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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합환승센터 품은 ‘울산KTX 우방 아이유쉘 퍼스트’, 9월중 견본주택 오픈

주현태 기자

gun1313@fntimes.com

기사입력 : 2022-09-19 15:13

울산KTX 우방 아이유쉘 퍼스트. 사진제공=SM그룹

울산KTX 우방 아이유쉘 퍼스트. 사진제공=SM그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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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금융신문 주현태 기자] 최근 복합환승센터를 도보로 이용할 수 있는 주거단지는 인근 지역의 생활권을 모두 흡수할 수 있다는 장점에 관심이 커지고 있는 분위기다.

SM그룹은 건설부문 계열사인 SM우방이 분양하는 ‘울산KTX 우방 아이유쉘 퍼스트’가 업계의 주목을 받고 있다고 19일 밝혔다.

‘울산KTX 우방 아이유쉘 퍼스트’은 지하 5층 ~ 지상 26층, 총 4개동으로 들어선다. 아파트 전용면적 84~114㎡, 344가구, 오피스텔 전용면적 70~84㎡, 161실로 총 505세대의 규모이며 아파트 주차공간은 세대당 1.49대로 넉넉한 주차공간을 설계했다.

해당 아파트는 복합환승센터와 KTX 울산역을 도보로 이용할 수 있는 역세권 단지이며 단지 주변에 35·24번 국도와 서울산 IC, 언양 JC 등이 있어 우수한 차량교통망을 갖는다. 또 공공택지로 분양가상한제가 적용돼 시세보다 합리적인 가격에 우수한 교육환경과 쾌적한 주거환경도 장점이다. 단지 인근에 삼남초와 언양중, 언양고 등이 인접해 있다.

고품격 커뮤니티 시설도 설계돼 입주민들의 편리한 생활환경을 누릴 수 있도록 했다. 입주민들을 위한 작은 도서관과 다목적실, 맘스데스크, 카페 테리아, 주민회의실 등이 설계됐으며 피트니스와 GX룸, 골프연습장 등을 설계했다. 특히, 세대당 1.5평(평균 0.5평)의 대형 규모로 들어선다.

이외에도 IOT시스템과 어린이놀이터 보안강화 CCTV,비대면 무인택배, 원패스시스템, 주차관제시스템, 태양광 전기설비, 엘리베이터 호출, 스마트 알림, 지하주차장 환기설비 등의 시스템도 마련했다. 지하 1층 주차장 층고는 3M로 택배차량, 통학차량 출입이 가능해 지상에 차가 다니지 않는 안전하고 쾌적한 단지로 설계됐다.

한편, 울산KTX 우방 아이유쉘 퍼스트의 견본주택은 울산 중구 학산동 일원에 위치해 있으며 9월말 오픈을 앞두고 있다.

주현태 기자 gun1313@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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