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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성건설 ‘가재울역 트루엘 에코시티’, 최고 경쟁률 19.89대 1로 청약 마감

장호성 기자

hs6776@fntimes.com

기사입력 : 2020-07-06 13:31

가재울역 트루엘 에코시티 투시도

가재울역 트루엘 에코시티 투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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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금융신문 장호성 기자] 일성건설㈜이 인천 서구에 공급한 ‘가재울역 트루엘 에코시티’가 전 타입을 순위 내 마감에 성공했다.

한국감정원에 따르면 가재울역 트루엘 에코시티는 청약 접수 결과 332가구 모집에 총 3,135건이 접수되며 성황리에 청약을 마쳤다. 최고 경쟁률은 55가구 모집에 1,094명이 신청하며 19.89 대 1을 기록한 84㎡ A타입에서 나왔다.

최근 국토부가 6.17 부동산 정책을 발표 하면서, 인천 서구는 투기과열지구로 지정이 되었으나, 입지적 장점과 개발호재 등으로 인해 가재울역 트루엘 에코시티 청약열기를 식히기에는 부족했다.

분양 관계자는 “실수요자의 선호도가 높은 대단지와 중소형으로 구성됐고, 인천2호선 초역세권 입지와 주변 가좌완충녹지공원, 함봉산 등 숲세권으로 인천의 교통 개발 호재까지7호선 연장, GTX-B노선) 누릴 수 있어 앞으로 진행될 정당계약에서도 좋은 결과가 이어지길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가재울역 트루엘 에코시티는 인천광역시 서구 가좌동 344번지 일원에 들어서며 10개 동, 전용면적 49~84㎡ 총 1,218가구로 이 중 477가구가 일반분양분이다.

단지는 남향 위주의 설계로 채광과 통풍에 힘썼으며 가좌녹지공원을 바라보는 뷰도 일부 갖췄다. 여기에 일성건설만의 혁신 설계도 도입되어, 4베이(일부세대)구조는 물론, 입주민의 선호에 맞춘 다양한 팬트리 공간을 선택할 수 있다. 주방에는 특화수납공간을 제공해 편리한 주거공간을 선보일 예정이다.

그 외 휘트니스센터, 독서실, 경로당, 어린이집, 주민공간 등 입주민의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다양한 커뮤니티 시설도 들어설 예정이다.

인천지하철 2호선 가재울역 초역세권 단지로 1호선 주안역 환승 및 동암역을 이용해 구로, 용산 등 서울도심으로 이동이 편리하며 단지 주변으로 버스노선이 다양해 인천 각지로도 접근하기 쉽다. 게다가 지하철 7호선 연장선 석남역이 2021년 개통 예정, 지난 해 GTX-B 노선이 예비타당성조사에 통과되는 등 교통호재를 갖췄다.

여기에 가좌완충 녹지공원, 가좌울 공원, 진주 체육공원 등 다수의 공원이 단지 주변에 있고 함봉산, 철마산과 자연산책로, 인천둘레길4코스가 가까워 숲세권 입지를 자랑한다.

가좌초, 가정초, 가정여중, 제물포중, 가좌고 등이 도보 거리에 위치해 있으며 학교를 중심으로 학원가도 형성돼 우수한 면학 분위기도 갖췄다. 홈플러스(간석점), 이마트 트레이더스(송림점) 등의 대형마트가 인접하고 나은병원, 인천시의료원, 인천서구도서관, 가좌시장 등이 있어 생활환경도 좋다.

향후 일정으로 당첨자 발표는 7월 9일(목요일) 진행되며, 정당계약은 7월 20일(월요일)부터 23일(목요일)까지 4일간 가재울역 트루엘 에코시티 견본주택에서 정당계약을 진행한다.

가재울역 트루엘 에코시티 견본주택은 인천광역시 서구 가좌동 344번지 일원 사업지 내에 위치한다.

장호성 기자 hs6776@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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