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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농협, ‘2022년 상반기 농축협 종합업적평가’ 역대 최다수상

편집국

기사입력 : 2022-07-25 11:54

경기농협, ‘2022년 상반기 농축협 종합업적평가’ 역대 최다수상
[수원 이동규 기자] 경기농협(본부장 김길수)은 ‘2022년 상반기 종합업적평가’에서 역대 최다인 21개 농축협이 최우수상·우수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고 25일 밝혔다.

농축협 종합업적평가는 전국 1115개 농축협의 신용사업 뿐만 아니라, 농업인 실익증진 및 경제사업 활성화정도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하는 대표 시상제도이다.

최우수상은 능서농협(조합장 이명호닫기이명호기사 모아보기), 서신농협(조합장 안성철), 중부농협(조합장 손종규), 안산농협(조합장 박경식), 오산농협(조합장 이기택), 기흥농협(조합장 한규혁)이 수상했다.

우수상은 신둔농협(조합장 김동일), 광탄농협(직무대행 윤덕한), 퇴촌농협(조합장 안진근), 파주농협(조합장 김윤석), 성남농협(조합장 이형복), 광주농협(조합장 박수헌), 구성농협(조합장 최진흥), 와부농협(조합장 조복환), 고촌농협(조합장 조동환), 모가농협(조합장 황순철), 점동농협(조합장 신우용), 하남농협(조합장 노용남), 원당농협(조합장 강효희), 수원원예농협(조합장 이용학), 안양축산농협(조합장 손연식)이 수상했다.

김길수 본부장은 “각종 대내외 이슈로 인한 어려운 경제여건과 코로나에 따른 제한적 사업여건 속에서도 우수한 업적 거양을 위해 힘써주신 경기농협 임직원들의 노력에 깊이 감사드리며, 경기농협을 믿고 성원해주신 농업인 그리고 경기도민의 기대에 부응하기 위해 최선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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