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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금융투자, 10월 1일부터 '신한투자증권'으로 새 출발

정선은 기자

bravebambi@fntimes.com

기사입력 : 2022-09-29 13:43

새 슬로건 ‘프로가 프로답게’…뉴욕·런던·홍콩·도쿄 등 금융허브 옥외전광판 알려

신한금융투자, 뉴욕, 런던, 일본, 홍콩 등 글로벌 금융 허브 중심지의 옥외 전광판을 통한 글로벌 캠페인 시티어택 / 사진제공= 신한금융투자(2022.09.29)

신한금융투자, 뉴욕, 런던, 일본, 홍콩 등 글로벌 금융 허브 중심지의 옥외 전광판을 통한 글로벌 캠페인 시티어택 / 사진제공= 신한금융투자(2022.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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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금융신문 정선은 기자] 신한금융투자(대표이사 이영창, 김상태닫기김상태기사 모아보기)가 10월 1일 ‘신한투자증권’으로 새 출발한다.

신한금융투자는 ‘신한투자증권’으로 새로운 시작을 기념해 9월 26일(한국시간) 뉴욕 타임스퀘어 광장을 시작으로 영국 런던, 일본 도쿄, 홍콩 등 글로벌 금융 허브 중심지의 옥외 전광판 캠페인 시티어택을 실시했다고 29일 밝혔다.

전광판 인사말인 '프로가 프로답게'는 새롭게 출발하는 신한투자증권의 슬로건으로, 대한민국 자본시장을 대표하는 증권사’로 자리매김하겠다는 의지가 담겨 있다.

파랑새와 붓꽃, 나팔꽃 등이 블루 컬러와 조화롭게 표현된 일러스트는 세계적인 명품 브랜드 구찌 등과의 콜라보 작업으로 잘 알려진 김신닫기김신기사 모아보기영 작가의 작품이다.

이 외에도 서울, 부산, 대구, 광주, 대전, 울산 등 전국 대도시 곳곳의 랜드마크, 교통 매체, 주요 역사 등에도 새로운 슬로건과 인사말을 선보이기로 했다.

또 10월 1일부터는 지하철 5호선 여의도역 이름 옆에 ‘신한투자증권역’이라는 명칭이 함께 병기돼 더욱 많은 고객과 새로운 이름으로 만난다.

이영창 신한금융투자 대표는 “이번 사명 변경을 대한민국 자본시장 대표 증권사로 위상을 정립하고 새 역사를 창조하는 재도약의 기회로 삼고자 한다"며 “고객에게 보다 나은 미래 설계를 위한 성공 투자의 동반자로서 고객 중심과 투자 명가의 정신으로 더욱 전문적인 금융솔루션을 제공하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정선은 기자 bravebambi@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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