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CJ제일제당, 하반기 신입사원 모집…오는 26일까지 접수

나선혜 기자

hisunny20@fntimes.com

기사입력 : 2021-09-14 10:05

CJ제일제당이 하반기 신입사원을 모집한다./사진제공=CJ제일제당

CJ제일제당이 하반기 신입사원을 모집한다./사진제공=CJ제일제당

[한국금융신문 나선혜 기자] CJ제일제당이 하반기 신입 사원을 공개 모집한다고 14일 밝혔다. CJ제일제당은 이번 채용에 쌍방향 소통 면접을 일부 직군에 시범 시행하는 등 새로운 채용 방식을 도입했다.

이번 채용은 ▲지원서 접수, ▲테스트 전형, ▲1차 면접, ▲인턴십 전형, ▲2차 면접, ▲최종 합격까지 6단계로 진행한다. 모집 직군은 식품·바이오 사업부문별 R&D, 제조기술, 마케팅, 영업, 경영지원이다. 지원 서류는 오는 26일까지 CJ그룹 채용 온라인·모바일 홈페이지로 접수 가능하다.

CJ제일제당은 AI(인공지능) 역량평가를 실시, '대화형 면접제도' 등 채용 시스템을 운영한다. 지난 2020년부터 진행한 인턴십 전형도 이어나간다.

AI 역량평가는 비대면 채용 절차를 고려한 온라인 역량검사로 지난 상반기 채용보다 시스템을 더 고도화했다. 지원자의 인·적성은 물론 성과 창출, 커뮤니케이션 능력 등 다양한 역량을 파악할 수 있다.

CJ제일제당은 소통형 면접제도인 '컬쳐핏 인터뷰(Culture-Fit Interview)'도 도입했다. Food Sales, E-Commerce Sales 등 일부 직무 채용에 시범 적용한 이 제도는 입사 4~7년차 실무진과 자유롭게 대화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인턴십은 약 4주간 시행한다.

CJ제일제당 관계자는 "도전과 혁신의 마인드, 우수한 역량를 가진 인재 영업에 주안점을 두고 이번 채용이 진행된다"며 "글로벌 식품&바이오 기업으로 도약하는 CJ제일제당에 많은 인재가 함께 할 수 있길 바란다"고 전했다.

나선혜 기자 hisunny20@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유통·부동산 다른 기사

1 성동구 '강변임광' 18평, 9.8억 오른 29.8억원에 거래 [일일 신고가] 서울과 경기에서 수억원대 상승 거래가 이어진 가운데 부산·인천·대전·대구에서도 직전 거래가를 웃도는 매매가 확인됐다. 서울 초고가 시장에서는 나인원한남이 255억원에 거래되며 최고가를 기록했다.◇ 성수·개포·염창 등 서울 주요 단지서 최대 9억8000만원 상승서울 성동구 성수동2가 '강변임광' 전용면적 59.67㎡(약 18평형) 매물은 직전 거래보다 9억8000만원 오른 가격에 손바뀜됐다.11일 국토교통부 실거래가공개시스템·하우스랭킹에 따르면, 이번 매물은 8월 25일 29억8000만원에 거래됐으며, 이전 거래는 2025년 3월 16일 20억원으로 9억8000만원(49.0%) 상승했다. 이는 3.3㎡(평)당 기준으로 약 1억6480만원 수준이다.서울 강남 2 송파구 '극동' 46평, 10.7억 떨어진 12.8억원에 거래 [일일 하락가] 최근 아파트 거래에서 수억원대 하락 거래가 이어지고 있다. 서울 송파구 가락동 '극동'은 직전 거래보다 10억7400만원 떨어졌다. 경기 고양과 성남에서도 4억원대 하락 거래가 확인됐다.◇ 서울, 송파·서초 등 고가 아파트 수억원대 하락11일 국토교통부 실거래가공개시스템·하우스랭킹에 따르면, 이날 등록 매물 기준 서울 내 가장 큰 하락가로 거래된 단지는 송파구 가락동 소재 '극동' 전용 120.40㎡(46평형) 타입으로 나타났다. 이 타입은 12억8600만원에 거래돼 직전 23억6000만원보다 10억7400만원(-45.5%) 하락했다.거래 유형을 살펴본 결과, 중개거래로 확인됐다. 앞서 성사된 같은 평수 거래는 7월27일로, 불과 2주만에 10억원이 떨어 3 한화 건설부문, ‘한화포레나 지제역’ 10월 분양…1098가구 공급 한화 건설부문(대표이사 김우석)이 오는 10월 경기 평택시 세교동에 ‘한화포레나 지제역’을 공급한다. 삼성전자 평택캠퍼스와 가까운 데다 평택지제역을 중심으로 광역교통망 확충이 추진되고 있어 향후 교통 여건 변화가 주목된다.한화포레나 지제역은 평택시 세교동 725번지 일원에 지하 2층~지상 최고 27층, 12개 동, 전용면적 84·116㎡ 총 1098가구 규모로 조성된다.주택형별로는 전용 84㎡A 452가구, 84㎡B 208가구, 84㎡C 168가구, 84㎡D 122가구, 116㎡A 148가구다. 전용 84㎡가 950가구로 전체의 약 86.5%를 차지한다.단지가 들어서는 지제역 생활권은 고덕국제신도시와 브레인시티, 평택 도심 사이에 자리한다. 삼성전자 평택캠퍼스는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