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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채권형 펀드 이틀 연속 자금 순유입

홍승빈 기자

hsbrobin@

기사입력 : 2021-09-30 07:56

[한국금융신문 홍승빈 기자]
국내 채권형 펀드에 이틀 연속 자금이 들어왔다.

30일 금융투자협회에 따르면, 지난 28일 기준 상장지수펀드(ETF)를 제외한 국내 채권형 펀드에는 1079억원이 순유입됐다. 4910억원이 설정(입금)됐고, 3830억원이 해지(출금)됐다.

해외 채권형 펀드에서는 44억원이 들어왔다.

국내 주식형 펀드에서는 80억원이 들어오면서 하루 만에 자금이 순유입됐다.

해외 주식형 펀드에서는 330억원의 자금이 빠져나가면서 사흘 만에 순유출됐다.

국내·외 채권형 펀드 설정 원본액은 131조4225억원으로 전 거래일 대비 1574억원 증가했다. 순자산총액은 131조2629억원으로 전 거래일보다 143억원 감소했다.

국내·외 주식형 펀드 설정 원본액은 85조6144억원으로 5576억원 감소했다. 순자산총액은 101조318억원으로 9804억원 감소했다.

단기금융상품인 머니마켓펀드(MMF)에서는 3642억원이 순유입됐다.

MMF 설정 원본액은 150조7721억원으로 3611억원 증가했다. 순자산총액은 3675억원 증가한 151조3630억원으로 집계됐다.

홍승빈 기자 hsbrobin@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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