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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메이드 '미르M', 동시접속자 13만 기록…글로벌 순항 지속

정은경 기자

ek7869@

기사입력 : 2023-02-17 15: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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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메이드 '미르M'. 사진=위메이드

위메이드 '미르M'. 사진=위메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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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금융신문=정은경 기자] 위메이드(대표 장현국)의 MMORPG '미르M: 뱅가드 앤 배가본드(이하 미르M)'가 글로벌 동시 접속자 수 13만 명을 기록하며 순항을 이어가고 있다.

'미르M' 글로벌 버전은 지난 1월 31일 14개 서버로 서비스를 시작한 이후, 이용자 수가 지속적으로 늘어남에 따라 서버를 여러 차례 추가 증설했다. 17일 현재 총 32개 서버를 운영 중이다.

동시 접속자 수는 전날(16일) 저녁 13만 명을 돌파하며 꾸준한 상승세를 유지 중이다. 출시 날 7만 명대로 시작해, 첫 주말인 5일에는 10만 명을 넘어섰다.

위메이드는 최근 진행한 실적 발표 컨퍼런스콜을 통해 “'미르4'와 비교했을 때, '미르M'의 첫 달 매출이 더 좋은 흐름을 보이고 있다”며, “트래픽 대비 매출 비율은 '미르4'의 10배에 가까운 성과를 보이고 있다”고 밝혔다.

'미르M' 글로벌 버전은 전 세계 170여 개국에서 12개 언어로 서비스 중이다. 큰 성공을 거둔 전작 '미르4'와 블록체인 기술로 연결해 선순환적인 ‘인터게임 이코노미(Inter-game Economy)’를 구축했다

정은경 기자 ek7869@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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