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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케이저축은행, 은평구 '사회 취약계층'에 후원금 전달

신혜주 기자

hjs0509@

기사입력 : 2021-12-08 14:36

장애인 자립 및 재활 지원
2017년부터 후원 이어와

신철민 서부장애인종합복지관 관장과 가선노 더케이저축은행 대표이사(왼쪽). 이성우 은평구청 주민복지국장과 가선노 더케이저축은행 대표이사(오른쪽) /사진제공=더케이저축은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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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금융신문 신혜주 기자]
더케이저축은행(대표이사 가선노)이 지역 내 소외계층을 지원하는 사회공헌활동을 확대하고 있다. 더케이저축은행은 지난 7일 서울 은평구청과 서부장애인종합복지관에 각각 300만원 상당의 문화상품권과 500만원을 기부했다고 8일 밝혔다.

더케이저축은행은 은평구청이 진행 중인 '2022 희망온돌 따뜻한 겨울나기' 캠페인에 동참하는 의미로 서울 은평구 내 사회적 취약계층 및 저소득층 가정에 300만원 상당의 문화상품권을 지원했다.

이와 더불어 장애인들의 자립과 재활에 힘을 보태기 위해 은평구 소재 서부장애인종합복지관에 기부금 500만원을 후원했다.

한편 더케이저축은행은 지난 2017년부터 매년 서부장애인종합복지관을 통해 장애인을 후원해 왔다. 또 지난 2019년부터는 매년 ‘희망나눔 장학금’ 후원 사업을 진행하며 서울시 내 소외계층 자녀들에게 도서 구입비를 지원해 오고 있다.

더케이저축은행의 가선노 대표이사는 “사회적 취약계층 청소년들이 공부할 수 있는 최소 여건을 지원하고자 ‘희망나눔 장학금’ 후원 사업을 진행하고 있으며, 은평구 외에 다른 구에도 희망나눔 장학금을 전달할 수 있도록 계속해서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이어 “서부장애인종합복지관을 방문해 장애를 극복하고자 최선을 다하는 장애인분들의 땀과 노력을 직접 봤다”며 “그러한 노력에 적은 힘이라도 보탤 기회를 적극적으로 만들어 갈 것”이라고 말했다.

신혜주 기자 hjs0509@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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