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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 하나은행

김관주 기자

gjoo@fntimes.com

기사입력 : 2023-01-16 14:12

[한국금융신문 김관주 기자] [인사] 하나은행
<전보>
◇ 부장
▲ICT리빌드부 강태욱 ▲채널전략부 권혁준 ▲전자서명인증사업부 김경태 ▲글로벌FI사업부 김두현 ▲IT금융개발부 김병석 ▲자금시장영업부 김영규 ▲회계부 김태석 ▲연금사업지원부 김형닫기김형기사 모아보기호 ▲IT기획부 김호경 ▲ODS영업지원부 박세희 ▲정책금융부 박용호 ▲외환사업지원부 서준원 ▲금융소비자보호부 성숙연 ▲프로젝트금융부 손국진 ▲투자상품부 손권석 ▲제휴투자부 송정호 ▲중소벤처금융부 엄중걸 ▲데이터전략부 엄태성 ▲글로벌개발부 오재철 ▲금융기관영업부 오현종 ▲외환마케팅부 윤경애 ▲브랜드전략부 이병호닫기이병호기사 모아보기 ▲청라HQ추진부 이상훈 ▲전략기획부 이승석 ▲인재개발부 이정희 ▲영남영업추진지원부 장필식 ▲검사기획부 정준형 ▲홍보부 지영흔 ▲기업사업지원부 한상헌 ▲자산관리지원부 홍화진
◇ 센터장
▲자산관리컨설팅센터 배도진

◇ 지점장
▲수원 감승권 ▲운정 강경준 ▲하안동 강경지 ▲흑석뉴타운 강석윤 ▲공덕역 강용식 ▲하남 강재광 ▲학동 강충현 ▲가락중앙 강흥원 ▲서초슈퍼빌 고금란 ▲풍암동 고양석 ▲포항 공병훈 ▲공덕동 곽익승 ▲부천도당금융센터 곽재근 ▲광산 구희열 ▲신목동 권명주 ▲본리동 권석현 ▲상공회의소 권인기 ▲울산금융센터 금호석 ▲부천 기신서 ▲석계역 김광식 ▲의정부 김귀호 ▲판교 김규헌 ▲테헤란로 김근용 ▲잠실역금융센터 김낙근 ▲성남공단 김남진 ▲굽은다리역 김명희 ▲태안 김명희 ▲왕십리 김미경 ▲사직동 김미란 ▲노량진 김상동 ▲대전법원 김선영 ▲목동 김성복 ▲신길동 김성운 ▲용인 김순철 ▲동천동 김연희 ▲봉덕 김영숙 ▲포항오거리 김영식 ▲덕천동 김용찬 ▲세종아름 김은숙 ▲포항양덕 김재익 ▲신반포 김정원 ▲영주 김진겸 ▲논산 겸 논산지원 김진영 ▲상인동 김치환 ▲인천금융센터 김태훈닫기김태훈기사 모아보기 ▲영업1부PB센터 김학년 ▲서현역 겸 서현역골드클럽 김현주 ▲여의도광장 김형기 ▲서면역 김형주 ▲방학동 김휘종 ▲남악 나정언 ▲서귀포 남기석 ▲거제 남상업 ▲방배동 남형식 ▲부천남 남형일 ▲서초동 노병주 ▲철산동 문정호 ▲황금동 민병철 ▲상도역 민성혜 ▲거여동 민오임 ▲안양 민홍기 ▲메트로시티 박동수 ▲봉선동 박명희 ▲대림역 박성배 ▲양주금융센터 박승민 ▲구성언남 박지애 ▲종로금융센터 박지훈 ▲대덕특구 박진구 ▲양정동 박현주닫기박현주기사 모아보기 ▲주례동 방두성 ▲신방동 배기환 ▲성서공단 백인용 ▲오류동 서광석 ▲상계보람 서연아 ▲하남공단 서재현 ▲북울산 서정원 ▲영업2부 서형수 ▲진주 성기열 ▲남가좌동 성수한 ▲미사역 소정호 ▲익산공단 겸 익산중앙 소차섭 ▲법조타운 손두현 ▲도곡렉슬 손승희 ▲옥수역 손호진 ▲사상 신영욱 ▲안산 안상철 ▲광양 안세민 ▲대전영업부 안창혁 ▲동래 안희수 ▲광안동 양기동 ▲여의도 오민규 ▲문정동 오세양 ▲중계동 오지훈 ▲충남대 우미현 ▲시화금융센터 우승범 ▲둔촌역 원영준 ▲울산중앙 유성식 ▲유성금융센터 윤석정 ▲화곡역 윤인섭 ▲계동 이규탁 ▲문수로 이기열 ▲이태원 이기진 ▲서대문 이길용 ▲독산동 이남신 ▲천안 이동철닫기이동철기사 모아보기 ▲순천신대 이미숙 ▲하나증권금융센터 이민철 ▲역삼중앙 이병용 ▲홍대역 이성제 ▲정릉 이영자 ▲역촌동 이원석 ▲구미역 이이섭 ▲광화문역 이재섭 ▲인천법조타운 이재현닫기이재현기사 모아보기 ▲기흥 이정아 ▲삼산동 이정은 ▲약수역 이제도 ▲도곡동 이종국 ▲Club1PB센터 이종면 ▲구미 이창근 ▲온천장 이창우 ▲면목동 이철수 ▲나주빛가람 이철우 ▲광주 이충현 ▲청량리역 이현철 ▲신사역 이희곤 ▲대전 장기훈 ▲서산 겸 서산지원 장미 ▲수지동천 장미선 ▲무거동 장재권 ▲구로금융센터 전동희 ▲삼성센터 전명철 ▲동울산 전무석 ▲황실 전미숙 ▲동광동 전봉기 ▲백궁 전정숙 ▲강남구청역 전호영 ▲여수 정광택 ▲부천상동역 정상호 ▲판교역 정신조 ▲트윈타워 정영석 ▲압구정금융센터 정우영 ▲상암DMC 정응섭 ▲가락금융센터 정재우 ▲시흥동 정조영 ▲국제전자센터 정종원 ▲별내신도시 정태성 ▲화양동 정희상 ▲과천금융센터 조명상 ▲서초 조병현 ▲동탄역 조웅제 ▲강서금융센터 조원학 ▲평창동PB센터 조윤식 ▲원곡동외국인센터 조진훈 ▲LS용산타워 조홍재 ▲목동남 주진숙 ▲방이동 천지웅 ▲부평 천철기 ▲송도GCF 최권배 ▲천안공단 최규창 ▲마포 최용훈 ▲이매동 최일영 ▲대전역전 최정수 ▲해운대동백 최정식 ▲방배서래 최지윤 ▲부평역 최창운 ▲킨텍스금융센터 최형택 ▲광주금융센터 최홍길 ▲대전시청 하나진 ▲성남 하성옥 ▲경복궁역 하유진 ▲대전금융센터 함종덕 ▲수유역금융센터 허장무 ▲장산역 허장영 ▲화정역 황성훈 ▲은평뉴타운 황순양 ▲신마산 황영수 ▲물금신도시 황재현

