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2월 2주] 은행 정기적금(24개월) 최고우대금리 연 2.55%…부산은행 ‘걷고싶은갈맷길적금’

전하경 기자

ceciplus7@fntimes.com

기사입력 : 2021-02-14 12:09

우대조건 잘 따져야

자료 : 금융상품한눈에, 10만원 씩 24개월

자료 : 금융상품한눈에, 10만원 씩 24개월

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 전하경 기자] 2월 2주차 24개월 기준 은행 정기적금 상품(장병적금 제외) 최고우대금리는 2.55%로 전주와 동일했다. 우대금리를 받으려면 우대조건을 꼼꼼히 챙겨야 한다. 특정 조건에 해당하는 적금 상품 가입을 원한다면 금융상품한눈에 ‘일부제한’ 검색으로 내게 맞는 적금을 찾을 수 있다.

14일 금융감독원 금융상품통합비교공시사이트 ‘금융상품 한눈에’에 따르면, 부산은행 ‘걷고싶은 갈맷길적금’이 2.55%로 최고우대금리가 가장 높았다.

부산은행 ‘걷고싶은 갈맷길적금’은 영업점 가입 상품이다.

걷기실천서약 시 0.20%p, 갈맷길탐방 시 0.10~1.00%p, 썸뱅크신규가입 시 0.30%p, 장애인우대이율 0.10%p 제공한다.

수협은행 ‘Sh평생주거래우대적금’이 2.40%를 제공해 두번째로 높았다.

수협은행의 ‘Sh평생주거래우대적금’은 영업점 가입 상품이며, 최고우대금리 연 1.20%p까지 제공된다.

최초예적금고객, 재예치, 장기거래 시 각각 0.05%p로 거래 고객 우대금리 최대 0.10%p 제공하며, 자동이체 출금실적 3건 이상 있을 시 0.20%p를 제공한다. 또한 급여나 연금이체, 수협카드결제 시 각각 0.3%p, 공과금이체 시 최대 0.30%p로 모두 만기시 적용되며, 최대 0.90%p까지 금리우대를 받을 수 있다.

경남은행 ‘주거래프리미엄적금’은 2.35%를 제공해 세번째로 높았다.

경남은행 ‘주거래프리미엄적금’은 영업점과 인터넷, 스마트폰으로 가입할 수 있다.

계약기간의 절반 이상 주거래 실적 보유시 0.50%p를 제공하며 공과금 자동이체 실적 보유 시 월 3건은 0.40%p를, 월 4건 이상은 0.60%p를 제공한다. 또한 가입일 기준 직전 6개월 간 당행 거치식/적립식예금 미보유시 0.20%p를, 적금 만기해지 시점에 당행 주택청약종합저축 보유시 0.10%p를 제공한다.

수협은행 ‘Sh해양플라스틱Zero!적금(자유적립식)’은 2.30%를 제공해 뒤를 이었다.

수협은행 ‘Sh해양플라스틱Zero!적금(자유적립식)’은 영업점, 인터넷, 스마트폰, 텔레뱅킹 가입 모두 가능하다.

최대우대금리는 연 0.50%p까지 우대된다. 해양플라스틱 감축 서약시 0.10%p, 봉사활동 또는 상품홍보시 0.20%p, 입출금통장 최초신규 0.20%p, 수협신용카드나 당행 펀드, 수협체크카드 등 자동이체 출금실적 있을시 0.20%p 제공된다.

다섯번째로 높은 최고우대금리를 제공하는 상품은 경남은행의 ‘건강한둘레길적금’과 하나은행의 ‘내집마련 더블업적금’, 우리은행의 ‘우리SUPER주거래적금’(정액적립식), 하나은행의 ‘주거래하나 월복리 적금’으로 2.20%를 제공했다.

경남은행 ‘건강한둘레길적금’은 영업점과 인터넷, 스마트폰 가입이 가능하다. 우대조건은 둘레길탐방 연 0.30%p. 금연성공 연 0.50%p, 헬스라이프실천 연 0.20%p, 건강업종 신용카드이용 연 0.10%p, 비대면채널가입 연 0.10%p 우대된다.

