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일성건설, 제주 ‘노형 프레스티지 125’ 9월 분양소식 알려

장호성 기자

hs6776@fntimes.com

기사입력 : 2020-08-24 09:47

제주 노형 프레스티지 조감도

제주 노형 프레스티지 조감도

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 장호성 기자] 일성건설이 9월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노형동 904-1번지에 노형 프레스티지 125를 분양할 예정이다. 단지는 지하 3층~지상 19층, 1개 동으로 전용 85~96㎡ 총 125실 생활숙박시설과 근린생활시설로 구성된다.

제주의 강남이라 불리는 노형·연동지구 중 최중심지인 노형오거리 인근에 들어설 예정이라 벌써부터 실수요 위주의 제주도민은 물론, 서울, 수도권 등 투자수요자들에게 희소가치 높은 주거상품으로 주목을 받고 있다.

7.10 부동산대책 등 주택시장 규제가 강화되면서 노형 프레스티지 125는 이에 대한 반사효과를 누릴 것으로 기대된다.

노형 프레스티지 125는 아파트와 동일한 주거상품이면서 임대, 숙박업까지 가능하다는 점에서 활용도가 높다. 반면 아파트와 달리 주택 수에 반영되지 않아 1가구 2주택에 해당되지 않으므로 주택보유 여부에 따른 양도세 중과, LTV규제 대상이 아니라는 장점이 있어 실수요자는 물론 투자자들에게도 관심을 받고 있다.

노형 프레스티지 125 생활숙박시설의 경우 주택법이 아닌 건축법을 따르기 때문에 청약통장이 별도로 필요하지 않다. 이로 인해 만 19세 이상이면 청약통장 없이 누구나 청약이 가능하고 당첨 후 바로 전매가 가능하다.

또한 노형 프레스티지 125는 우수한 생활인프라를 갖췄다. 노형동 메인상권 대로변에 위치해 이마트, 롯데마트, 제주한라병원, CGV 등 생활 편의시설들이 단지 주변에 인접해 있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이외에도 누웨마루거리, 민속5일장, 신라면세점, 시립도서관 등도 가까이 위치한다.

학부모가 안심할 만한 교육환경도 돋보인다. 남녕고교, 노형초, 신광초가 도보 10분 거리 내 위치하고 있으며 제주제일고, 노형중, 한라중 등 제주도 주요 중·고교 학군도 단지 주변으로 밀집돼 있다.

교통환경도 좋다. 차량 이용 시 제주공항까지 약 10분에 이동 가능하며 제주시외버스터미널도 단지 인근에 있어 타지역 이동이 수월하다. 게다가 제주 5개의 주요도로가 교차하는 노형 오거리를 통해 제주 전 지역으로 이동이 용이하다.

주변 개발호재로 인해 미래가치도 뛰어나다. 대규모 종합시설인 제주드림타워가 올해 하반기준공 예정으로 주변 인프라가 늘어날 전망이다. 여기에 제주공항 우회도로 사업도 2021년 완공예정으로 우회도로 개통 시 제주공항 교통체증이 개선돼 접근성이 더욱 좋아질 전망이다.

풍부한 배후수요도 기대할 수 있다. 제주공항과 관공서, 병원, 대학교 및 기업 등에 직장인 배후수요를 지녔고 제주드림타워 복합리조트, 신라 및 롯데면세점 등 시설 근로자들의 수요도 기대할 수 있다.

노형 프레스티지 125는 단지명에 들어간 Prestige에서도 알 수 있듯이 차별화된 특화 설계와 고급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풀퍼니시드 시스템을 도입해 빌트인 주방가전 및 가구 등이 제공될 예정이다. 여기에 인테리어, 마감재 등에도 고급스런 디자인이 적용돼 세대 내부에서 호텔에 온듯한 분위기를 느낄 수 있다.

여기에 5Bay(해당평면) 평면 특화와 서비스면적을 포함한 주거실사용 면적이 약30~35평(구)이 제공돼 3~4인 가족이 여유롭고 쾌적한 환경을 누릴 수 있다. 더불어 퀄리티 있는 로비, 파티를 할 수 있는 입주민 전용 옥상파티가든, 클린하우스 등 커뮤니티 시설과 발렛서비스, 클린서비스 등 호텔급 서비스가 제공될 예정이다. 노형 프레스티지 125는 단지 인근에 저층 건물들이 많아 대부분 세대에서 시티 뷰 조망이 가능하다. 이를 통해 탁 트인 개방감을 선사해 주거 쾌적성을 극대화 할 것으로 기대된다.

