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BNK경남은행, NC다이노스 박민우·구창모 선수와 언택트 팬미팅 행사 진행

김경찬 기자

kkch@fntimes.com

기사입력 : 2020-12-17 15:45

동영상 공개 3시간만에 조회수 1000회 돌파

BNK경남은행이 지난 16일 NC다이노스 박민우 선수, 구창모 선수와와 경남은행TV를 통해 ‘NC 다이노스와 함께하는 언택트 팬미팅 행사’를 가졌다. /사진=BNK경남은행

BNK경남은행이 지난 16일 NC다이노스 박민우 선수, 구창모 선수와와 경남은행TV를 통해 ‘NC 다이노스와 함께하는 언택트 팬미팅 행사’를 가졌다. /사진=BNK경남은행

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 김경찬 기자] BNK경남은행이 NC다이노스 박민우 선수, 구창모 선수와 함께 찐팬들이 만나는 자리를 마련했다.

이번 언택트 팬미팅 행사는 실시간 중계를 통해 비대면 방식으로 진행됐으며, 한때 동시접속자수가 500여 명을 넘기면서 큰 관심을 모았다.

BNK경남은행은 지난 16일 공식 유튜브채널 ‘경남은행TV’에서 ‘NC 다이노스와 함께하는 언택트 팬미팅 행사’를 가졌다고 17일 밝혔다.

언택트 팬미팅 행사에 참여한 박민우 선수와 구창모 선수는 수 백명의 팬들과 근황토크, 사전 댓글 질의응답, 실시간 댓글 질의응답, 실시간 채팅 퀴즈쇼 등을 함께하며 격의 없이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한국시리즈 우승 소감’을 묻는 BNK경남은행 사내 아나운서와의 근황토크에서 박민우 선수는 “시간이 꽤 흘렀지만 소름이 돋을 만큼 너무 행복했고 다시 돌아가고 싶은 순간이다”고 말했다. 이어 구창모 선수는 “우승을 하고 나서 하루하루가 즐겁다”고 전했다.

‘최고의 리드오프로 불리는데 대한 부담감과 한국시리즈에서의 심정’에 대한 질문에 박민우 선수는 “포문을 잘 열어야 하기 때문에 부담이 없었다면 거짓말이다”며, “한국시리즈는 분위기만 바뀌었을 뿐이지 역할은 마찬가지라는 생각으로 임했다”고 복기했다.

구창모 선수는 ‘작년보다 스플리터 구사를 높인 점이 올해 좋은 성적으로 이어진 것 같은데 팔 부담이 크지는 않나?’라는 물음에 “완성도가 떨어졌던 스플리터 구위가 올해는 높아져 시합 때 더 구사한 것 같다”며, “물론 팔에 무리가 없는 것 같아 평소처럼 던졌다”고 전했다.

‘내년 한국시리즈에서 우승할 경우 어떤 세레머니를 계획하고 있나?’라는 질문에 박민우 선수는 “이 자리에서 처음 밝히지만 내년에도 리니지와 관련된 것을 계획하고 있다”며, “힌트는 검이 아니다”고 밝혔다.

이어 ‘BNK경남은행 광고 모델로 나설 생각이 있는지?’에 대한 물음에는 “시켜만 준다면 마다할 이유가 없다”며 명쾌한 답을 내놨다.

실시간 채팅 퀴즈쇼 시간에서 구창모 선수는 “저는 류현진·김광현·양현종 선수를 잇는 ‘이것’ 에이스로 불린다며 여기서 이것은 무엇일까요?”와 “제 백넘버 숫자 두 개 중 큰 수에서 작은 수를 빼고 BNK경남은행 창립햇수를 곱한 값은 얼마일까요?”라는 퀴즈를 제시했다.

박민우 선수는 “제 백넘버는 몇 번에서 2번으로 바뀌었을까요?”와 “지난해에 이어 BNK경남은행에서 맡게 된 직책은 무엇일까요?”라는 퀴즈를 냈다.

