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속보] 남궁훈 “카카오 쇄신 위해 대표이사직 사퇴…끝까지 책임질 것”

정은경 기자

ek7869@

기사입력 : 2022-10-19 11:18

남궁훈 카카오 각자 대표. 사진=한국금융DB

남궁훈 카카오 각자 대표. 사진=한국금융DB

[한국금융신문=정은경 기자]

정은경 기자 ek7869@fntimes.com

지금 본 기사에서 어려운 금융·경제 용어가 있었나요?

자세한 설명이나 쉬운 우리말로 개선이 필요한 어려운 용어를 보내주세요.
지면을 통해 쉬운 우리말과 사례로 자세히 설명해드립니다.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