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BNP파리바 카디프생명, ‘도전! 금융미션챌린지’ 개최...시니어 디지털금융 역량 강화

임유진 기자

ujin@fntimes.com

기사입력 : 2021-12-01 09:28

교육-퀴즈-실습 3단계 미션 구성
50대 이상 시니어 약 300명 참여

BNP파리바 카디프생명이 '도전 금융미션 챌린지'를 개최했다./사진 제공= BNP파리바 카디프생명

BNP파리바 카디프생명이 '도전 금융미션 챌린지'를 개최했다./사진 제공= BNP파리바 카디프생명

[한국금융신문 임유진 기자] BNP파리바 카디프생명이 시니어 고객의 디지털 금융 역량을 높이기 위해 '도전! 금융미션챌린지'를 개최했다.

BNP파리바 카디프생명은 금융위원회 산하 비영리법인인 시니어금융교육협의회와 함께 시니어의 디지털금융 역량 강화를 위한 온라인 금융교육 캠페인 ‘2021 도전! 금융미션챌린지’를 지난 11월 15일부터 29일까지 진행했다고 1일 밝혔다.

BNP파리바 카디프생명과 시니어금융교육협의회는 ‘시니어 금융소비자 금융이해도 제고 및 권익보호를 위한 디지털금융교육 제공’이라는 목표 아래, 지난 2019년부터 ‘시니어 드림하이’ 프로그램을 운영 중이다.

특히 코로나19 이후 시니어 디지털금융 역량 강화의 필요성에 더욱 공감해 올해는 50대 이상의 시니어들을 대상으로 ‘도전! 금융미션챌린지’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에는 서울시50플러스센터, 시니어클럽, 공무원연금공단 등 시니어금융교육협의회 협력기관의 회원 및 BNP파리바 카디프생명의 50대 이상 보험계약자를 합한 약 300명이 참여했다.

총 3단계 미션 프로젝트로 구성된 이번 캠페인은 ▲시니어에게 꼭 필요한 금융지식을 교재와 동영상 강의를 통해 배우는 ‘<미션 1> 도전! 금융지식왕’ ▲일상생활에 유용한 디지털금융을 직접 체험해보는 ‘<미션 2> 도전! 디지털금융왕’ ▲배운 내용을 복습하는 실시간 온라인 퀴즈쇼 ‘<미션 3> 도전! 금융퀴즈왕’으로 진행됐다. 특히 1단계 미션 교재인 ‘시니어를 위한 금융꿀팁 Best 30’의 <보험>편에는 보험가입, 계약, 청구 관련 유용한 정보와 함께, 대출 상환 시의 위험에 대비할 수 있는 안전장치로서 국내 생명보험사 중 BNP파리바 카디프생명에서 유일하게 판매 중인 신용생명보험(대출안심보험)에 대한 내용이 소개됐다.

오준석 BNP파리바 카디프생명 대표이사 사장은 “’시니어 드림하이’는 금융소비자 보호를 위한 금융당국의 기조는 물론, “가능한 많은 사람들이 보험의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한다”는 글로벌 본사의 미션과도 부합하는 당사의 대표적인 사회공헌활동"이라며 "앞으로 급변하는 디지털금융 환경 속에서도 시니어들이 소외되지 않도록, 책임있는 보험사로서 포용금융 실천을 위한 노력을 이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임유진 기자 ujin@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보험 다른 기사

1 예별손보 예보 지원·손보 라이선스에 흥행…한투·흥국화재·OK금융·JC플라워 4파전 [예별손보 새 주인 찾기①] MG손해보험의 가교보험사인 예별손해보험 매각전이 다시 속도를 내고 있다. 과거 유효 경쟁 무산과 매각 불발을 반복했던 것과 달리 이번에는 복수 원매자가 본입찰에 참여하면서 새 주인 찾기에 대한 기대감이 커졌다. 예별손보 매각전의 흥행 배경과 주요 원매자의 셈법, 인수 이후의 과제를 짚어본다. <편집자 주>예별손해보험 매각전에 한국투자금융지주, 흥국화재 등 4개사가 인수전에 참여하며 흥행에 성공했다. 2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지난달 30일 오후 3시 마감한 예별손보 본입찰에는 한국투자금융지주·흥국화재·OK금융그룹·JC플라워 4곳이 최종인수제안서를 제출한 것으로 나타났다. 교보생명도 인수를 검토한 것으로 알려졌 2 보험 소비자, 가입부터 상품 별 비교까지 생성형 AI 적극 활용…"보험사 역할 서비스 제공자로 확장" [보험산업 AI 전환] 생성형 인공지능(AI) 확산으로 소비자들이 AI를 활용해 보험료와 약관을 직접 비교하는 단계까지 나아간 만큼, 보험사들의 역할도 위험 인수자에서 서비스 제공자로 확장됐다는 진단이 나왔다.29일 서울 여의도 한국경제인협회 컨퍼런스센터에서 열린 ‘2026 위험과 보험에 관한 국제 세미나’에서 알렉스 지아 베이징대 교수 겸 제네바협회 디지털기술 부문 디렉터 "소비자의 경우 글로벌 평균 68%가 보험 가입 전 AI를 활용해 보험료와 약관을 비교·분석하는 것으로 조사됐으며, 응답 기업의 90% 이상이 관련 보험이 필요하다고 답했다"라며 "생성형 AI의 확산으로 인해 보험회사의 역할이 위험 인수자에 머무르지 않고 서비스 제공자로 확장되 3 DQN한화생명, 3개월 새 약관대출 35% 급증…생활자금·투자수요 확대 [생명보험사 약관대출 비교] 한화생명이 올해 1분기 주요 생명보험사 가운데 약관대출 증가율 1위를 기록했다. 경기 불확실성과 긴급 생활자금·투자자금 수요가 맞물리면서 보험계약을 유지한 채 유동성을 확보하려는 수요가 확대된 영향이다.금융당국이 보험권의 약관대출 관리 강화를 주문하며 일부 보험사들이 대출 한도를 축소하는 등 총량 관리에 나섰지만, 여러 보험계약을 통해 대출을 이용할 수 있는 약관대출의 특성상 정책 효과에는 일정 부분 한계가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29일 한국금융신문이 금융감독원 금융통계시스템과 각 사의 경영공시를 분석한 결과, 국내 주요 생명보험사 6개사(삼성생명·한화생명·교보생명·신한라이프·NH농협생명·ABL생명)의 올해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그래픽 뉴스] 퇴근 후 주차했는데 수익 발생? V2G의 정체
[그래픽 뉴스] “전쟁 신호를 읽는 가장 이상한 방법, 피자 주문량”
[그래픽 뉴스] 트럼프의 ‘타코 한 입’에 흔들린 시장의 비밀
[그래픽 뉴스] 청년정책 5년 계획, 무엇이 달라지나?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