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동부건설, 2026년 신입사원 입사식 개최

주현태 기자

gun1313@fntimes.com

기사입력 : 2026-07-01 15:38

윤진오 동부건설 대표이사가 신입사원에게 안전모를 수여하고 있다./사진제공=동부건설

윤진오 동부건설 대표이사가 신입사원에게 안전모를 수여하고 있다./사진제공=동부건설

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 주현태 기자] 동부건설이 미래 성장 기반 강화를 위해 신입사원 30여명을 채용하고 본격적인 인재 육성에 나섰다.

동부건설은 서울 강남구 역삼동 본사에서 '2026년 신입사원 입사식'을 개최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 입사식은 신입사원들의 입사를 축하하고 회사의 비전과 핵심가치를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윤진오 대표이사를 비롯한 주요 경영진과 신입사원들이 참석해 환영사와 회사 배지 수여, 웰컴키트 전달, 신입사원 소개 등을 진행했다.

동부건설은 올해 ▲토목 ▲건축·▲기계 ▲전기 ▲안전 ▲사무·IT ▲품질 등 7개 분야에서 30여명의 신입사원을 채용했다. 공공 인프라와 주택, 민간 건축, 산업·물류시설 등으로 사업 포트폴리오가 확대되는 데 맞춰 시공 직무뿐 아니라 안전·품질·IT 등 지원 분야 채용도 강화했다.

이번 채용은 사업 확대 전략과 맞물려 추진됐다. 동부건설은 지난해 창사 이래 최대 규모의 신규 수주 실적을 기록한 데 이어 올해도 신규 수주 1조원을 돌파하며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회사는 안정적인 성장을 위해 현장 실행력과 기술 경쟁력, 안전·품질 관리 역량을 갖춘 인재 확보에 주력하고 있다.

신입사원들은 입사식 이후 입문 교육과 직무 교육을 거쳐 본사와 전국 주요 현장에 순차적으로 배치된다. 교육 과정에서는 회사의 역사와 경영철학, 주요 사업, 안전·품질 관리, 조직문화 등을 익히고, 현장 실무를 통해 전문성을 높일 예정이다.

윤진오 동부건설 대표이사는 "동부건설의 새로운 가족이 된 여러분을 진심으로 환영한다"며 "도전정신과 책임감을 바탕으로 전문성을 키워 회사의 미래 경쟁력을 이끌 핵심 인재로 성장해 달라"고 말했다.

한편 동부건설은 사업 포트폴리오 다변화에 맞춰 신입 및 경력사원 채용을 지속하고 있다. 직무별 실무교육과 현장 중심 교육, 리더십 교육 등을 운영하며 안전과 품질 역량을 갖춘 건설 인재 육성에 집중하고 있다.

주현태 한국금융신문 기자 gun1313@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유통·부동산 다른 기사

1 LH, 보상 분야 기간제 250명 공개채용…이달 150명 우선 모집 한국토지주택공사(LH·사장 이성훈)가 수도권 주택공급 사업의 보상 업무를 지원하기 위해 보상 분야 기간제근로자 250명을 공개 채용한다.LH는 보상 업무의 전문성과 난이도에 따라 보상 전문역 130명과 보상 일반역 120명을 채용한다고 2일 밝혔다. 사업 현장별 업무 일정을 고려해 이달 150명을 먼저 모집하고 오는 12월 나머지 100명에 대한 채용을 진행할 예정이다.◇ 전문역은 경력·자격 필요…일반역은 별도 요건 없이 지원보상 일반역은 보상 관련 서류 정리와 현장조사, 주민 상담 지원 등 현장 실무를 맡는다. 별도의 경력이나 자격 요건 없이 지원할 수 있다.보상 전문역은 기본조사서 검수·확인과 보상민원 상담·회신, 보상 전문분 2 강원랜드, 조직진단혁신위 출범…연말까지 조직문화·정책 과제 점검 강원랜드가 조직과 인사제도 개선을 위한 조직진단혁신위원회를 출범했다. 연말까지 조직문화와 주요 정책과제의 타당성 등을 집중적으로 점검한다.강원랜드는 2일 강원랜드 그랜드호텔 보드룸에서 ‘제1차 조직진단혁신위원회 킥오프 및 정례회의’를 열고 3대 핵심 과제와 위원회 운영 계획을 확정했다고 밝혔다.위원회는 장기간 경영공백 기간에 누적된 경영 전반의 문제를 점검하고 개선 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구성됐다. 내·외부 전문가와 현장 직원 대표가 참여해 조직 운영을 다각도로 진단한다.공동위원장은 김창진 서울시립대 연구위원과 김대정 강원랜드 조직진단혁신TF장이 맡는다. 외부 위원으로는 이정환 명지대 교육대학원장이 참여 3 추석 열차 암표 잡았다…코레일, 35건 수사의뢰·회원 8명 강제탈퇴 한국철도공사(코레일·사장 김태승)가 추석 연휴 기간 암표 의심 거래 35건을 수사 의뢰하고 암표 판매가 확인된 철도회원 8명을 강제 탈퇴 조치했다. 생성형 인공지능(AI)을 이용해 위조한 승차권을 사용한 사례도 적발됐다.코레일은 올해 추석 연휴 기간 확인한 암표 의심 거래 35건을 수사기관에 의뢰했다고 2일 밝혔다.이 가운데 25건은 코레일 홈페이지와 모바일 앱 '코레일+'에 마련된 '암표 제보방'을 통해 접수된 시민 제보다. 코레일은 제보자에게 KTX 할인쿠폰을 지급했다.나머지 10건은 코레일 직원이 승차권 구매자로 위장해 암표 거래를 확인하는 '미스터리 쇼퍼' 방식으로 적발했다. 해당 거래에 연루된 판매자는 8명으로, 코레일은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