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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L이앤씨, e편한세상 '드림하우스 갤러리' 공개

김관주 기자

gjoo@fntimes.com

기사입력 : 2021-04-27 10:31

서울 한남동에 한층 진화된 리빙&브랜드 경험 콘텐츠 구현, 대규모 오픈

e편한세상 '드림하우스 갤러리' 외관 / 사진제공=DL이앤씨

e편한세상 '드림하우스 갤러리' 외관 / 사진제공=DL이앤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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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금융신문 김관주 기자] DL이앤씨가 ‘e편한세상’의 ‘드림하우스 갤러리’를 27일 공개한다.

e편한세상은 지난해 리뉴얼을 통해 주거 철학과 기술력을 바탕으로 라이프스타일을 선보이는 드림하우스 갤러리를 서울 한남동에 대규모로 오픈한다. 여러 주거 형태에서부터 커뮤니티에 이르기까지 집의 모든 가능성을 총망라한 공간 제안 및 확장된 브랜드 경험 콘텐츠를 선보일 예정이다.

오늘날 집은 단순히 거주를 위한 주택이 아니다. 건강과 문화, 다양해진 개개인의 삶을 투영하는 또 다른 공간으로 거듭나고 있다.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집에 머무는 시간이 늘어나면서 집 본연의 역할들이 중요해지고 있다. 경제ㆍ문화 중심지로 공간 가치 중요성이 부각되는 등 집에 대한 개념도 확장되고 있다. e편한세상은 이러한 변화하는 주거 트렌드를 기반으로 둔다. e편한세상의 전면 개편된 브랜드 가치와 철학을 ‘모두가 꿈꾸는 집(The House of Dreams)’이라는 주제로 라이프스타일 전반에 걸친 콘텐츠를 공개한다.

드림하우스 갤러리에서는 20~60평대 일반 주거 타입 외에도 1~2인 가구에 최적화된 새로운 형태의 스튜디오형 주거 타입을 소개한다. 복층 스튜디오형 주거 타입은 높은 천장고와 개인 정원까지 딩크족 부부만을 위한 완벽한 공간으로 탄생했다. 국내에서는 흔히 볼 수 없었던 주거 형태다. 그린카페, 드포엠(dePOEM) 가든도 선보인다. 이번 드림하우스 갤러리에서는 콤팩트 피트니스, 컬처 스튜디오, 프리미엄 커뮤니티 쇼룸도 구현해 관람객들에게 제공한다.

이 외에도 전시 콘텐츠들이 마련됐다. 드림하우스 갤러리의 디지털 미디어아트 공간인 ‘드리밍 스테어’와 ‘드리밍 브릿지’ 를 제공한다. e편한세상의 기술력을 소개하는 시뮬레이션 영상 체험존 ‘프리쇼’를 비롯해 다양한 라이프스타일 브랜드와의 협업을 선보이는 소셜 공간 ‘드림 라운지’, ‘드림 스토어’까지 라이프스타일 플랫폼을 구현했다. 드림 스토어에서는 e편한세상이 분야별 전문 역량과 두터운 팬덤을 보유한 소규모, 소상공인 브랜드들과 함께 라이프스타일 아이템을 공동 개발한 착한 컬래버레이션 프로젝트를 소개한다. 컬래버레이션 아이템은 갤러리 운영 기간 동안만 구매 가능한 한정판이다.

이번 드림하우스 갤러리는 LG전자, 디뮤지엄 등 라이프스타일 브랜드들과의 협업을 진행했다. 초프리미엄 빌트인 가전인 LG 시그니처 키친 스위트와 오브제컬렉션이 적용된 주거 공간과 더불어 디뮤지엄과 함께 곳곳에 조성한 컨템퍼러리 아트 컬렉션존을 통해 일상이 예술이 되는 감동을 선사한다.

리빙 매거진 ‘행복이 가득한 집’과 함께 ‘마이 드림하우스’ 이벤트도 진행된다. 실제 고객이 거주 중인 공간을 전면 리모델링해 주는 프로모션이다. 방문 고객에 한 해서만 현장에서 신청 기회가 주어진다.

드림하우스 갤러리는 서울시 용산구 독서당로 29길 5-6에 위치한다. 4월 27일부터 7월 31일까지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매주 월요일 휴관) 운영된다. 사회적 거리두기의 일환으로 100% 온라인 사전 예약제를 통해 소그룹 프라이빗 투어 서비스만 제공한다.

DL이앤씨 관계자는 “드림하우스 갤러리는 급변하는 주거 트렌드와 소비자의 니즈를 반영해 끊임없이 진화하고 있는 e편한세상의 총체적인 브랜드 역량과 가치를 구현해낸 최상의 공간“이라며 “항상 도전과 혁신을 바탕으로 소비자가 꿈꾸는 주거 공간, 라이프스타일 전반의 한 차원 높은 브랜드 경험 콘텐츠들을 통해 주거 문화를 선도하는 No.1 프리미엄 브랜드로 확고히 자리매김하겠다”고 밝혔다.
e편한세상 '드림하우스 갤러리' / 사진제공=DL이앤씨

e편한세상 '드림하우스 갤러리' / 사진제공=DL이앤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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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관주 기자 gjoo@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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