◇ PB센터장
▲대구중앙골드클럽 권은숙 ▲이촌동골드클럽 김선경 ▲서울InternationalPB센터 류금성 ▲부산InternationalPB센터 이원주 ▲목동골드클럽 최영권

◇ RM
▲서초금융센터 구인모 ▲광주금융센터 권기봉 ▲녹산공단 김강 ▲가산디지털 김경미 ▲사상 김경철 ▲대전금융센터 김근희 ▲익산공단 김대근 ▲무역센터 김도균 ▲반월기업센터 김민규 ▲천안공단 김영용 ▲무역센터 김재현 ▲기관사업부 김주열 ▲한남동금융센터 김진우 ▲대구중앙 김태우 ▲대전영업부 김현주 ▲천안두정금융센터 라종욱 ▲수지 민경록 ▲신사동 민병곤 ▲역삼역금융센터 박용성 ▲부천도당금융센터 박인숙 ▲수유역금융센터 박지애 ▲인천 박지연 ▲남동공단 박홍일 ▲성서공단 박희성 ▲남대문 방성진 ▲장안동 서배석 ▲마산금융센터 서태양 ▲평촌역금융센터 서호현 ▲삼성역기업센터 서희경 ▲울산 성현오 ▲목포금융센터 심승용 ▲영업2부 안성훈 ▲선릉역 유기현 ▲구로금융센터 유길선 ▲공덕동 이권구 ▲계동 이규호 ▲당산금융센터 이성욱 ▲오창금융센터 이원규 ▲부산 이재준 ▲삼성센터 이종훈 ▲포항 이채복 ▲부동산금융부 이택진 ▲구리금융센터 이현호 ▲상공회의소 이호진 ▲충청기관사업부 이희용 ▲평택금융센터 임기영 ▲영업부 임희재 ▲강서금융센터 장창규 ▲창원 정태훈 ▲기관사업부 조준상 ▲안산금융센터 차석호 ▲세종한누리 최문균 ▲현대모터금융센터 최민기 ▲기관사업부 최봉국 ▲글로벌IB금융부 최상현 ▲경주 홍석표 ▲성서 황성찬 ▲시화금융센터 황어지니

