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농협중앙회, 2023년 중앙본부 업무보고회 개최

편집국

기사입력 : 2023-01-05 10:00

함께하는 100년 농협 구현 위한 결의 다져

▲ 왼쪽부터 이석용 NH농협은행장, 이석준 NH농협금융지주 회장, 안병우 농협경제지주 축산경제대표이사, 우성태 농협경제지주 농업경제대표이사, 이성희 농협중앙회장(왼쪽에서 다섯 번째), 이재식 농협중앙회 부회장, 조소행 상호금융 대표이사, 박영훈 감사위원장, 박태선 조합감사위원장이 참석했다.

▲ 왼쪽부터 이석용 NH농협은행장, 이석준 NH농협금융지주 회장, 안병우 농협경제지주 축산경제대표이사, 우성태 농협경제지주 농업경제대표이사, 이성희 농협중앙회장(왼쪽에서 다섯 번째), 이재식 농협중앙회 부회장, 조소행 상호금융 대표이사, 박영훈 감사위원장, 박태선 조합감사위원장이 참석했다.

[이동규 기자] 농협중앙회(회장 이성희닫기이성희기사 모아보기)는 지난 4일 농협중앙회 본관 대강당에서 중앙회와 계열사 임원 및 집행간부, 지역본부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2023년 중앙본부 업무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는 범농협 주요 경영 방향과 중점 추진계획 등의 업무계획보고와 2023년 농업ㆍ농촌 및 경영여건 전망, 신규직원 다짐 영상 시청, 사업추진 결의대회로 진행됐다.

농협중앙회는 ▲미래혁신성장 동력 확보 ▲지속가능한 농업ㆍ농촌 조성 ▲국민과 함께하는 농협 등에 역점을 두고 농업인ㆍ국민과 함께하는 100년 농협 구현을 위해 범농협 역량 결집을 다짐했다.

또한, 한국형 농협체인본부 본격 가동, 산지농협 직접사업 확대,축산물 유통ㆍ가공사업 역량 강화 등을 통해 농축산물 유통혁신의 성과를 창출하고, 농‧축협 경제사업 활성화와 금융사업 경쟁력 강화 등을 통해 경쟁력 있는 농ㆍ축협 육성도 추진할 계획이다.

이성희 농협중앙회장은 “지속가능한 100년 농촌 구현을 목표로유통ㆍ디지털 혁신을 통한 농업인 실익지원, 농ㆍ축협 본위의 지원체계 구축, 사업경쟁력 강화에 범농협 전 임직원들이 최선을 다해 줄 것을 당부했다.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경제·시사 다른 기사

1 황금선 용산구의원 “집행부의 반복되는 예산 불용·이월…관리 체계 개선해야” 용산구의회 황금선 부의장이 반복되는 예산 불용과 이월 문제를 지적했다. 효율적이고 책임 있는 재정 운용을 위해 집행부의 예산 관리 체계를 개선해야 한다는 주장이다.황금선 부의장은 지난 1일 열린 제309회 정례회 5분 자유발언에서 용산구의 예산 집행 실태를 짚었다.2025회계연도 용산구 순세계잉여금은 731억7600만원으로 집계됐다. 전년도 1270억4600만원과 비교하면 42.4% 감소한 규모다.일반회계 집행잔액은 전년보다 518억300만원 줄었다. 초과세입금도 13억2800만원 감소했다.황 부의장은 특히 국내여비 예산의 반복적인 불용 문제를 지적했다. 2025회계연도 국내여비 불용률은 총액 기준 34%에 달했다. 부서별 평균 불용률은 43%로 2 마포구의회, 22일간 정례회 돌입…행정사무감사·추경 심사 마포구의회가 제286회 제1차 정례회를 열고 22일간의 의정활동에 들어갔다. 행정사무감사와 결산 심사에 이어 올해 첫 추가경정예산안까지 다룬다.마포구의회(의장 최은하)는 1일 제286회 제1차 정례회를 개회했다. 이번 정례회는 오는 22일까지 이어지며 2026년도 행정사무감사와 2025회계연도 결산·예비비 지출 승인안, 2026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 등을 심사한다.이날 제1차 본회의에서는 정례회 회기 결정의 건과 마포구청장 및 관계공무원 출석요구의 건을 처리했다. 이어 2026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한 제안설명을 청취했다.남해석 의원(대흥·염리), 원성혜 의원(비례), 차해영 의원(서교·망원1)은 각각 5분 자유발언을 했다 3 고진숙 용산구의원 “용산공원 개발계획 전면 재검토해야” "정부의 용산공원 개발 계획 전면 재검토해야 합니다."고진숙 서울 용산구의원은 지난 1일 열린 용산구의회 제309회 제1차 정례회 5분 자유발언에서 정부가 추진하는 용산공원 일부 부지 활용 계획에 대한 우려를 제기했다.고 의원은 “정부는 용산공원 일부인 어린이공원만 이용한다고 하지만 오늘의 ‘일부’가 내일의 ‘확대’로 이어지지 않는다는 보장은 없다”고 말했다. 이어 “용산공원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랜드마크이자 서울시민의 여가와 휴식 공간이 돼야 한다”며 공원 조성 취지에 맞는 활용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토양 오염 정화 문제도 지적했다. 고 의원은 용산공원 부지가 수십 년간 미군기지로 사용된 만큼 토양 정화가 선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