하나은행 ‘내집마련 더블업적금’은 영업점, 인터넷, 텔레뱅킹 가입이 가능하다. 예금 가입일 당행 주택청약종합저축을 신규가입하고 만기에 해당 주택청약종합저축을 보유한 경우 연 1.10%p 우대해준다. 중도해지시 미적용된다.

우리은행 ‘우리SUPER주거래적금’(정액적립식)은 영업점, 인터넷, 스마트폰 가입 모두 가능하며, 최고우대금리 연 1.30%p까지 제공한다.

신규가입 시 첫 거래 고객에게 최대 0.20%p를 제공한다. 또한 거래기간 실적 충족시 최대 1.10%p를 제공하며, 급여나 연금이체 시 연 0.50%p, 공과금 자동이체 시 연 0.20%p, 우리카드실적 및 당행 결제계좌 지정 시 연 0.20%p, 우리은행 개인대출 이자납부 시 연 0.20%p 우대받을 수 있다.

하나은행 ‘주거래하나 월복리 적금’은 영업점, 인터넷, 스마트폰, 텔레뱅킹 가입 모두 가능하다. 최대우대금리는 연 1.00%p까지 우대된다.

우대조건은 적금만기 전전월말 기준 본인명의 당행입출금통장을 통해 계약기간 2분의 1 이상 이체된 주거래실적 1종 보유한 경우 연 0.50%p까지 우대되며, 주거래실적 2종이상 보유한 경우 연 0.90%p 우대된다. 온라인 재예치 시 연 0.10%p 추가 우대된다.

Sh수협은행 ‘Sh보고싶다!명태야적금II’과 수협은행 'Sh해양플라스틱Zero!적금 (정액적립식)', ‘더플러스정액적금’, 한국씨티은행의 ‘씨티더드림적금’은 2.10%를 제공했다.

Sh수협은행 ‘Sh보고싶다!명태야적금II’은 영업점, 인터넷, 스마트폰 가입 가능하며, 최대 1.00%p까지 우대받을 수 있다.

우대조건은 미성년자인 경우 0.30%p, 우수고객등급일 경우 최대 0.20%p, 마케팅 동의시 0.10%p, 납입횟수따라 0.20%p, 수협카드 최초 신규 가입 시 0.10%p, 자동이체 횟수 최대 0.50%p, 경제사업이용실적 최대 0.60%p다.

수협은행 ‘Sh해양플라스틱Zero!적금(정액적립식)’은 영업점, 인터넷, 스마트폰, 텔레뱅킹 가입 모두 가능하며, 최대우대금리는 연 0.50%p까지 우대된다.

해양플라스틱 감축 서약시 0.10%p, 봉사활동 또는 상품홍보시 0.20%p, 입출금통장 최초신규 0.20%p, 수협신용카드나 당행 펀드, 수협체크카드 등 자동이체 출금실적 있을시 0.20%p 제공된다.

Sh수협은행 ‘더플러스정액적금’은 영업점, 인터넷, 스마트폰 모두 가입할 수 있으며, 최대 0.90%p 우대받을 수 있다.

첫거래고객은 최대 0.40%p, 2인이상 동시 가입 시 연 0.10%p, 급여이체 시 0.20%p, 카드거래 시 최대 0.30%p, 정기예금 시 연 0.10%p, 대출거래 시 연 0.10%p, 정액적립식거래 시 연 0.20%p, 인터넷뱅킹 적금 신규 가입 시 0.10%p, 아파트관리비 자동이체 시 연 0.20%p, 쑥쑥적금 연계 시 연 0.20%p를 제공한다.

한국씨티은행 ‘씨티더드림적금’은 영업점과 인터넷,스마트폰 모두 가입할 수 있으며, 매월 1만원 이상 씨티은행 입출금이 자유로운 예금에서 이 예금으로의 계좌 간 입금 자동이체를 약정하시는 경우 5개월 이체 실적 충족 시 전체 계약기간 동안 0.30%p 우대 적용된다.

