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아모레퍼시픽 에스트라, 화해 수분감 만족도 98%…아토베리어365 하이드로 수딩크림

나선혜 기자

hisunny20@fntimes.com

기사입력 : 2021-07-06 14:54

화해 화장품 설문회 결과 높은 소비자 만족도 보여

에스트라의 신제품 '아토베리어 365 하이드로 수딩크림'사진제공=아모레퍼시픽

에스트라의 신제품 '아토베리어 365 하이드로 수딩크림'사진제공=아모레퍼시픽

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 나선혜 기자] 아모레퍼시픽의 에스트라가 신제품 '아토베리어 365 하이드로 수딩크림'이 화해에서 진행한 화장품 설문회 결과 '수분감 만족도 98%'라는 높은 결과를 받았다고 6일 밝혔다.

이번 설문회는 다양한 피부 타입을 가진 화해 설문단 293명을 대상으로 2주 동안 실제 사용한 후 질문에 응답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설문조사 결과 94% 응답자가 '수분에 깊게 흡수되는 것 같다'고 평가했으며 91%가 '속당김이 느껴지지 않는다'고 답변했다. 이외에도 '피부에 순하다고 느꼈다'는 문항에는 96%가 만족스럽다고 응답했다.

에스트라가 지난 5월 선보인 '아토베리어 365 하이드로 수딩크림'은 '트레할로오스(Trehalose)' 성분이 함유해 피부 속 깊은 곳까지 수분을 채워주는 것이 특징이다. 특히 이번 상품은 피부 온도를 일시적으로 낮추고 붉은기를 완화하는 것으로 나타나 여름철 스킨 케어에 제격이다.

에스트라 브랜드 관계자는 "아토베리어365 하이드로 수딩크림은 산뜻한 제형으로 피부 속 깊은 곳까지 수분을 채울 수 있는 수분크림"이라며 "화해 설문단을 통해 고객의 높은 만족감을 확인할 수 있어 뿌듯하다"고 전했다.

나선혜 기자 hisunny20@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유통·부동산 다른 기사

1 '부천대장 하우스토리 디센트' 10월 분양…공공분양 548가구 부천대장 공공주택지구에서 공공분양 아파트 '부천대장 하우스토리 디센트'가 오는 10월 공급될 예정이다.3일 분양업계에 따르면 LH(사장 이성훈)와 남광토건(각자 대표이사 이동철·신승철) 컨소시엄은 경기 부천시 부천대장 공공주택지구 A-2블록에 들어서는 부천대장 하우스토리 디센트의 견본주택을 10월 열 계획이다.단지는 총 548가구 규모로 전용면적 59·74·84㎡로 구성된다. 주택형별로는 59A·59B·59C㎡, 74A㎡, 84A㎡다. 시행은 LH·남광토건 컨소시엄, 시공은 남광토건 컨소시엄이 맡는다.◇ 대장홍대선 등 광역교통망 사업 추진부천대장지구에서는 서울 서부권과 연결하는 광역교통망 사업이 추진되고 있다.대장홍대선은 부천대장 2 중흥토건·SK에코플랜트, 광주 '송암공원 중흥S-클래스 SK VIEW' 선착순 계약 중흥건설그룹 중흥토건(대표이사 김해근)과 SK에코플랜트(각자 대표이사 장동현·김영식) 컨소시엄이 광주광역시 남구 송하동에 공급하는 '송암공원 중흥S-클래스 SK VIEW'의 선착순 동·호수 지정 계약을 진행하고 있다고 3일 밝혔다.단지는 광주 남구 송하동 177-5번지 일원에 지하 3층~지상 최고 27층, 17개 동, 전용면적 84·108㎡ 총 1575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주택형별로 △전용 84㎡A 591가구 △84㎡B 419가구 △84㎡C 196가구 △108㎡ 369가구다.평균 분양가는 3.3㎡당 1649만원으로 책정됐다. 1차 계약금 500만원 정액제가 적용되며 현재 전매제한 기간은 해제된 상태다. 입주는 2027년 12월 예정이다.◇ 송암근린공원 민간특례사업…약 3 송파구 '미성맨션' 26평, 7억 상승한 19.8억원에 거래 [일일 신고가] 서울과 경기 주요 지역을 중심으로 아파트 신고가 거래가 이어졌다. 송파·서초·종로 등에서 수억원 오른 거래가 나왔다. 부산·대구·대전 등에서도 신고가가 잇따랐다.◇ 서울, 송파·서초 등 신고가서울에서는 송파구와 서초구를 중심으로 신고가가 나왔다.3일 국토교통부 실거래가공개시스템·아파트미 등에 따르면, 이날 기준 서울 내 가장 큰 신고가 거래가 이뤄진 단지는 송파구 소재 ‘미성맨션’ 전용 58.98㎡(26평)으로 나타났다. 이 타입 8층은 지난 8월10일 19억8000만원에 거래됐다. 기존보다 7억원 상승한 평형 최고가다.이어 서초구 ‘미영(101)’ 전용 70.78㎡(24평)는 지난 8월13일 4층이 11억1000만원에 거래됐다. 기존보다 6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