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한국FPSB, 제 75회 AFPK 자격시험 합격자 발표

전하경 기자

ceciplus7@fntimes.com

기사입력 : 2020-06-22 11:04

744명 합격

사진 = 홈페이지 갈무리

사진 = 홈페이지 갈무리

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 전하경 기자] 한국FPSB가 제75회 AFPK 자격시험 합격자를 발표했다.

한국FPSB는 지난 5월 30일 시행한 제 75회 국내재무설계사 AFPK(ASSOCIATE FINANCIAL PLANNER KOREA)자격시험 합격자를 지난 19일 발표했다고 22일 밝혔다.

합격자는 744명이다. 접수자는 2957명으로 작년 동기 대비 326명, 작년 12월 직전 시험 대비 472명이 각각 늘었다. 학생(50.3%)이 가장 많았으며, 일반(20.5%), 은행 (11.8%), 보험 (8.2%), 증권 (3%), 재무설계업(2.7%)이 그 뒤를 이었다.

연세대학교 김현준(24세) 씨가 최고점 합격자의 영예를 안았다. 대동세무고등학교 김민솔(19세) 씨는 최연소 합격자, 키움경영플래너 백국현(63) 씨는 최연장 합격자에 각각 이름을 올렸다.

이번 AFPK 자격시험에서 금융기관별로 상위 20위 내에서는 삼성화재, 응시자 및 합격자 기준으로는 삼성생명 소속 합격자가 많았다.

제76회 AFPK 자격시험은 2020년 8월 29일에 시행할 예정이다.

AFPK 자격자는 교육과정을 이수 후, 전 세계 26개국에서 국제FPSB 기준으로 시행하는 국제공인재무설계사 CFP(CERTIFIED FINANCIAL PLANNER) 자격에 도전할 수 있다.

37회 CFP 자격시험은 오는 7월 11일~12일 시행예정이며, 이번 달 29일까지 한국FPSB 홈페이지를 통해 접수한다.

전하경 기자 ceciplus7@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경제·시사 다른 기사

1 황금선 용산구의원 “집행부의 반복되는 예산 불용·이월…관리 체계 개선해야” 용산구의회 황금선 부의장이 반복되는 예산 불용과 이월 문제를 지적했다. 효율적이고 책임 있는 재정 운용을 위해 집행부의 예산 관리 체계를 개선해야 한다는 주장이다.황금선 부의장은 지난 1일 열린 제309회 정례회 5분 자유발언에서 용산구의 예산 집행 실태를 짚었다.2025회계연도 용산구 순세계잉여금은 731억7600만원으로 집계됐다. 전년도 1270억4600만원과 비교하면 42.4% 감소한 규모다.일반회계 집행잔액은 전년보다 518억300만원 줄었다. 초과세입금도 13억2800만원 감소했다.황 부의장은 특히 국내여비 예산의 반복적인 불용 문제를 지적했다. 2025회계연도 국내여비 불용률은 총액 기준 34%에 달했다. 부서별 평균 불용률은 43%로 2 마포구의회, 22일간 정례회 돌입…행정사무감사·추경 심사 마포구의회가 제286회 제1차 정례회를 열고 22일간의 의정활동에 들어갔다. 행정사무감사와 결산 심사에 이어 올해 첫 추가경정예산안까지 다룬다.마포구의회(의장 최은하)는 1일 제286회 제1차 정례회를 개회했다. 이번 정례회는 오는 22일까지 이어지며 2026년도 행정사무감사와 2025회계연도 결산·예비비 지출 승인안, 2026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 등을 심사한다.이날 제1차 본회의에서는 정례회 회기 결정의 건과 마포구청장 및 관계공무원 출석요구의 건을 처리했다. 이어 2026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한 제안설명을 청취했다.남해석 의원(대흥·염리), 원성혜 의원(비례), 차해영 의원(서교·망원1)은 각각 5분 자유발언을 했다 3 고진숙 용산구의원 “용산공원 개발계획 전면 재검토해야” "정부의 용산공원 개발 계획 전면 재검토해야 합니다."고진숙 서울 용산구의원은 지난 1일 열린 용산구의회 제309회 제1차 정례회 5분 자유발언에서 정부가 추진하는 용산공원 일부 부지 활용 계획에 대한 우려를 제기했다.고 의원은 “정부는 용산공원 일부인 어린이공원만 이용한다고 하지만 오늘의 ‘일부’가 내일의 ‘확대’로 이어지지 않는다는 보장은 없다”고 말했다. 이어 “용산공원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랜드마크이자 서울시민의 여가와 휴식 공간이 돼야 한다”며 공원 조성 취지에 맞는 활용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토양 오염 정화 문제도 지적했다. 고 의원은 용산공원 부지가 수십 년간 미군기지로 사용된 만큼 토양 정화가 선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