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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은행 글로벌사업부, 고구마 수확 도와

임지윤 기자

dlawldbs20@fntimes.com

기사입력 : 2021-10-11 18:27

용인 구성농협과 함께 일손 돕기 실시

(왼쪽에서 네 번째부터) 김용기 NH농협은행 글로벌사업부장과 김영석 구성농협 상임이사 및 글로벌사업부 직원들이 경기도 용인 기흥구 보정동에 있는 소실마을의 고구마 재배농가를 방문해 일손 돕기를 실시한 뒤 기념촬영하고 있다./사진=NH농협은행

(왼쪽에서 네 번째부터) 김용기 NH농협은행 글로벌사업부장과 김영석 구성농협 상임이사 및 글로벌사업부 직원들이 경기도 용인 기흥구 보정동에 있는 소실마을의 고구마 재배농가를 방문해 일손 돕기를 실시한 뒤 기념촬영하고 있다./사진=NH농협은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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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금융신문 임지윤 기자] NH농협은행은 김용기 글로벌사업부 부장과 직원들이 용인 구성농협과 함께 수확철 농촌 일손 돕기를 실시했다고 11일 밝혔다.

농협은행 관계자는 “이날 글로벌사업부와 구성농협 직원 20여 명은 경기도 용인 기흥구 보정동에 있는 소실마을의 고구마 재배 농가를 방문해 고구마 수확에 구슬땀을 흘렸다”고 전했다.

김용기 부장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심화한 농촌 인력난에 작은 힘이나마 보태고자 이번 일손 돕기를 실시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동반자로서 ‘함께하는 100년 농협’ 구현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임지윤 기자 dlawldbs20@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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