우리은행 ‘우리SUPER주거래적금’(자유적립식)과 케이뱅크의 ‘주거래우대 자유적금’은 2.00%를 제공했다.

우리은행 ‘우리SUPER주거래적금’(자유적립식)은 영업점, 인터넷, 스마트폰 가입 모두 가능하며, 최고우대금리 연 1.30%p까지 제공한다.

신규가입 시 첫 거래 고객에게 최대 0.20%p를 제공한다. 또한 거래기간 실적 충족시 최대 1.10%p를 제공하며, 급여나 연금이체 시 연 0.50%p, 공과금 자동이체 시 연 0.20%p, 우리카드실적 및 당행 결제계좌 지정 시 연 0.20%p, 우리은행 개인대출 이자납부 시 연 0.20%p 우대받을 수 있다.

케이뱅크 ‘주거래우대 자유적금’은 인터넷과 스마트폰으로 가입이 가능하다. 최고우대금리는 연 0.60%p를 제공한다. 급여이체 또는 통신비 자동이체, 체크카드 고객에게 0.30%p씩 우대금리가 제공된다.

국민은행 ‘KB 1코노미 스마트적금’과 ‘KB Smart★폰적금’, ‘KB펫코노미적금’은 1.95%를 제공했다.

국민은행 ‘KB 1코노미 스마트적금’은 스마트폰 가입 전용 상품으로 우대이율 최고 연 0.60%p를 제공한다.

1인 가구인 경우 공과금 자동납부 시 연 0.10%p, 1코노미카드 보유 시 0.10%p, 외화환전 실적 시 연 0.10%p 우대된다. 스마트1코노미 우대로는 KB마이머니 가입 시 연 0.10%p, 리브 계좌등록 시 연 0.10%p, 리브 메이트 가입 시 연 0.10%p까지 우대된다.

국민은행 ‘KB Smart★폰적금’은 스마트폰 가입 전용 상품으로 우대이율 최고 연 0.90%p를 제공한다.

추천 우대이율 최고 연 0.30%p, 아이콘적립 우대이율 최고 연 0.20%p, 굿다운로더 우대이율 연 0.10%p, KB樂Star통장 우대이율 연 0.30%p를 제공한다.

국민은행의 ‘KB펫코노미적금’은 스마트폰 가입 상품으로 우대이율은 최고 연 0.60%p를 제공했다.

이 상품은 추천 우대이율 최고 0.20%p를 제공하며, 적금 신규 시마다 계좌 별로 제공한 추천번호를 다른 사람이 신규 입력하는 경우 추천번호를 제공한 계좌, 추천번호를 입력한 계좌 각각 0.10%p 우대이율을 받을 수 있다.

‘KB국민 펫코노미카드’를 보유한 실적이 있는 경우 연 0.20%p 우대받을 수 있다. 또한 이 적금 계좌 별 제공되는 전용화면에 인터파크 pet 앱에서 발급된 ‘KB펫코노미적금 금리우대 쿠폰’을 등록한 경우 연 0.20%p 받을 수 있다.

대구은행 ‘마이(My)적금’은 1.93%를 제공했다. 대구은행의 ‘마이(My)적금’은 영업점, 인터넷, 스마트폰 모두 가입할 수 있으며, 최고우대금리 0.95%p를 제공한다.

신규일 기준 대구은행의 주택청약종합저축 또는 대출상품 보유 시 0.20%p를 제공하며, 공과금 자동이체 출금실적 보유 또는 신규로 등록한 경우와 DGB대구은행에서 개설한 증권연계계좌 보유한 경우, 비대면 채널로 가입한 다른 예금·적금 상품을 보유한 경우, IM뱅크를 통한 신규가입한 경우 각 0.10%p씩 제공한다.

또한 만기일 기준 카카오페이 가입 및 1회 이상 DGB대구은행계좌를 통한 충전 실적을 보유한 경우, DGB대구은행 신용(체크)카드 결제실적이 있는 경우, 신규 후 1년 이내 환전 실적을 보유한 경우 각 0.10%p씩 제공한다.

