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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성백조, ‘검단신도시 예미지 퍼스트포레’ 4월 분양…초∙중∙고 안심교육특화단지

홍지인 기자

helena@fntimes.com

기사입력 : 2021-03-10 09:37

검단신도시 예미지 퍼스트포레 투시도. / 사진제공 = 금성백조

검단신도시 예미지 퍼스트포레 투시도. / 사진제공 = 금성백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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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금융신문 홍지인 기자] 금성백조는 검단신도시 AB3-2블록에서 ‘검단신도시 예미지 퍼스트포레’를 오는 4월 분양할 예정이다. 지하 2층~지상 25층, 10개 동, 전용면적 76~102㎡ 총 1172가구 규모다. 서울과의 접근성이 탁월하며, 인근의 풍부한 생활인프라를 편리하게 누릴 수 있는 장점이 있다.

먼저 검단신도시의 교통 호재를 두루 누릴 수 있어 입지적 가치가 매우 뛰어나다. 2024년 인천 지하철 1호선 신설역이 개통 예정돼 있어 완공시 계양역에서 마곡까지 10분대, 서울역까지 30분대, 강남까지 40분대 이동이 가능해진다. 최근에는 김포를 기점으로 부천과 신림, 강남, 잠실을 거쳐 하남까지 이어지는 GTX-D노선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도 체결되면서 검단신도시 교통 환경에 대한 기대감도 높아지고 있다.

이와 함께 2023년 개통 예정인 검단-경명로간 도로를 통해 올림픽대로와 외곽순환도로의 접근이 편리해진다. 또 원당-태리간 광역도로가 개통 예정으로 서울 진입은 한층 빨라질 예정이다.4

남측에 선황댕이산이 위치해 시원한 조망을 확보하였고, 경인 아라뱃길 공원을 통행로를 통해 도보로 이용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또한 계양천, 근린공원(예정) 등이 인접한 쾌적한 자연환경 속에서 편안한 휴식을 누릴 수 있다.

단지 인근에 초∙중∙고등학교가 위치한 안심교육특화단지라는 점도 특징이다. 단지에서 반경 500m 이내에 초∙중∙고등학교가 들어설 예정이어 도보 통학이 가능한 ‘원스톱 학세권’ 입지를 자랑한다.유치원 및 인천영어마을과도 가까워 우수한 교육인프라를 갖췄다.

중심상업지구, 관공서 등 편리한 생활인프라와 풍부한 배후수요도 큰 장점이다. 문화, 상업, 주거, 업무를 모두 진행할 수 있는 복합문화시설 넥스트 콤플렉스와 단지 인근 물류와 유통시설의 중심인 스마트위드업을 비롯한 대형상가, 전문상가 등이 가까이 들어설 예정이다. 또한 인천지법 북부지원·인천지검 북부지청이 약 4만6000㎡(지원·지청 각 2만3,000㎡) 규모로 건립될 계획이다.

상품성도 뛰어나다. 전세대 남향위주 구성은 물론 4~5Bay 평면 설계로 채광과 통풍을 극대화했다. 단지 중앙에는 대형 통경축 설계로 바람길을 확보했으며 각 세대별로 넓은 알파룸과 대형 드레스룸, 펜트리 설계로 수납공간을 넉넉하게 확보했다. 특히 84㎡B 타입 및 102㎡B 타입의 경우 3면 발코니 적용으로 실사용 면적을 극대화한 점도 돋보인다.

분양 관계자는 “검단신도시는 실수요자와 투자자들의 관심이 높아지면서 미분양 제로를 기록하는 곳이다”라며, “검단신도시에서 먼저 분양된 ‘검단신도시 예미지 트리플에듀’에 이어 실수요자들의 입주만족도가 높은 지역 랜드마크로 조성할 예정이다”라고 말했다.

1981년 창립한 중견건설사 금성백조는 지난해 시공능력평가 48위를 기록하며 안정적인 성장을 이어가고 있다. 금성백조 예미지는 ‘전국 살기좋은 아파트 종합대상’ 대통령상 2회, 국무총리상 1회를 각각 수상하며 입지, 품질뿐 아니라 프리미엄 아파트 브랜드로 가치를 인정받았다.

‘검단신도시 예미지 퍼스트포레’의 모델하우스는 인천 서구 원당동 329번지 일원에 조성 중이다. 입주는 2023년 10월 예정이다.

홍지인 기자 helena@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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