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부동산R114·네이버 부동산, VR 적용 온라인 모델하우스 서비스 출시

장호성 기자

hs6776@fntimes.com

기사입력 : 2023-04-06 09:14

VR 활용 온라인 모델하우스 서비스 예시 화면 / 사진제공=부동산R114

VR 활용 온라인 모델하우스 서비스 예시 화면 / 사진제공=부동산R114

[한국금융신문 장호성 기자] 부동산R114(대표이사 김희방)가 네이버부동산 서비스를 운영하는 네이버 파이낸셜과 협업해 VR을 이용한 ‘네이버부동산 온라인 R하우스’ 서비스를 출시했다.

R하우스의 R은 온라인에서 볼 수 있는 REAL하우스라는 뜻과 네이버부동산에 R114의 다양한 정보성 컨텐츠를 담는다는 의미가 있다. 국내 최다 방문자를 보유하고 있는 네이버 플랫폼과 부동산R114의 독자적 콘텐츠·데이터 등이 결합돼 시너지 효과를 내는 서비스다.

네이버부동산 온라인 R하우스 서비스는 네이버 플랫폼과 결합된 장점 외에도 건립 세대의 360 VR과 미건립 세대의 3D VR 모델하우스 제작 등을 지원한다. 여기에 항공촬영과 조감도 정보 제공 등으로 입지 환경 파악이 가능하며, 바닥재와 가전 등의 옵션 상품을 실사 전에 온라인에서 선택해 서 미리 체험해보는 서비스도 구현한다.

여기에 내 집 마련을 계획하는 사람들에게 전문 상담사의 다이렉트 연결을 지원하고 실시간으로 온라인상에서 소통할 수 있는 메타버스환경을 조성해 보다 정확한 분양 정보를 안내한다. 추후 청약 가점 계산, 주변 시세 비교, 대출 정보 등의 서비스를 순차적으로 오픈하여 부동산 거래를 원하는 고객들의 합리적 의사 결정에 대한 가이드를 제시한다.

부동산R114는 “네이버부동산 온라인 R하우스 서비스는 최근 부동산 경기 하락으로 어려움에 처한 건설사와 대행사의 분양 계약 증대에도 도움을 줄 수 있다”고 기대하는 한편, “본 서비스는 네이버부동산 PC & MOBILE 플랫폼에 영구적으로 단지정보를 노출하기 때문에, 장기화된 분양 현장의 분양 활성화를 도모할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장호성 기자 hs6776@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유통·부동산 다른 기사

1 에스앤아이, 오동근린공원 '물빛정원'으로 서울시 조경상 최우수상 에스앤아이코퍼레이션(대표이사 서현)이 시공에 참여한 서울 성북구 오동근린공원 '물빛정원'이 서울시 조경상 최우수상을 받았다. 노후 콘크리트 수로와 암반 지형을 활용해 생태계류와 폭포 등을 조성한 점이 특징이다.에스앤아이코퍼레이션(에스앤아이)은 오동근린공원 물빛정원이 '2026 서울특별시 조경상·정원도시상' 조경상 부문 최우수상에 선정됐다고 8일 밝혔다.물빛정원은 주민 이용이 적었던 노후 콘크리트 수로와 암반 사면을 약 2000㎡ 규모의 친수공간으로 재조성한 사업이다. 에스앤아이코퍼레이션은 시공사로 참여했다.◇ 노후 수로는 생태계류로…암반 사면 활용기존 콘크리트 수로는 생태계류로 정비하고 암반 사면에는 지형을 2 LH, 3년간 서울 도심에 매입임대 2만가구 공급 한국토지주택공사(LH, 사장 이성훈)가 앞으로 3년간 서울 도심에 매입임대주택 2만가구를 공급한다. 이 가운데 약 1만5000가구를 청년주택으로 공급해 높은 도심 주거 수요에 대응한다.LH는 8일 서울 종로구 신축매입 청년주택에서 현장 간담회를 열고 청년 주거 문제와 주택 공급 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토지비 초기 지원·분할 지급…신축매입 속도 높인다LH는 향후 3년간 서울에서 입주자 모집공고 기준 매입임대주택 2만가구를 공급할 계획이다. LH는 이를 부천대장지구에 해당하는 규모로 설명했다.유형별로는 청년 매입임대주택 약 1만5000가구, 신혼부부 매입임대주택 약 3400가구 등이다. 서울 곳곳에 물량을 분산해 공급할 예정이 3 매출 역대 최대인데…무신사 IPO가 풀어야 할 ‘이익 방정식’ 무신사가 내년 상반기를 목표로 본격적인 기업공개(IPO) 절차에 돌입했다. 올해 상반기 역대 최대 매출을 기록하며 외형 성장을 이어가고 있지만, 과제는 ‘수익성’이다. 별도 기준 본업의 이익은 늘어난 반면 연결 영업이익은 뒷걸음질쳤다. 거래 규모가 커지면서 제반 비용이 늘어난 데다 물류·글로벌 등 미래 성장을 위한 선제적 투자가 확대된 영향이다. 결국 외형 확장을 위해 투입한 비용을 얼마나 빠르게 실질적인 이익으로 전환하느냐가 관건이 될 것으로 보인다.8일 업계에 따르면 무신사는 지난 7일 한국거래소에 유가증권시장 상장예비심사신청서를 제출했다. 공동대표주관사는 한국투자증권과 씨티그룹글로벌마켓증권이다.무신사는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