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빙그레, '빙그레우스' 굿즈 출시

유선희 기자

ysh@fntimes.com

기사입력 : 2020-11-16 15:01

사진 = 빙그레

사진 = 빙그레

[한국금융신문 유선희 기자] 빙그레는 빙그레우스 굿즈를 출시한다고 16일 밝혔다. 빙그레우스는 빙그레의 기업 인스타그램 계정에 등장한 '빙그레 왕국'의 후계자로 SNS 공간에서 팔로워들과의 소통을 이어 가고 있다.

빙그레우스는 등장부터 큰 주목을 받으며 새로운 기업 홍보의 방식으로 주목받았다. 특히 빙그레우스를 비롯한 빙그레 왕국의 캐릭터들이 등장한 뮤지컬 형식의 애니메이션 영상은 기업 홍보 영상으로서는 매우 이례적인 형식이라는 평가를 받으며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실제 현재 홍보 영상의 조회수는 650만회가 넘었으며 댓글 수 역시 7600건이 넘으며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이에 빙그레는 후계자였던 빙그레우스가 왕위에 즉위하게 되면서 이를 기념한다는 콘셉트로 굿즈를 내놓는다. 바나나맛우유 왕관을 모티프로 한 세안밴드와 빙그레 왕국 캐릭터들이 그려진 무릎담요, 빙그레우스와 붕어싸만코 이미지를 담은 극세사 재질의 실내화까지 집에서 사용하기 좋은 제품들로 구성됐다.

또 한정수량으로 내놓은 빙그레우스 원통형 쿠션은 빙그레우스 팬들의 소장욕구를 자극할 것으로 기대된다. 단순히 제품 단품만을 구입하는 것이 아닌 세안밴드, 무릎담요, 실내화를 같이 구매할 수 있는 '집콕 3종세트'도 판매된다. 또 구매 조건에 따라 빙그레우스 스티커와 포토 카드 등도 사은품으로 증정받을 수 있다.

빙그레 관계자는 "소비자들의 빙그레우스 굿즈 출시 요구가 빗발치면서 다양한 굿즈 제품에 대한 기획하던 중 겨울철과 코로나로 인해 집에 있는 시간이 많아지면서 좀 더 실용적인 제품을 처음으로 내놓게 됐다"며 "이번 굿즈 판매의 동향을 살펴보고 향후 추가 굿즈 개발 등 빙그레우스의 세계관을 지속적으로 넓혀나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유선희 기자 ysh@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유통·부동산 다른 기사

1 벤슨, 아워홈 품으로…가맹사업 진출해 전국 매장 확대 프리미엄 아이스크림 브랜드 벤슨(Benson)이 아워홈에 편입돼 가맹사업에 본격 진출한다. 아워홈의 전국 물류망과 식품 제조 역량을 활용해 매장 운영 효율을 높이고, 수도권을 넘어 전국으로 사업을 확대한다는 계획이다.26일 벤슨 운영사 베러스쿱크리머리에 따르면 회사는 지난 22일 아워홈과 영업양수도 계약을 체결했다. 이에 따라 벤슨은 다음 달부터 아워홈의 사업부로 편입된다. 베러스쿱크리머리는 최근 공정거래위원회에 가맹사업 등록 절차도 마쳤으며, 2027년 상반기부터 서울과 수도권 주요 상권을 중심으로 가맹점 모집에 나설 예정이다.벤슨은 2027년까지 직영점 50곳과 가맹점 50곳 등 총 100개 점포를 확보한다는 목표다. 우선 2 CJ도너스캠프, 캐나다 대사 배우자 초청 베이킹 특강 개최 CJ나눔재단의 사회공헌 플랫폼 CJ도너스캠프가 취업취약청년의 제빵 역량 강화를 위한 해외 문화 체험형 특강을 마련했다.CJ도너스캠프는 서울 중구 CJ제일제당센터 내 CJ더키친 쿠킹스튜디오에서 주한 캐나다 대사 필립 라포르튠의 배우자 샹탈 마르쿠 여사를 초청해 ‘CJ도너스캠프 아카데미 베이커리 제빵 과정 특강’을 개최한다고 26일 밝혔다.이번 특강은 ‘샹탈 마르쿠 여사와 함께하는 캐나다 베이킹 이야기’를 주제로 열린다. 캐나다의 홈베이킹 문화를 소개하고 한국과 캐나다의 베이킹 방식과 문화를 비교하는 자리다. 캐나다의 베이킹 문화를 접하기 어려웠던 청년들에게 새로운 경험을 제공하고 제빵 분야에 대한 이해와 진로 탐색 3 지방 신축 아파트 커뮤니티 고급화…스카이라운지·수영장 등 차별화 지방 신축 아파트에도 스카이라운지와 실내 수영장, 게스트하우스 등 고급 커뮤니티 시설이 확대되고 있다. 서울 강남권 고급 아파트를 중심으로 도입됐던 특화시설이 지방으로 확산하면서 주거 편의성과 여가시설이 단지 경쟁력을 좌우하는 요소로 주목받고 있다.26일 한국갤럽조사연구소의 '2026 부동산 트렌드'에 따르면 선호하는 주거 특화 요소로 '다양한 커뮤니티 시설'을 꼽은 응답자는 34%로, 2년 연속 가장 높은 비중을 차지했다.아파트 단지 내에서 여가 시간을 보내는 비중은 2023년 12%에서 올해 26%로 증가했다. 같은 기간 집 안에서 여가를 보낸다는 응답은 53%에서 44%로 감소했다.주거 공간이 휴식뿐 아니라 운동과 취미, 문화생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