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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건설 컨소시엄 ‘수성 더 팰리스 푸르지오 더샵’ 청약경쟁률 최고 31.44대 1

장호성 기자

hs6776@fntimes.com

기사입력 : 2021-02-05 13:12

수성 더 팰리스 푸르지오 더샵 조감도

수성 더 팰리스 푸르지오 더샵 조감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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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금융신문 장호성 기자] 대우건설과 포스코건설이 함께 대구 수성구 파동 27-17번지 일원에 공급하는 ‘수성 더 팰리스 푸르지오 더샵’이 2일(화)~4일(목) 진행된 1, 2순위 청약을 마쳤다.

한국감정원 청약홈에서 진행된 ‘수성 더 팰리스 푸르지오 더샵’의 청약 결과, 전체 820가구(특별공급 제외) 모집에, 총 5,020건이 접수돼 평균 6.12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특히 전용 84㎡A 타입 32가구(특별공급 제외) 모집에 1,006건이 접수돼 31.44대 1의 최고 경쟁률을 기록하며 1순위 해당지역에서 마감됐으며, 이 외의 다른 타입들도 모두 우수한 성적을 거뒀다.

분양 관계자는 “분양가가 3.3㎡당 평균 1,485만원으로 책정돼 인근 단지에 비해 시세가 낮게 형성된 만큼 많은 수요자분들이 청약 접수해 주실 것으로 예상하고 있었다”며, “대구의 중심 주거지인 수성구의 인프라를 편리하게 이용 가능한 것은 물론, 대우건설과 포스코건설의 완성도 높은 특화설계와 다채로운 커뮤니티설이 적용돼 주거 만족도가 높을 것”이라고 전했다.

이후 일정은 2월 10일(수) 당첨자 발표를 하며, 3월 1일(월)부터 5일(금)까지 5일간 정당 계약을 진행할예정이다. 계약금 10%, 중도금 60%, 잔금 30%로 진행되며, 전매제한은 소유권이전등기 시까지다.

‘수성 더 팰리스 푸르지오 더샵’은 대구 내에서도 대표 주거 중심지인 수성구에 들어서는 만큼 우수한 입지여건을 자랑한다. 도보 통학이 가능한 거리에 파동초등학교, 수성중학교가 위치하며 경신고, 경북고, 정화여고, 대륜고, 대구과학고, 대구여고 등 수성구 우수 학군을 누릴 수 있다. 교통여건도 우수하다. 앞산 순환로, 대구 4차선순환도로, 신천대로, 파동IC 등 대구시 내외를 연결하는 주요 도로가 인접해 있으며, 대구 3호선 수성못역을 이용할 수 있다.

이 외에도 홈플러스 대구수성점, 동아백화점 수성점, 대구백화점 프라자점 등 대형마트와 백화점 또한 신천대로 및 대구3호선을 통해 접근하기 좋다. 여기에 파동 북측으로 황금동 및 범어동 번화가 상권 접근성도 높은 편이다.

단지가 들어서는 파동 강촌2지구는 앞으로 신천, 뒤로는 법이산과 법니산이 둘러싼 전형적인 배산임수(背山臨水) 지형이다. 현재 신천은 친환경 수변공원으로 조성되어 아름답게 정비되었으며, 주민들을 위한 산책 및 운동공간 또한 조성되어 있다. 뿐만 아니라 대구 시민들의 나들이 장소인 수성못, 수성유원지가 단지 북측에 인접해 있고 국립대구박물관, 수성아트피아(공연장), 대구 어린이대공원, 수성구민운동장 등도 가까워 문화 및 여가생활을 누리기 쉽다.

또한 대우건설 컨소시엄은 국내 대표 주거 브랜드 시공사로서 쌓아온 노하우를 바탕으로 ‘수성 더 팰리스 푸르지오 더샵’의 거주 만족도를 극대화할 계획이다. 우선 단지 내 2곳에 스카이라운지 커뮤니티를 마련해, 입주민들이 아름다운 주변 환경을 감상하며 휴식을 취할 수 있도록 특화 설계를 적용한다. 스카이라운지 외에도 피트니스클럽, 골프클럽, 푸른도서관, 독서실, 어린이집, 시니어클럽 등 다채로운 커뮤니티 시설도 생길 예정이다.

더불어 대우건설이 자체 개발한 클린에어시스템이 적용돼 단지 입구부터 지하주차장, 동 별 출입구, 엘리베이터부터 집안까지 미세먼지를 차단할 예정이다. 이 밖에도 무인택배 시스템, 차량 위치인식 서비스로 입주민의 편의를 높였고, 세대 내부는 대형타일로 마감한 거실 아트월(59타입 제외)과 터치스크린 월패드로 고급스러움과 편리함을 동시에 잡았다.

강촌2지구 주택재건축으로 들어서는 ‘수성 더 팰리스 푸르지오 더샵’은 지하 2층, 지상 최고 28층, 18개 동, 전용면적 59~84㎡, 총 1,299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이 중 1,055가구가 일반에 분양된다. 견본주택은 대구광역시 수성구 상동 8-1번지에 위치해 있으며, 사전 예약제로 진행된다. 사전 예약 및 단지 세부 내용 등은 홈페이지 또는 문의전화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장호성 기자 hs6776@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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