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바로고, 밥도둑들 간장게장 배달 서비스 제공

전하경 기자

ceciplus7@fntimes.com

기사입력 : 2020-07-14 08:36

향후 전국 확대

사진=바로고

사진=바로고

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 전하경 기자] 바로고가 밥도둑들 간장게장 배달 서비스를 제공한다.

근거리 물류 IT 플랫폼을 운영하는 스타트업 바로고는 ‘밥도둑들’과 배달 대행 계약을 체결하고, 게장 배달 서비스를 제공 중이라고 14일 밝혔다.

바로고는 서울, 인천, 경기 등에서 밥도둑들 딜리버리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추후 바로고의 물류 인프라를 활용해 배달 가능 지역을 전국으로 확대할 예정이다.

바로고 배달 주문은 배달의민족, 요기요, 위메프오 등 배달 중개 앱에서 가능하다.

밥도둑들은 소비자들이 배달을 통해 집이나 사무실에서도 게장을 즐길 수 있도록 다양한 종류의 메뉴를 구성했다.

▲간장게장 수게 8조각 ▲간장게장 100~150g ▲간장게장 150~200g ▲양념게장 1kg ▲간장새우 등이다. 수게는 먹기 편리하게 손질된 상태로 배달된다. ▲찹쌀 김부각 ▲김자반 ▲즉석 조리밥 ▲탄산음료 등 게장이나 새우장에 곁들여 먹을 수 있는 사이드 메뉴도 준비돼 있다. 바로고와 밥도둑들은 게장 도시락이나 게장을 활용한 분식 등 점차 다양한 메뉴를 선보일 계획이다.

밥도둑들 관계자는 “매콤한 간장 소스를 사용해 간장게장의 비린 맛을 최소화했다. 각종 과일로 감칠맛을 끌어올린 양념게장도 추천 드린다”고 밝혔다.

바로고 관계자는 “게장을 누구나, 어디서나, 손쉽게 즐길 수 있도록 이번 배달 서비스를 준비했다”며 “밥도둑들과 함께 신선하고 맛있는 메뉴를 지속적으로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전하경 기자 ceciplus7@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금융 다른 기사

1 진옥동號 신한금융, SOL메이트 고도화로 시니어 락인…퇴직연금 1위 사수 [금융 시니어 비즈니스 돋보기] 진옥동 회장이 이끄는 신한금융그룹은 업계 1위인 퇴직연금 적립액을 출발점으로 자산관리(WM)와 상속·증여, 요양까지 고객의 은퇴 이후 생애주기를 연결하는 시니어 사업을 화장하고 있다. 신한은행에서 확보한 연금·WM 고객을 지난해 새로 론칭한 그룹 공동 브랜드 ‘신한 SOL메이트’를 통해 증권·보험·라이프케어 서비스로 확장하는 전략이다.수익 측면에서도 상반기 은행 수수료이익이 전년 동기보다 25.9% 증가하고, 펀드·방카슈랑스·신탁수수료는 96.8% 확대됐다.다만 은행 전체 비이자이익은 시장·운용손익 부진으로 14.8% 감소했다. 연금과 시니어 고객 기반 확대가 안정적인 수수료 수익으로 이어지고 있지만, 신한 SOL메이트와 2 DQN양종희號 KB금융, '자본최적화' 성과···AT1 재등판 이유는 [Capital Quality Review]] 양종희 회장이 이끄는 KB금융그룹의 자본전략이 ‘축적’에서 ‘최적화’로 진화하고 있다.보통주자본(CET1)을 중심으로 자본의 질을 높이는 데서 나아가, 여유자본은 주주에게 돌려주고 잔여자본은 KB증권 등 전략적으로 집중이 필요한 부문에 재배치하는 구조다. 상반기에는 비이자이익 확대와 증권 부문의 성장을 통해 RoRWA(위험가중자산이익률)를 1% 위로 끌어올리는 성과도 냈다.다만 공격적인 주주환원과 생산적 금융 확대, 비은행 자본확충을 동시에 추진하면서 총자본비율은 낮아졌다. KB금융이 상반기 동안 줄여온 AT1(기타기본자본)을 하반기 다시 확충하기로 한 배경이다.자본의 ‘순도’를 일방적으로 높이는 단계에서 벗어나 CET1은 3 정진완號 우리은행, 급여 12개월이면 '골드'…진입 조건 낮춰 장기거래 락인 [은행권 머니무브 대응 전략] 급여통장 경쟁이 신규 계좌 확보를 넘어 고객의 거래기간을 늘리는 방향으로 넓어지고 있다. 급여 입금 뒤 자금이 다른 금융사로 빠르게 이동하면서 은행권도 금리 우대에 등급제와 생활형 혜택을 결합해 장기 이용을 유도하는 추세다.정진완 행장이 이끄는 우리은행은 '우월한 월급 통장'과 '우리 직장인 셀럽'을 연계해 급여이체 기간 자체를 우대 기준으로 삼았다. 별도 상품 가입 없이 월 50만원 이상 급여이체를 12개월 유지하면 골드 등급을 부여하고, 200만원까지 최고 연 3.1% 금리와 생활밀착형 혜택을 제공한다. 올해 6월 말 핵심저비용예금은 지난해 말보다 9050억원 늘어난 103조2020억원을 기록했다.상품보다 이체기간…장기고객 우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그래픽 뉴스] 퇴근 후 주차했는데 수익 발생? V2G의 정체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