아울러 인터넷 또는 스마트뱅킹을 통해 가입시 비대면 우대이자율 0.05%p가 추가 적용된다.

금감원은 “금융회사의 상품 별 이자율 등 거래조건이 수시로 변경돼 지연 공시될 수 있으므로 거래 전 반드시 해당 금융회사에 문의해야 한다”고 밝혔다.

장병적금, 기타 특정 통신사 가입 고객 대상, 연령 특화 상품 등을 검색하려면 금융상품한눈에 ‘일부제한’ 설정 검색으로 확인할 수 있다.

전하경 기자 ceciplus7@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금융 다른 기사

1 송승환 전 강서구청 공보관, 해수부 여객선 국민안전감독관 선정 송승환 전 강서구청 공보관이 지난 13일 해양수산부 여객선 국민안전감독관으로 선정됐다.송 전 공보관은 안전감독관으로서 명절 연휴 특별수송 기간 등에 여객선 민관합동 특별점검에 참여해 여객 및 여객선 안전을 위한 개선 의견을 제시하게 된다.송 전 공보관은 “안전점검 현장에 직접 참여해 일반국민의 시각에서 보다 실질적인 제도 및 서비스 개선 의견을 제시할 것”이라며 “안전관리 홍보에도 만전을 기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송 전 공보관은 현재 공익법인 치안문제연구소 수석연구위원과 행정안전부 공익사업선정위원회 위원(공무수행사인), 서울시 공익감사단 위원, 한국문화진흥 감사자문·심의위원회 위원으로 활동하고 2 DQN가계대출 줄었지만 자금은 대기업으로…신한·우리 엇갈린 여신 재편 [은행 가계대출 진단①] 금융당국이 은행권에 가계대출 총량관리를 주문하면서 올해 1분기 은행권의 여신 성장축은 표면적으로는 가계에서 기업으로 이동했다. 5대은행의 1분기 가계대출은 전년 말보다 줄었고, 같은 기간 기업대출은 15조원 넘게 늘었다.하지만 속을 들여다보면 성적표는 엇갈린다. 올해 1분기 기준 신한은행은 가계대출을 줄이고 기업대출을 가장 빠르게 늘리며 포트폴리오 전환에 속도를 냈지만, 우리은행은 4대은행 중 유일하게 가계대출이 늘었다. 특히 각 은행의 기업대출 확대 역시 중소기업·SOHO보다는 대기업 중심으로 이뤄지며 ‘생산적금융’ 전환 효과를 온전히 평가하기 어렵다는 지적이 나온다.게다가 2분기 들어 가계대출이 다시 빠르게 3 DQN양종희號 KB금융, 녹색금융 20.84조 ‘기염’···친환경 기반 강화 [금융권 기후금융 점검] KB금융이 2025년 말 환경부문 금융상품 잔액 20조 8400억원을 기록하며 압도적인 성과를 보였다.자산규모와 자본체력을 바탕으로 상품·투자·대출을 아우르는 녹색금융 기반을 구축하고 있다.공급 규모에서는 차이가 있지만, 신한·하나·우리금융 모두 독자적 전략으로 녹색금융을 강화하는 모습이다.신한금융은 2025년 한 해 친환경금융 신규취급액이 7조 5440억원으로 전년보다 41% 증가했으며, 친환경 프로젝트파이낸싱(PF)이 전체 실적 확대를 주도했다.하나금융은 한국형 녹색분류체계(K-Taxonomy) 적합 여신 9890억원과 누적 ESG금융 심사 약 1900건을 기록했다. 녹색 여부를 자동 판별하고 심사 결과를 우대금리·한도·계약조건과 사후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그래픽 뉴스] 퇴근 후 주차했는데 수익 발생? V2G의 정체
[그래픽 뉴스] “전쟁 신호를 읽는 가장 이상한 방법, 피자 주문량”
[그래픽 뉴스] 트럼프의 ‘타코 한 입’에 흔들린 시장의 비밀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