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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주열 “임지원·서영경 위원 기준금리 0.25%포인트 인상 소수의견”

한아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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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21-10-12 12:22

이주열 한국은행 총재가 12일 오전 서울 중구 한국은행에서 열린 통화정책방향 기자간담회에서 발언하고 있다./사진=한국은행(21.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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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금융신문 한아란 기자]


이주열닫기이주열기사 모아보기 한국은행 총재는 “금융통화위원회는 기준금리를 현행 연 0.75%로 유지하기로 결정했다”며 “임지원, 서영경 금통위원이 기준금리를 0.25%포인트 인상하는 게 바람직하다는 소수의견을 냈다”고 밝혔다.

이 총재는 12일 서울 중구 한국은행에서 열린 통화정책방향 기자간담회에서 이같이 말했다.

한은 금통위는 이날 오전 통화정책방향회의에서 현재 연 0.75%인 기준금리를 동결하기로 했다.

앞서 한은은 지난 8월 금통위에서 2년 9개월 만에 기준금리를 0.25%포인트 인상했다. 당시 주상영 금통위원이 금리 동결 소수의견을 제시한 바 있다.

한아란 기자 aran@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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