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농협, '2023 새봄담은예금' 출시

편집국

기사입력 : 2023-04-03 19:32

가입고객 4,500명 추첨 골드바 10돈 등 경품 증정

농협, '2023 새봄담은예금' 출시
[이동규 기자] 농협 상호금융은 지난달 31일 '2023새봄담은예금'을 출시하고, 상품 출시를 기념해 총 4,500명을 추첨하여 1억원 상당의 경품을 증정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3일 밝혔다.

'2023새봄담은예금'에 가입 후 경품 추첨에 응모 한 고객 중 1,000명을 추첨해 골드바 3돈(5명), 골드바 1돈(10명), 농촌사랑상품권(985명)을 증정한다.

또한, 농·축협 조합원이나 준조합원인 가입고객 1,000명을 추첨해 골드바 1돈(10명), 농촌사랑상품권(990명)도 증정한다.

아울러, 2천만원 이상 가입고객에게는 골드바 10돈(1명), 안마의자(2명), 김치냉장고(3명), 다이슨에어랩(5명) 등을 증정하는 등 7개의 경품이벤트를 진행 중이며, 각각의 이벤트는 중복당첨도 가능하다.

'2023새봄담은예금'은 개인이면 누구나 전국 농·축협 영업점과 NH콕뱅크, 스마트뱅킹을 통해 가입할 수 있고, 최소 5백만원부터 가입가능하며, 가입기간은 최소 6개월부터 36개월까지다. 고객이 복리식, 월지급식, 만기지급식 등 이자지급방식을 자유롭게 선택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며 해당 상품은 5월 말까지 한시적으로 판매된다.

조소행 상호금융대표이사는 “작년에 이어 올해에도 고객님들께 감사의 마음을 전하기 위해 새봄맞이 풍성한 사은행사를 준비했다”며 “2023새봄담은예금 판매액의 일정부분을 기금으로 조성하여 농촌 복지, 저출생 극복 등 사회공헌활동에 소중하게 쓰여지는 만큼 국민 여러분의 많은 응원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경제·시사 다른 기사

1 황금선 용산구의원 “집행부의 반복되는 예산 불용·이월…관리 체계 개선해야” 용산구의회 황금선 부의장이 반복되는 예산 불용과 이월 문제를 지적했다. 효율적이고 책임 있는 재정 운용을 위해 집행부의 예산 관리 체계를 개선해야 한다는 주장이다.황금선 부의장은 지난 1일 열린 제309회 정례회 5분 자유발언에서 용산구의 예산 집행 실태를 짚었다.2025회계연도 용산구 순세계잉여금은 731억7600만원으로 집계됐다. 전년도 1270억4600만원과 비교하면 42.4% 감소한 규모다.일반회계 집행잔액은 전년보다 518억300만원 줄었다. 초과세입금도 13억2800만원 감소했다.황 부의장은 특히 국내여비 예산의 반복적인 불용 문제를 지적했다. 2025회계연도 국내여비 불용률은 총액 기준 34%에 달했다. 부서별 평균 불용률은 43%로 2 마포구의회, 22일간 정례회 돌입…행정사무감사·추경 심사 마포구의회가 제286회 제1차 정례회를 열고 22일간의 의정활동에 들어갔다. 행정사무감사와 결산 심사에 이어 올해 첫 추가경정예산안까지 다룬다.마포구의회(의장 최은하)는 1일 제286회 제1차 정례회를 개회했다. 이번 정례회는 오는 22일까지 이어지며 2026년도 행정사무감사와 2025회계연도 결산·예비비 지출 승인안, 2026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 등을 심사한다.이날 제1차 본회의에서는 정례회 회기 결정의 건과 마포구청장 및 관계공무원 출석요구의 건을 처리했다. 이어 2026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한 제안설명을 청취했다.남해석 의원(대흥·염리), 원성혜 의원(비례), 차해영 의원(서교·망원1)은 각각 5분 자유발언을 했다 3 고진숙 용산구의원 “용산공원 개발계획 전면 재검토해야” "정부의 용산공원 개발 계획 전면 재검토해야 합니다."고진숙 서울 용산구의원은 지난 1일 열린 용산구의회 제309회 제1차 정례회 5분 자유발언에서 정부가 추진하는 용산공원 일부 부지 활용 계획에 대한 우려를 제기했다.고 의원은 “정부는 용산공원 일부인 어린이공원만 이용한다고 하지만 오늘의 ‘일부’가 내일의 ‘확대’로 이어지지 않는다는 보장은 없다”고 말했다. 이어 “용산공원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랜드마크이자 서울시민의 여가와 휴식 공간이 돼야 한다”며 공원 조성 취지에 맞는 활용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토양 오염 정화 문제도 지적했다. 고 의원은 용산공원 부지가 수십 년간 미군기지로 사용된 만큼 토양 정화가 선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