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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NK금융, 임직원 성금 1900만원 기부…ESG 경영 실천에 앞장

권혁기 기자

khk0204@fntimes.com

기사입력 : 2021-04-28 17:16

BNK금융그룹이 ‘탈(脫)플라스틱 운동’과 지역 이웃과의 나눔을 실천하기 위해 부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플라스틱 프리제품 지원사업’ 후원식을 갖고 성금을 전달했다. BNK금융지주 구교성 그룹경영지원부문장(왼쪽에서 세번째)과 부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 박은덕 사무처장(왼쪽에서 네번째)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BNK금융그룹

BNK금융그룹이 ‘탈(脫)플라스틱 운동’과 지역 이웃과의 나눔을 실천하기 위해 부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플라스틱 프리제품 지원사업’ 후원식을 갖고 성금을 전달했다. BNK금융지주 구교성 그룹경영지원부문장(왼쪽에서 세번째)과 부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 박은덕 사무처장(왼쪽에서 네번째)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BNK금융그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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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금융신문 권혁기 기자] BNK금융그룹이 ‘탈(脫)플라스틱 운동’과 지역 이웃과의 나눔을 실천하기 위해 부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플라스틱 프리제품 지원사업’ 후원식을 갖고 지주 임직원들의 온정으로 모은 성금 1900만원을 전달했다.

BNK금융은 환경보전을 위해 환경부가 주관하고 있는 플라스틱 사용 저감 캠페인에 동참하고 그룹 차원으로 추진 중인 ESG 경영을 실천하기 위해 이번 성금 전달을 진행했다고 28일 밝혔다.

BNK금융지주 임직원의 자발적 참여로 조성된 이번 성금은 플라스틱 용기가 없는 친환경 주방세제 바구매에 사용돼 지역의 저소득층 가정 3800가구에 전달될 예정이다.

또한 BNK금융은 향후 그룹 임직원들과 함께 플라스틱 제품 줄이기, 친환경 다회용품 사용 등 환경보전을 위한 생활 속 실천을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BNK금융 관계자는 우리 아이들의 미래를 위해 지구 환경에 대한 고민과 공감대가 널리 확산되길 바란다“BNK금융그룹은 앞으로도 ESG 경영 실천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통해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권혁기 기자 khk0204@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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