이번 언택트 팬미팅 행사는 한때 동시접속자수가 500여명에 달했으며, 관련 동영상은 공개 3시간 여만에 조회수 1000회를 돌파했다.

전정대 BNK경남은행 사회공헌홍보부 팀장은 “많은 NC 다이노스 팬들과 BNK경남은행 고객 여러분 덕분에 행사가 잘 마무리됐다”며, “코로나19로 야외활동을 자제하고 가정에서 시간을 보내는데 재미있고 유익한 시간이 됐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김경찬 기자 kkch@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금융 다른 기사

1 유수영 신용정보원장 내정자, 정책·예산·국제금융 '멀티플레이어'…데이터 혁신 과제 유수영 재정경제부 대변인이 차기 한국신용정보원장 후보로 단독 추천됐다. 금융위원회 출신 인사가 주로 이끌어 온 신용정보원에 재경부 정책 관료가 내정된 것으로, 유 내정자가 최종 선임되면 재경부 출신 첫 원장이 된다.유 내정자는 정부공직자윤리위원회 취업 심사와 신용정보집중관리위원회, 이사회, 총회 등의 절차를 남겨두고 있다. 절차가 예정대로 진행되면 이르면 오는 9월 취임할 전망이다. 최종 선임 후에는 신용정보원이 넓혀 온 공공 마이데이터와 주거안전·기후금융 관련 데이터 사업을 이어가는 과제를 맡게 된다.이틀 만에 단독 후보 확정…공윤위 심사 관건신용정보원 원장후보추천위원회는 지난 20일 첫 회의를 연 뒤 이틀 2 예금보험공사 예금보험공사는 23일 본부장·부서장 등에 대한 신규 보임·전보 인사를 단행했다. 오는 27일부터 시행된다.◇ 본부장 신규보임• 경영지원본부장 윤성욱 • 금융안정본부장 장영갑□ 승진 발령◇ 1급 승진 • 성과경영실장 장은익• 금투리스크관리부장 황우진• 재무관리부장 최지만◇ 2급 승진 • 기획조정부 팀장 김도형• 금융회사경영지원부 팀장 최용석• 예금보험연구소 팀장 김민경• 인사지원부 팀장 김대의◇ 3급 승진 • 김은애• 김지수• 김철현• 윤슬기• 정원식• 최주영• 하성규◇ 4급 승진 • 고혜빈• 김송희• 김지수• 박민영• 심미령• 이명준• 이 삭• 이지완• 임찬우• 정숙연• 조해정• 조현재• 최 선• 하준호 3 DQN정상혁號 신한은행, 적립액 58.9조 ‘독주’…우리은행 수익률 '껑충' [2026 2분기 퇴직연금 랭킹] 은행들의 증시 머니무브 차단을 위한 퇴직연금·자산관리 강화 노력 속에서, 2분기 4대 시중은행의 퇴직연금 적립액이 200조원에 육박했다. 신한은행이 58조원을 웃돌며 이번 분기에도 1위를 지킨 가운데, KB국민은행과 하나은행이 53조원대에서 치열한 2위 경쟁을 이어갔다.유형별로는 확정급여형(DB) 적립액이 사실상 제자리걸음을 한 반면 확정기여형(DC)과 개인형퇴직연금(IRP)에는 석 달 동안 14조원 넘는 자금이 유입됐다. 특히 4대 은행 퇴직연금에서 IRP가 차지하는 비중이 40%에 육박하면서 은행권의 경쟁 중심도 기업 계약에서 개인 고객의 연금계좌 확보로 옮겨가는 모습이다.22일 한국금융신문 KFT금융연구소가 금융감독원 통합연금포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그래픽 뉴스] 퇴근 후 주차했는데 수익 발생? V2G의 정체
[그래픽 뉴스] “전쟁 신호를 읽는 가장 이상한 방법, 피자 주문량”
[그래픽 뉴스] 트럼프의 ‘타코 한 입’에 흔들린 시장의 비밀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