기지로 사용된 만큼 토양 정화가 선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