◇ Gold PB
▲Club1PB센터 강보연 ▲대치동골드클럽 박운정 ▲영업1부PB센터 박효성 ▲아시아선수촌PB센터 송정화 ▲둔산골드클럽 양진경 ▲Club1PB센터 이서윤 ▲Club1한남PB센터 이준순 ▲압구정PB센터 진성숙 ▲서현역골드클럽 하두진 ▲올림픽선수촌PB센터 한영숙 ▲부산InternationalPB센터 한예진

◇ 해외법인장
▲독일하나은행 김태한 ▲하나글로벌재무유한공사 박영민 ▲하나뉴욕파이낸셜 유상원 ▲브라질하나은행 이길용

◇ 해외사무소장
▲미얀마양곤 유병서

김관주 기자 gjoo@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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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캠코·주금공·신보까지, 고용·투자 늘었지만 도심공동화 여전 [금융공기업 지방이전 진단①] 신용보증기금·한국자산관리공사·기술보증기금 등 금융 유관기관들이 지방으로 본사를 옮긴지 11년이 지났다. 이들 기관의 이전은 지역 세수와 고용, 공공투자 확대라는 성과를 남겼지만, 본사 이전이 곧 중장기적인 지역 정착으로 이어지지는 못했다는 과제도 남겼다.금융당국·국회·시장 네트워크가 여전히 수도권에 집중된 구조 속에서 기관들은 서울 의존을 유지했고, 지역은 인재 채용 확대에도 가족 동반 이주와 경력직 확보라는 숙제를 떠안았다.이에 2차 공공기관 이전이 기존의 실패를 답습하지 않으려면 본사 주소를 옮기는 데서 그치는 것이 아니라, 핵심 기능과 의사결정 구조, 정책금융 집행 체계가 지역 안에서 작동하도록 만들어 2 정부가 돈 보태주는 '청년미래적금'…일반 적금과 뭐가 다를까 [금융정책 돋보기] 청년층 자산형성 지원 정책인 '청년미래적금'이 다음 달 출시를 앞두면서 일반 은행 적금과 비교해 실제 얼마나 유리한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정부기여금과 비과세 혜택, 우대금리 구조까지 더해지면서 체감 수익률이 연 10% 후반대에 달할 수 있다는 점이 강점으로 꼽히지만, 가입 요건과 유지 조건, 중도해지 제한 등은 일반 적금보다 까다롭다는 평가도 나온다.금융위원회는 최근 '청년미래적금 언박싱 토크콘서트'를 열고 상품 구조와 금리 수준, 가입 요건 등을 공개했다. 청년미래적금은 월 최대 50만원까지 자유롭게 납입할 수 있는 3년 만기 자유적립식 상품으로, 정부기여금과 비과세 혜택을 결합한 정책형 적금이다.최대 단리 19%대 효 3 포용금융추진단 설립, '회수'보다 '회생' 지원 [금융위 10대 과제ⓩ] "회수가 중요한 게 아니라 회생이 중요하다""정책과 민간금융이 함께 서민층의 금융 접근성을 제고하고자 포용·동행의 길을 열었다"금융위원화는 생산적 금융과 함께 실질적인 포용 금융 실현을 위한 노력도 이어왔다.'밑 빠진 독에 물 붓기'식이 아닌, 차주의 회생을 지원해 경제 선순환에 참여하도록 돕기 위한 포용 금융을 목표로 하고 있다.이를 위해 저신용·저소득층의 금융접근성을 높이고, 장기연체채권을 신속히 정리하는 한편 불법사금융과 보이스피싱 등 민생침해범죄 대응을 강화했다. 고금리와 내수부진으로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에 대해서도 채무조정, 금리경감, 자금지원, 신용평가 개선을 포괄하는 맞춤형 지원체계를 마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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