노형 프레스티지 125 분양 관계자는 “정부가 지속적인 고강도 부동산 대책을 내놓는 등 주택시장에 강도 높은 규제가 이어지면서 청약통장이 필요 없고, 전매도 자유로운 수익형부동산이 틈새상품으로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라며 “노형 프레스티지 125는 전매제한 등의 규제도 받지 않는 생활숙박시설인데다 교통, 교육, 편의 등을 다 갖춰 제주의 강남이라 불리는 노형동에 분양한다는 소식이 알려지면서 실수요 위주의 지역민들은 물론 서울, 수도권 등의 투자수요자들에게 희소가치 높은 주거상품으로 기대를 받고 있는 상황”이라고 말했다.

노형 프레스티지 125 견본주택은 제주시 노형동 3791-3(노형2차 아이파크 옆)에 위치하고 있으며 9월 중 오픈 할 예정이다.

장호성 기자 hs6776@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유통·부동산 다른 기사

1 최고 81층 랜드마크로 돌아오는 삼표…성수서 '디벨로퍼 변신' 속도 삼표그룹이 45년간 레미콘을 생산했던 서울 성수동 공장 부지를 최고 80층 안팎의 복합시설로 개발하며 디벨로퍼 사업에 속도를 내고 있다. 서울숲과 한강에 인접한 부지에 업무·상업·문화 기능을 갖춘 랜드마크를 조성해 건자재 중심의 사업 영역을 부동산 개발로 확대한다는 구상이다.다만 대규모 공공기여와 교통대책을 마련하고 초고층 건축에 따른 공사비와 자금조달 부담을 관리해야 한다. 성수동 일대 개발이 잇따르는 가운데 이번 프로젝트가 삼표그룹의 새로운 성장동력으로 이어질지 관심이 모인다.◇ 레미콘공장 철거 4년 만에 초고층 개발 구체화업계에 따르면 삼표그룹은 서울 성동구 성수동1가 683번지 일원 옛 삼표레미콘 성수공 2 CU, ‘데일리패션뉴스’와 맞손…패션 콘텐츠로 2030 접점 넓힌다 편의점 CU가 패션 전문 SNS 채널 ‘데일리패션뉴스’와 손잡고 콘텐츠 경쟁력 강화에 나선다. 편의점 상품을 패션·셀럽 콘텐츠와 결합해 주요 고객층인 2030세대와의 접점을 넓히려는 전략이다.CU를 운영하는 BGF리테일은 지난 25일 서울 강남구 본사에서 데일리패션뉴스와 콘텐츠 및 상품 개발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7일 밝혔다. 협약식에는 이은관 BGF리테일 CX본부장과 강병학 브랜드마케팅팀장, 이혜영 데일리패션뉴스 대표 등이 참석했다.데일리패션뉴스는 SNS에서 패션·라이프스타일 관련 소식을 제공하는 콘텐츠 채널로, 100만명 이상의 팔로워를 보유하고 있다. 콘텐츠 기획·제작을 대행하는 에이전시 사업도 운영하고 있다. 3 성장 멈춘 대형마트…‘스타필드 마켓’ 월계점에 이마트·트레이더스 함께 담은 이유 이마트가 서울 동북권 대표 점포인 월계점에 이마트와 트레이더스를 결합한 ‘스타필드 마켓’을 선보였다. 일상 장보기에 특화된 대형마트에 대용량·가격 경쟁력을 앞세운 트레이더스를 더해 집객력과 체류시간을 끌어올리겠다는 전략이다. 대형마트의 성장 둔화가 이어지는 가운데 성장세가 두드러진 창고형 할인점의 경쟁력을 접목해 기존 할인점의 성장 한계를 돌파하려는 시도로 풀이된다.27일 이마트에 따르면 이날 기존 월계점을 전면 리뉴얼한 ‘스타필드 마켓 월계점’이 문을 열었다. 스타필드 마켓 5호점이자 서울 첫 점포로, 특히 이마트와 트레이더스를 한 공간에 결합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여기에 외식·패션·문화 등 다양한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그래픽 뉴스] 퇴근 후 주차했는데 수익 발생? V2G의 정체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