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BNK금융, 추석 맞아 나눔으로 함께하는 ‘행복한 명절나기’ 지원 사업 추진

김경찬 기자

kkch@fntimes.com

기사입력 : 2020-09-22 14:10

부산은행 5억원 상당 ‘명절 복 꾸러미’ 전달
경남은행 전통시장 상품권 2억 7800만원 지원

빈대인 BNK부산은행장과 변성완 부산광역시장 권한대행, 신정택 부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장(왼쪽부터)이 부산지역 소외계층의 차례상 차림 지원에 나섰다. /사진=BNK금융

빈대인 BNK부산은행장과 변성완 부산광역시장 권한대행, 신정택 부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장(왼쪽부터)이 부산지역 소외계층의 차례상 차림 지원에 나섰다. /사진=BNK금융

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 김경찬 기자] BNK금융그룹이 추석 명절을 맞아 지역 이웃을 위한 ‘행복한 명절나기’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부산은행은 22일 부산지역 소외계층의 차례상 차림 지원을 위해 4억 4000만원 상당의 ‘명절 복(福)꾸러미’를 전달하는 ‘2020 추석맞이 행복만개(萬開) 나눔사업’ 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부산은행은 부산지역 외에 김해와 양산지역에도 6000만원 상당의 ‘명절 복(福)꾸러미’를 전달할 예정이다.

‘명절 복(福)꾸러미’는 코로나19 예방용품 등 14종의 물품이 담겨 있으며, 각 지역 주민자치센터를 통해 부산지역 8800세대와 김해·양산지역 1200세대 등 총 1만 세대에 전달된다.

경남은행도 추석을 맞아 창원을 비롯한 경남 및 울산지역 등에 총 2억 7800만원의 전통시장 상품권을 지원한다. 경남은행이 지원하는 전통시장 상품권은 지역 전통시장 활성화와 지역 소외계층의 따뜻한 명절나기를 위해 사용된다.

BNK금융의 전통시장 상품권 및 상차림 지원품 전달사업은 지난 2008년 부산은행이 지역 전통시장 활성화와 소외계층 지원을 위해 시작했다. 현재 그룹 전 계열사를 통해 진행 중이며 올해까지 기부된 누적지원 규모는 144억 여원에 달한다.

BNK금융그룹 관계자는 “이번 나눔사업이 코로나19 등으로 힘들어 하는 우리 이웃들에게 작은 힘이 되길 바란다”며, “BNK금융그룹은 앞으로도 지역 이웃들과 나눔 실천을 위해 다양한 사회공헌사업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김경찬 기자 kkch@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금융 다른 기사

1 황병우號 iM금융, CET1↑·Tier2↓ 자본의 질 '개선'···RAROC 관리 '관건' [Capital Quality Review] 황병우 회장이 이끄는 iM금융그룹이 올해 1분기 보통주자본(CET1) 중심의 자본 구조를 강화하며 자본의 질 개선 흐름을 이어갔다.자본잉여금 이입분을 제외한 순수 이익잉여금 증가율이 7%에 달했고, 신종자본증권 규모 증가세는 둔화, 보완자본(Tier2)는 더 축소됐다.다만 자본효율성 측면에서는 아쉬움이 남는다. RWA 증가에도 RoRWA를 1.4%대로 유지한 것은 고무적이지만, 앞으로 밸류업과 생산적 금융 압박이 더 거세질 것을 고려하면 다각적인 자본효율성 개선 전략이 필요할 것으로 보인다.이익잉여금 기반 CET1 확대···자본의 질 개선iM금융의 올해 1분기 자본 구조에서 가장 눈에 띄는 변화는 이익잉여금 증가다.올해 3월 주주총회에서 2 DQN강병삼의 ‘스탁론 올인’ 통했다… 하이펀딩, 규제 뚫고 한 달 새 14% 독주 [온투업 4월 대출잔액] 온라인투자연계금융업(온투업) 시장의 명암이 담보 포트폴리오 구성에 따라 극명하게 갈렸다. 금융당국의 강력한 부동산 대출 규제가 업계의 전통적 수익원을 압박하는 가운데, 주식매입자금대출(스탁론)에 집중한 하이펀딩이 나 홀로 독주 체제를 굳히는 양상이다.스탁론의 힘… 하이펀딩, 제도권 안착 후 '퀀텀 점프'14일 하이펀딩·PFCT·에잇퍼센트 등 주요 6개 사의 월간 공시를 분석한 결과, 하이펀딩의 지난달 대출 잔액은 6150억 원을 기록했다. 전월(5397억 원) 대비 13.95%라는 경이로운 성장률이다. 이는 같은 기간 조사 대상 업체들의 평균 대출 증가율인 9.55%를 크게 웃도는 수치로, 사실상 하이펀딩이 업계 전체의 외형 성장을 홀 3 최유삼 신용정보원장 “녹색 대전환 기여”…기후금융 웹포털 시범 개시 [금융공기업 이슈] 최유삼 원장이 이끄는 한국신용정보원이 금융권의 기후금융 활성화를 지원하기 위한 공동 정보 인프라 구축에 나섰다.정부가 강조하는 ‘녹색금융’ 정책 흐름에 맞춰, 금융회사가 기후금융 대출 심사 과정에서 한국형 녹색분류체계, 이른바 ‘K-택소노미’를 보다 체계적으로 적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는 취지다.최유삼 원장은 해당 포털을 통해 “녹색 대전환과 생산적 분야에 대한 자금공급 확대에 크게 기여할 것”이라는 기대를 보였다.정부도 강조한 ‘녹색·전환금융’ 중요성한국신용정보원은 14일 한국형 녹색분류체계 기반의 기후금융을 통합 지원하는 ‘기후금융 웹포털’ 시범 서비스를 개시했다고 밝혔다.이번 웹포털은 금융회사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퇴근 후 주차했는데 수익 발생? V2G의 정체
[그래픽 뉴스] “전쟁 신호를 읽는 가장 이상한 방법, 피자 주문량”
[그래픽 뉴스] 트럼프의 ‘타코 한 입’에 흔들린 시장의 비밀
[그래픽 뉴스] 청년정책 5년 계획, 무엇이 달라지나?
[카드뉴스] KT&G, ‘CDP’ 기후변화·수자원 관리 부문 우수기업 선정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