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닫기

한국투자증권, ‘내 모든 연금’ 서비스 도입...“연금자산 통합 관리”

홍승빈 기자

hsbrobin@

기사입력 : 2021-01-25 10:42

▲자료=한국투자증권

[한국금융신문 홍승빈 기자]
한국투자증권은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연금 시뮬레이션과 진단을 해주는 ‘내 모든 연금’ 서비스를 도입한다고 25일 밝혔다.

내 모든 연금 서비스는 한국투자증권 ‘eFriend Smart 연금’ 앱에서 이용할 수 있다. 금융감독원 통합연금포털에 가입된 계정정보를 입력하면 연동된 정보를 바탕으로 통합 연금 현황을 진단할 수 있다.

또 개인의 생활패턴에 맞춰 적정 미래 생활비를 산출해 체계적인 노후대비를 돕는다. eFriend Smart 연금 앱은 애플 앱스토어 또는 구글 플레이스토어에서 다운로드 할 수 있다.

최서룡 한국투자증권 디지털플랫폼본부장은 “노후대비에 대한 관심이 커지는 상황에서 ‘내 모든 연금’ 서비스가 연금자산 관리의 편의성과 효율성을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고객 중심의 디지털 금융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제공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홍승빈 기자 hsbrobin@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