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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영건설플러스, ‘인천검단 서영아너시티 플러스’ 19일 견본주택 오픈

장호성 기자

hs6776@fntimes.com

기사입력 : 2021-02-17 17:56

인천검단 서영아너시티 플러스 투시도

인천검단 서영아너시티 플러스 투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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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금융신문 장호성 기자] ㈜서영건설플러스가 오는 19일 인천 서구 검단신도시 C12-1-2블록에 공급하는 ‘인천검단 서영아너시티 플러스’의 견본주택을 오픈한다.

인천검단 서영아너시티 플러스는 지하 4층~ 지상 11층으로 조성된다. 검단신도시 내 희소한 상업시설 136실과 섹션오피스 107실이 함께 시공되는 것이 특징이다.

또한 이 상업시설은 인천지하철 1호선 검단역(가칭)이 도보 약 1분 거리에 위치한 역세권 상업시설로, 검단신도시 메인대로변과 보행자통로에 접한 3면개방형으로 설계돼 탁월한 접근성과 가시성을 확보했다.

검단역 주변으로 문화·상업·업무·주거시설의 신개념 복합문화공간으로 탄생시키는 검단역세권 개발사업 넥스트 콤플렉스 인근에 조성되는 점도 주목할 만하다. 넥스트 콤플렉스는 자족형 신도시를 추구하는 검단신도시의 중심지가 될 것으로 예측되는 복합 문화공간으로 문화, 상업, 업무, 주거 기능이 수직적으로 융복합된 차별적 도시공간 구현을 목표로 개발이 진행 중이다.

인천검단 서영아너시티 플러스는 풍부한 고정수요도 갖췄다. 상업시설의 경우 같은 건물 상층부에 위치한 107실의 오피스 고정수요에 반경 1km 내에 ‘검단신도시 우미린 더퍼스트’ 등 약 2만여 세대의 고정 배후수요를 품을 수 있다. 또한 인천 2호선을 검단을 통해 일산까지 연결하는 인천지하철 2호선 연장 사업과 서울지하철 5호선을 방화역에서 검단신도시를 경유해 김포까지 연장하는 김포한강선 사업 역시 광역교통비전 2030에 포함되어 배후수요 규모는 더 커질 전망이다.

게다가 인천검단 서영아너시티 플러스가 들어서는 검단신도시 1단계의 경우 상업용지의 비율이 낮다. 검단신도시 1단계 기준 상업용지 비율은 1.12%로 부천 중동신도시 상업용지 비율 10.41%, 평촌신도시 상업용지 비율 4.84% 등 타 신도시 대비 현저하게 낮은 편으로 집객이 수월할 것으로 예상된다.

단지 상층부에 조성되는 섹션오피스 또한 눈여겨볼 만하다. 인천검단 서영아너시티 플러스가 속한 인천서구 주변 권역의 사업체 현황 분석결과 10명 미만의 소규모 사업체가 29,120개소로 전체의 90.12%를 차지했으며, 인접한 김포시 풍무동도 10명 미만의 소규모 사업체가 91.18%를 차지해 이들 수요의 흡수가 기대된다.

또한 지난해 3월 인천 지방법원 북부지원 및 인천지방검찰청 북부지청 신설 확정에 따른 도보 약 8분 거리에 법조타운 조성이 기대되며, 연계 수요들의 입주도 가능할 전망이다.

인천검단 서영아너시티 플러스 섹션오피스는 사무와 라이프스타일이 결합된 도시형 생활오피스로 1~2인을 위한 소호 오피스부터 다수의 인원이 근무 가능한 오피스, 테라스형 특화 오피스까지 다양한 평면을 갖췄다. 게다가 회의실 및 샤워시설 등이 설치되어 사무환경의 편의성을 높였다. 특히 모듈형 설계로 조성되어 필요한 면적만큼 매입 가능해 합리적인 가격으로 분양 받을 수 있어 높은 비용효율성도 갖췄다.

분양 관계자는 “인천검단 서영아너시티 플러스는 검단신도시 중심상권 블록에 위치한 상가로 신도시 초기 프리미엄을 기대할 수 있어 견본주택 오픈 전부터 문의가 상당했다”라며 “최근에 검단신도시에서 분양한 단지들이 높은 경쟁률을 기록하며 분양마감에 성공하는 등 검단신도시 분양물량에 대한 이목이 쏠리고 있는데 인천검단 서영아너시티 플러스에도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한편, 인천검단 서영아너시티 플러스의 견본주택은 인천시 서구 당하동 1028-4에 위치한다.

장호성 기자 hs6776@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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