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프로필] 이성진 하나은행 신임 충청영업그룹대표 부행장

김관주 기자

gjoo@fntimes.com

기사입력 : 2022-12-27 19:00

이성진 하나은행 신임 충청영업그룹대표 부행장. / 사진제공=하나은행

이성진 하나은행 신임 충청영업그룹대표 부행장. / 사진제공=하나은행

[한국금융신문 김관주 기자] 하나은행은 지난 26일 2023년도 조직개편 및 임원 인사를 단행하고 이성진 충청영업그룹장을 충청영업그룹대표 부행장으로 선임했다고 27일 밝혔다.

충청영업그룹을 이끌게 된 이 신임 부행장은 영업통 인사로 분류된다. 하나은행은 이번 조직개편으로 영업 조직 운영 효율화와 지역 영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기존 영업그룹을 ▲중앙영업그룹 ▲영남영업그룹 ▲호남영업그룹으로 분리 신설했다.

1965년생인 그는 서대전고와 한남대 상업교육과를 나왔다. 1989년 충청은행에 입행한 후 하나은행으로 자리를 이동했다. 하나은행에서는 신방동과 쌍용동·천안중앙·관저동·용전동지점에서 지점장을 지냈다. 이후 충남북영업본부장을 거쳐 지난해부터 충청영업그룹장을 맡고 있다.

다음은 이성진 하나은행 신임 충청영업그룹대표 부행장 프로필.

◇인적사항
▲1965년 10월 26일 출생
▲1984년 2월 서대전고
▲1989년 2월 한남대 상업교육 학사

◇주요 경력
▲1989년 7월 충청은행 홍성지점 [입행]
▲1991년 4월 충청은행 부사동지점
▲1994년 8월 충청은행 인사부
▲2000년 1월 하나은행 태평동지점 대리
▲2001년 1월 하나은행 충청경영관리팀 대리
▲2004년 3월 하나은행 신방동지점 지점장대행 [관리자 승진]
▲2005년 4월 하나은행 신방동지점 지점장
▲2008년 1월 하나은행 쌍용동지점 지점장
▲2009년 4월 하나은행 천안중앙지점 지점장
▲2012년 1월 하나은행 신방동지점 지점장
▲2014년 1월 하나은행 관저동지점 지점장
▲2018년 1월 하나은행 용전동지점 지점장
▲2020년 1월 하나은행 충남북영업본부장 (본부장) [본부장 신규 선임]
▲2022년 1월 하나은행 충청영업그룹장 (본부장)
▲2023년 1월 하나은행 충청영업그룹대표 (부행장) [부행장 선임]

김관주 기자 gjoo@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금융 다른 기사

1 캠코·주금공·신보까지, 고용·투자 늘었지만 도심공동화 여전 [금융공기업 지방이전 진단①] 신용보증기금·한국자산관리공사·기술보증기금 등 금융 유관기관들이 지방으로 본사를 옮긴지 11년이 지났다. 이들 기관의 이전은 지역 세수와 고용, 공공투자 확대라는 성과를 남겼지만, 본사 이전이 곧 중장기적인 지역 정착으로 이어지지는 못했다는 과제도 남겼다.금융당국·국회·시장 네트워크가 여전히 수도권에 집중된 구조 속에서 기관들은 서울 의존을 유지했고, 지역은 인재 채용 확대에도 가족 동반 이주와 경력직 확보라는 숙제를 떠안았다.이에 2차 공공기관 이전이 기존의 실패를 답습하지 않으려면 본사 주소를 옮기는 데서 그치는 것이 아니라, 핵심 기능과 의사결정 구조, 정책금융 집행 체계가 지역 안에서 작동하도록 만들어 2 정부가 돈 보태주는 '청년미래적금'…일반 적금과 뭐가 다를까 [금융정책 돋보기] 청년층 자산형성 지원 정책인 '청년미래적금'이 다음 달 출시를 앞두면서 일반 은행 적금과 비교해 실제 얼마나 유리한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정부기여금과 비과세 혜택, 우대금리 구조까지 더해지면서 체감 수익률이 연 10% 후반대에 달할 수 있다는 점이 강점으로 꼽히지만, 가입 요건과 유지 조건, 중도해지 제한 등은 일반 적금보다 까다롭다는 평가도 나온다.금융위원회는 최근 '청년미래적금 언박싱 토크콘서트'를 열고 상품 구조와 금리 수준, 가입 요건 등을 공개했다. 청년미래적금은 월 최대 50만원까지 자유롭게 납입할 수 있는 3년 만기 자유적립식 상품으로, 정부기여금과 비과세 혜택을 결합한 정책형 적금이다.최대 단리 19%대 효 3 포용금융추진단 설립, '회수'보다 '회생' 지원 [금융위 10대 과제ⓩ] "회수가 중요한 게 아니라 회생이 중요하다""정책과 민간금융이 함께 서민층의 금융 접근성을 제고하고자 포용·동행의 길을 열었다"금융위원화는 생산적 금융과 함께 실질적인 포용 금융 실현을 위한 노력도 이어왔다.'밑 빠진 독에 물 붓기'식이 아닌, 차주의 회생을 지원해 경제 선순환에 참여하도록 돕기 위한 포용 금융을 목표로 하고 있다.이를 위해 저신용·저소득층의 금융접근성을 높이고, 장기연체채권을 신속히 정리하는 한편 불법사금융과 보이스피싱 등 민생침해범죄 대응을 강화했다. 고금리와 내수부진으로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에 대해서도 채무조정, 금리경감, 자금지원, 신용평가 개선을 포괄하는 맞춤형 지원체계를 마련했다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퇴근 후 주차했는데 수익 발생? V2G의 정체
[그래픽 뉴스] “전쟁 신호를 읽는 가장 이상한 방법, 피자 주문량”
[그래픽 뉴스] 트럼프의 ‘타코 한 입’에 흔들린 시장의 비밀
[그래픽 뉴스] 청년정책 5년 계획, 무엇이 달라지나?
[카드뉴스] KT&G, ‘CDP’ 기후변화·수자원 관리 부문 우수기업 선정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