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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영건설플러스, 상업시설·섹션오피스 ‘인천검단 서영아너시티 플러스’ 1월 분양

장호성 기자

hs6776@fntimes.com

기사입력 : 2021-01-05 09:14

검단신도시 황금상권에 오피스와 상가 결합된 상품

인천검단서영아너시티플러스 광역조감도

인천검단서영아너시티플러스 광역조감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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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금융신문 장호성 기자] 서영건설플러스가 검단신도시 내 서영아너시티 1차·2차가 분양에 성공에 이어 1월 희소성 높은 상업시설 및 섹션오피스로 구성된 인천검단 서영아너시티 플러스를 공급예정이다. 단지는 지하 4층~지상 11층 상업시설 136실, 섹션오피스 107실로 구성된다.

인천 서구 검단신도시 C12-1-2블록 내 위치한 인천검단 서영아너시티 플러스는 인천지하철 1호선 검단역(가칭)과 도보 약 1분 거리에 위치한 역세권 상업시설로 검단신도시 메인대로변과 보행자통로에 접한 3면개방형으로 설계돼 탁월한 접근성과 가시성을 확보했다. 섹션오피스 역시 사무와 라이프스타일이 결합된 도시형 생활오피스로 1~2인을 위한 소호 오피스부터 다수의 인원이 근무 가능한 오피스, 테라스형 특화 오피스까지 다양한 평면을 갖췄다.

특히 검단역 주변을 문화·상업·업무·주거시설의 신개념 복합문화공간으로 탄생시키는 검단역세권 개발사업도 추진 중이다. 대표적으로 넥스트 콤플렉스는 롯데건설 컨소시엄을 우선협상자로 선정하여 2년 내 착공 계획에 있어 당 사업지 일대가 검단신도시 내 중심상권으로 거듭날 것이라는 분석이다. 넥스트 컴플렉스란 자족형 신도시를 추구하는 검단신도시 중심지로 거듭날 복합 문화공간을 의미한다.

또한 인천검단 서영아너시티 플러스는 대규모 입주를 앞둔 아파트 단지들의 핵심상가 역할을 할 수 있을 전망이다. ‘검단신도시우미린더시그니처’, ‘검단금호어울림센트럴’ 등 분양을 마친 단지들에 둘러 쌓인 입지로 검단신도시 1단계 시범단지 약 11만여 명, 주변에 위치한 김포 풍무·원당지구 7만여명의 배후수요를 갖췄다.

지난해 3월 인천 지방법원 북부지원 및 인천지방검찰청 북부지청 신설 확정으로 법조타운 개발 시 도보 약 8분 거리에 위치한 법조타운의 소득수준 높은 법조계 종사자 및 법조타운 방문수요까지 품을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인천검단 서영아너시티 플러스가 들어서는 검단신도시 1단계의 경우 상업용지의 비율이 낮다는 점에서도 주목할 만하다. 검단신도시 1단계 기준 상업용지 비율은 1.12%로 부천 중동신도시 상업용지 비율 10.41%, 평촌신도시 상업용지 비율 4.84% 등 타 신도시 대비 현저하게 낮은 편이다.

또한 검단신도시에는 추가적인 개발호재가 추진 중이다. 인천2호선 검단 연장, 서울지하철 5호선 연장, GTX-D 노선 등이 개발예정으로 향후 미래가치가 기대된다.

분양 관계자는 “검단신도시 내 분양을 마친 단지들이 향후 2년 내 대규모 입주를 앞둔 가운데 인천 지방법원 북부 및 인천지검 지청의 유치·인천 지하철 1호선 검단 연장 사업까지 착공하며 검단신도시에 대한 관심은 더욱 뜨거워진 상황“이라며 “앞서 분양한 인천검단 서영아너시티 1차·2차가 분양에 성공하며 검단신도시 내 중심상업지구의 가치가 입증된 만큼 검단신도시 골든상권 핵심입지에서 분양을 앞둔 인천검단 서영아너시티 플러스 또한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한편, 인천검단 서영아너시티 플러스의 견본주택은 인천시 서구 당하동 1028-4에 위치한다.

장호성 기자 hs6776@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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