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신세계 총수 일가, 지난해 연봉 165억원…정용진 부회장 36억

박슬기 기자

seulgi@

기사입력 : 2023-03-21 15:54

정용진 부회장 36억, 정유경 신세계 총괄사장 35억

  • kakao share
  • facebook share
  • telegram share
  • twitter share
  • clipboard copy
신세계그룹 총수일가의 지난해 연봉은 약 165억원 가량인 것으로 나타났다. /사진제공=신세계

신세계그룹 총수일가의 지난해 연봉은 약 165억원 가량인 것으로 나타났다. /사진제공=신세계

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 박슬기 기자] 신세계그룹 오너 일가가 지난해 신세계와 이마트로부터 164억9300만원을 보수로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22일 이마트 사업보고서에 따르면 정용진닫기정용진기사 모아보기 신세계그룹 부회장은 지난해 이마트에서 급여 19억4000만원, 상여 16억7500만원 등 모두 36억1500만원을 받았다. 전년 38억9100만원에 보다 2억7600만원 줄어든 금액이다.

정유경닫기정유경기사 모아보기 신세계 총괄사장은 지난해 신세계에서 급여 18억7900만원, 상여 16억2900만원 등 모두 35억800만원을 수령했다. 신세계는 지난해 사상 최대 실적을 내면서 정유경 총괄사장의 보수는 전년보다 약 8800만원 가량 증가했다.

정 부회장과 정 총괄사장의 모친인 이명희 신세계그룹 회장과 부친인 정재은 신세계그룹 명예회장은 지난해 이마트로부터 각각 31억 8500만원의 보수를 받았으며, 신세계에서는 각각 14억9900만원을 받았다.

박슬기 기자 seulgi@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오늘의 뉴스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워킹맘이 바꾼 금융생활
[그래픽 뉴스] 매파·비둘기부터 올빼미·오리까지, 통화정책 성향 읽는 법
[그래픽 뉴스] 하이퍼 인플레이션, 왜 월급이 종잇조각이 될까?
[그래픽 뉴스] 주식·채권·코인까지 다 오른다, 에브리싱 랠리란 무엇일까?
[그래픽 뉴스] “이거 모르고 지나치면 손해입니다… 2025 연말정산 핵심 정리”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