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1월 1주 청약일정] ‘나주역자이 리버파크’ 등 전국 13곳 8534가구 청약 접수

장호성 기자

hs6776@fntimes.com

기사입력 : 2021-12-31 08:09

2022년 1월 1주 주요 분양일정 캘린더 / 자료제공=리얼투데이

2022년 1월 1주 주요 분양일정 캘린더 / 자료제공=리얼투데이

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 장호성 기자] 부동산 전문 리서치업체 리얼투데이에 따르면, 1월 첫째 주에는 전국 13곳에서 총 8534가구(오피스텔, 주상복합 포함, 행복주택 제외)가 분양을 시작한다.

전국 곳곳에서 주요 단지들의 공급이 이어지는 모습이다. 인천 연수구에서는 ‘더샵 송도아크베이’가 청약접수를 받는다. 단지가 들어서는 송도는 예비타당성 조사를 통과한 GTX-B 노선이 계획돼 있다. 대구 달서구에서는 ‘달서 롯데캐슬 센트럴스카이’가 청약접수를 받는다. 2022년 개통 예정인 KTX 서대구역이 가까이 있다.

모델하우스는 ‘신불당 동문 디 이스트 트윈스타' 등 2곳이 오픈할 예정이다. 당첨자 발표는 ‘힐스테이트 초월역’, ‘힐스테이트 평택 더퍼스트’, ‘펜타힐즈 푸르지오 2차’, ‘라펜트힐’ 등 23곳, 계약은 ‘동대구 푸르지오 브리센트’, ‘힐스테이트 소사역’ 등 18곳에서 진행된다.

4일 GS건설은 전남 나주 첫 자이(Xi)인 ‘나주역자이 리버파크’ 1순위청약에 나선다. 지하 3층~지상 32층, 18개동 전용면적 59~179㎡ 총 1554가구 규모, 나주시 최대 규모다.

5일 롯데건설은 대구 달서구 본동 일대에 짓는 주거복합단지 '달서 롯데캐슬 센트럴스카이'의 1순위 해당지역 청약접수를 받는다. 지하 5층~지상 최고 48층, 3개 동 규모로 건립되며 아파트 481가구(전용 84㎡), 오피스텔 48실(전용 84㎡) 총 529가구가 공급된다.

같은 날 포스코건설은 인천 연수구 송도동 일원에 공급하는 ‘더샵 송도아크베이’의 1순위 청약접수를 받는다. 지하 4층~지상 49층, 4개 동, 전용면적 84~179㎡, 총 1030가구 규모다.

장호성 기자 hs6776@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유통·부동산 다른 기사

1 ‘용인 플랫폼시티 라온프라이빗 아르디에’ 2일부터 선착순 계약 진행 라온건설은 ‘용인 플랫폼시티 라온프라이빗 아르디에’의 잔여세대 동·호 지정 계약을 이달 2일부터 진행한다고 밝혔다.최근 분양시장에서는 선착순 분양에 눈을 돌리는 수요자가 늘고 있다. 계속된 분양가 상승세로 지금이 싸다는 인식이 커진데다, 향후 공급 축소 전망에 따른 신규 단지의 희소성이 부각되고 있어서다.◇ 청약통장 없이 계약 가능…재당첨 제한 적용 안 돼이 단지는 만 19세 이상이면 거주지역이나 주택 보유 여부와 관계없이 계약할 수 있다. 청약통장이 필요 없고 재당첨 제한도 적용되지 않는다. 세대주와 세대원 모두 계약 대상에 포함된다.분양가는 3.3㎡당 평균 2250만원 수준이며, 전용 84㎡ 기준 7억원대 중반이다. 2 ‘5월 위기설’에도 美·이란 종전 후 기대되는 현대·대우·삼성E&A 호르무즈 해협을 둘러싼 지정학적 긴장이 건설업계를 흔들고 있다. 유가와 해상운임, 보험료 상승이 동시에 작용하면서 공사비 부담이 커지는 가운데, 단기적으로는 건설사 전반의 공통 악재지만 전쟁 종료 이후에는 수주 기대가 기업별로 갈릴 수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핵심은 시간이다. 지금은 비용, 종전 뒤는 수주다.◇ 호르무즈 막히면서 모든 건설사 부담…공사비·물류 변수 확대호르무즈 해협 봉쇄 우려가 장기화될 경우 건설사 전반이 동시에 타격을 받을 수밖에 없다. 원유 가격 상승은 건설 자재 가격으로 이어지고, 해상운임과 보험료 상승은 물류비 부담을 키운다. 해외 프로젝트 비중이 높은 대형 건설사일수록 공정 지연과 비용 3 DL이앤씨, 1분기 영업익 1574억원…94% 급증 DL이앤씨가 1분기 영업이익이 94% 증가하며 수익성 중심 경영 효과를 본격화했다.DL이앤씨는 30일 잠정 실적 공시를 통해 연결 기준 1분기 영업이익이 1574억원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이는 전년 동기 대비 94.3% 상승한 성적표다.매출은 줄었지만 수익성은 크게 개선됐다. 같은 기간 매출은 1조7252억원으로 4.6% 감소했다. 순이익은 1601억원으로 429.5% 급증했다. 영업이익률은 9.1%로 1년 전보다 4.6%포인트 상승했다.수익성 중심 전략이 실적을 견인했다. 회사는 외형 확대 대신 원가율 개선과 선별 수주에 집중했다. 무리한 저가 수주를 줄이고 수익성과 리스크를 기준으로 사업을 가려냈다.DL이앤씨 관계자는 "주택·건축 부문 원가율이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전쟁 신호를 읽는 가장 이상한 방법, 피자 주문량”
[그래픽 뉴스] 트럼프의 ‘타코 한 입’에 흔들린 시장의 비밀
[그래픽 뉴스] 청년정책 5년 계획, 무엇이 달라지나?
[카드뉴스] KT&G, ‘CDP’ 기후변화·수자원 관리 부문 우수기업 선정
[그래픽 뉴스] “AI가 소프트웨어를 무너뜨린다? 사스포칼립스의 진실”

FT도서

더보기
ad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