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주요 기업 이사회 멤버] 현대건설(7명)

장호성 기자

hs6776@fntimes.com

기사입력 : 2021-07-20 18:11 최종수정 : 2021-11-22 01:26

[주요 기업 이사회 멤버] 현대건설(7명)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 장호성 기자] ◆ 현대건설(7명)
윤영준닫기윤영준기사 모아보기
△ 대표이사 사장
△ 연세대학원 환경학 석사
△ 청주대학교 행정학 학사
△ 현대건설 주택사업본부장 전무
△ 3년(2024.03.25)
△ 신규선임(2021.03.24)

▼ 이원우
△ 부사장
△ 울산대학원 건설프로젝트관리 석사
△ 인하대 화학공학 학사
△ 전 현대엔지니어링 부사장
△ 3년(2024.03.25)
△ 신규선임(2021.03.24)

▼ 김광평
△ 전무
△ 고려대학교 경제학 학사
△ 전 현대자동차 재경기획 팀장 겸 현대엔지니어링 감사
△ 3년(2024.03.25)
△ 신규선임(2021.03.24)

김영기닫기김영기기사 모아보기
△ 사외이사 / 감사위원
△ 중앙대학교 행정대학원 석사
△ 현 세무법인 티엔피 대표이사
△ 전 국세청 조사국 국장 겸 오리온홀딩스 사외이사
△ 3년(2022.03.15)
△ 재임중

▼ 김재준
△ 사외이사 / 감사위원
△ 미국 일리노이대학교 건설관리학 공학 박사
△ 현 한양대학교 건축공학부 교수
△ 전 한국 BIM학회 회장
△ 3년(2023.03.19)
△ 재임중

▼ 홍대식
△ 사외이사 / 감사위원
△ 서울대학교 법학대학원 법학 박사
△ 현 서강대학교 법학전문대학원 교수
△ 전 법무법인 율촌 변호사
△ 3년(2023.03.19)
△ 재임중

▼ 조혜경
△ 사외이사 / 감사위원
△ 서울대학교 제어계층공학 박사
△ 현 한성대학교 IT융합공학부 교수
△ 전 한국로봇산업진흥원 이사 (의장)
△ 3년(2024.03.25)
△ 신규선임(2021.03.24)

장호성 기자 hs6776@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유통·부동산 다른 기사

1 서초구 '반포르엘' 33평, 12.3억 상승한 46.8억원에 거래 [일일 신고가] 서울 강남·서초권을 중심으로 신고가 거래가 이어지고 있다. 반포와 대치, 삼성동 주요 단지들이 수억원씩 기존 최고가를 뛰어넘으며 신고가를 경신했다. 경기 동탄과 분당, 고덕신도시에서도 신고가 거래가 잇따르며 수도권 상승세가 확산하는 모습이다.◇ 강남·서초 초고가 거래 잇따라18일 국토교통부 실거래가공개시스템·아파트투미 등에 따르면, 서초구 잠원동 소재 '반포르엘' 전용 84.11㎡(33평)으로 나타났다. 이 타입은 지난 5월22일 46억8000만원에 거래됐다. 직전 최고가보다 12억3000만원 오른 가격이다. 평당 가격은 약 1억4180만원이다.강남구 도곡동 '하이페리온' 전용 182.60㎡(65평)는 지난 6월 10일 31억5000만원에 거래됐다 2 DQN한화 건설부문·코오롱글로벌, 수주잔고로 그룹 성장 견인 주택 경기 둔화와 해외 수주 불확실성이 이어지는 가운데 한화 건설부문과 코오롱글로벌이 확보한 수주잔고가 그룹 실적을 뒷받침하고 있다. 두 회사 모두 안정적인 일감 기반을 갖췄지만 수익성 지표는 업종 평균을 밑돌아, 확보한 수주 물량을 실제 이익과 현금흐름으로 연결하는 능력이 향후 과제로 꼽힌다.실제로 수주잔고를 바탕으로 한화와 코오롱의 그룹 실적도 개선 흐름을 보이고 있다. 한국금융신문이 자체 구축한 AI 데이터플랫폼 'THE COMPASS'를 통해 복합기업 14개사의 2026년 1분기 경영성과를 분석한 결과, 한화는 매출액 증가율 28.89%로 분석 대상 가운데 최상위권 성장세를 보였다. 코오롱은 영업이익 증가율 149.11%로 수익성 3 수시 인사 바꾸고 외부 들이고…롯데의 ‘위기 탈출’ 실험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이 인사 쇄신에 속도를 내고 있다. 2025년 정기 임원인사에서 수시 인사 체제 전환을 선언한 이후 계열사 수장을 잇달아 교체하고 나섰다. 기존 ‘롯데맨’ 중심 인사 기조 대신 외부출신들을 중용하며 조직에 긴장감을 불어넣는 모습이다. 외부인재 수혈을 통해 실적 반등과 조직 혁신을 꾀하려는 롯데의 새로운 ‘인사 실험’이 본격화되고 있다는 평가다.17일 업계에 따르면 롯데는 최근 롯데하이마트 신임 대표이사에 김종윤 부사장을 내정했다. 2022년 12월부터 롯데하이마트를 이끌어 온 남창희 대표는 임기 9개월을 앞두고 자리에서 물러났다. 이번 수시 인사는 올 들어 지난 3월 편의점 세븐일레븐을 운영하는 코리아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퇴근 후 주차했는데 수익 발생? V2G의 정체
[그래픽 뉴스] “전쟁 신호를 읽는 가장 이상한 방법, 피자 주문량”
[그래픽 뉴스] 트럼프의 ‘타코 한 입’에 흔들린 시장의 비밀
[그래픽 뉴스] 청년정책 5년 계획, 무엇이 달라지나?
[카드뉴스] KT&G, ‘CDP’ 기후변화·수자원 관리 부문 우수기업 선정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