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카카오프렌즈, 2020 어피치 에디션 '러블리 어피치' 출시

오승혁 기자

osh0407@fntimes.com

기사입력 : 2020-09-28 11:43

어피치가 그림일기에 쓴 꿈 속에서의 우주여행 콘셉트
귀쫑긋인형, 베이필로우 등 아기자기한 매력과 촉감 강조

[한국금융신문 오승혁 기자] 카카오IX의 캐릭터 브랜드 카카오프렌즈가 어피치의 사랑스러운 매력을 더한 2020 어피치 에디션 ‘러블리 어피치’를 출시한다고 밝혔다.

러블리 어피치 에디션은 어피치가 그림일기에 쓴 꿈 속에서의 우주여행 스토리를 콘셉트로 한다. 잠이 오지 않아 양을 세며 잠든 어피치가 꿈속에서 우주 곳곳을 누비며 별 낚시도 하고, 양 친구도 만나 함께 행복한 시간을 보낸다는 일상 탈출에 대한 상상 스토리를 통해 힐링을 선사하고자 기획됐다.

2020 어피치 에디션 '러블리 어피치' 상품 모습/사진=카카오IX

2020 어피치 에디션 '러블리 어피치' 상품 모습/사진=카카오IX

이미지 확대보기
러블리 어피치 에디션은 전체적으로 핑크 컬러를 사용해 어피치의 러블리한 매력을 한껏 살렸으며 총 58종의 다채로운 아이템들로 구성했다. 오는 29일, 토이 및 테크, 문구 아이템 위주로 35종을 먼저 내놓고, 10월 8일 패션잡화 리빙 상품이 포함된 23종을 2차로 출시할 예정이다.

1차 출시 대표 상품인 귀쫑긋인형, 베이비필로우는 보고만 있어도 사랑스러운 소프트 토이다. 귀쫑긋인형은 배를 누르면 어피치의 귀가 올라가는 아기자기한 매력을 더했으며, 베이비필로우는 말랑말랑하고 부드러운 촉감으로 기분 좋은 사용감을 제공한다.

최근 MZ세대(밀레니얼 세대+Z세대) 사이에서 유행하는 ‘다꾸’(다이어리 꾸미기)를 위한 제품도 있다. 코로나19로 지친 일상을 잠시나마 잊으며 즐겁게 일기를 쓸 수 있도록 다채로운 상품으로 구성했다.

투명 커버의 육공다이어리 커버형은 2가지 타입의 종이 표지와 스티커가 포함돼 취향에 따라 다이어리를 더 예쁘게 꾸밀 수 있으며 시크릿 다이어리는 자물쇠가 있어 다른 사람이 볼 염려 없이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무지개펜 세트는 색상 혼합에 따라 필기할 때마다 잉크색이 달라져 쓰는 재미가 있다.

2차 출시 제품은 집에서 편하고 예쁘게 입을 수 있는 다양한 디자인의 파자마를 비롯해 쿠션으로도 쓸 수 있는 토이형 블랑켓(담요), 실내 슬리퍼, 욕실 디스펜서 등 일상생활에서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는 여러 리빙 아이템들로 마련된다.

러블리 어피치 에디션은 공식 온라인 스토어와 전국 오프라인 스토어(휴게소 매장 제외)에서 판매되며, 보다 자세한 사항은 카카오프렌즈 온라인 스토어에서 확인 가능하다.

카카오IX 관계자는 “이번 에디션은 어피치의 사랑스러운 매력을 전할 수 있는 매력적인 디자인과 실용성을 갖춘 제품 라인업으로 선보였다”며 “2020 어피치 에디션을 통해 힐링하며 힘든 일상 속 소소한 재미를 느끼실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오승혁 기자 osh0407@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산업 다른 기사

1 이보룡 현대제철 사장 “철강 위기, 도약 기회로”…타운홀 미팅 개최 이보룡 현대제철 사장이 전사 임직원들과의 소통을 통해 위기 극복과 현장 중심의 실행력 강화를 선언했다.현대제철은 충남 당진제철소 안전문화관에서 이 사장과 직원들이 직접 소통하는 ‘CEO(최고경영자) 타운홀 미팅’을 열었다고 18일 밝혔다. 현장에는 직원 50여 명이 참석했으며, 전국 사업장 임직원들도 온라인 생중계를 통해 행사에 참여했다.이 사장은 경영철학 공유하며 철강산업을 둘러싼 위기 상황을 언급했다. 그는 “‘Vision 2032’가 단순한 선언을 넘어 현장의 실행으로 이어져야 하고, 인공지능(AI)과 자동화 기술 도입 역시 생산성과 안전 등 회사의 근본적인 경쟁력을 높이는 방향으로 추진돼야 한다”고 주문했다. Vision 2 엔씨 ‘자사주 활용법’...‘방어’에서 ‘보상’으로 [자사주 리포트] 엔씨(공동대표 김택진, 박병무)는 게임업계에서도 자사주를 경영권 방어 수단으로 활용해 온 대표적인 게임사다. 2015년 넥슨과의 경영권 분쟁 발발 이후 최대주주인 김택진 대표의 지분이 10%대로 낮아지면서, 2% 수준이던 자사주를 10% 내외로 유지하고 있다.하지만 코로나19 이후 실적 부진으로 인한 주가 하락과 자사주 소각을 골자로 한 정부의 상법 개정으로 상황이 달라지고 있다. 엔씨도 보유 자사주 전량 소각한다는 방침이다. 아직 구체적인 소각 계획을 밝히지는 않았지만, 최근 임직원 보상 목적으로 자사주를 활용하는 등의 행보를 보이고 있다.2015년 넥슨과 경영권 분쟁으로 자사주 확대18일 엔씨에 따르면 지난해 말 기준 회사 발 3 고려아연, 영풍·MBK 맹공…“남 탓 전에 제 눈의 들보 보라” 고려아연이 영풍·MBK가 제기한 투자 부실 의혹을 '사실 왜곡'으로 규정하고 법적 조치를 예고했다. 이와 함께 영풍 환경 충당부채 누락과 MBK의 홈플러스 사태를 정면으로 겨냥했다.고려아연은 지난 17일 입장문을 통해 "적대적 M&A 시도를 지속적으로 이어가며 일방적 주장과 사실왜곡을 반복하고 있는 영풍 MBK는 부끄러움을 모른다"며 "'남의 눈에는 티, 내 눈에는 들보'라는 격언이 떠오른다"고 비판했다.우선 고려아연은 영풍이 최근 금융위원회 증권선물위원회로부터 석포제련소 환경오염 정화 비용을 고의로 은폐한 혐의로 최상위 수준의 중징계를 받은 점을 집중 부각했다.증선위 조사 결과 영풍은 주변 토양과 지하수 정화에 필요한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퇴근 후 주차했는데 수익 발생? V2G의 정체
[그래픽 뉴스] “전쟁 신호를 읽는 가장 이상한 방법, 피자 주문량”
[그래픽 뉴스] 트럼프의 ‘타코 한 입’에 흔들린 시장의 비밀
[그래픽 뉴스] 청년정책 5년 계획, 무엇이 달라지나?
[카드뉴스] KT&G, ‘CDP’ 기후변화·수자원 관리 부문 우수기업 선정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