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7월 국채입찰 발행물량 14조원 초반 예상...바이백 감안하면 6월 수준 전망

이지훈 기자

jihunlee@

기사입력 : 2020-06-19 08:36

  • kakao share
  • facebook share
  • telegram share
  • twitter share
  • clipboard copy
[한국금융신문 이지훈 기자] 7월 국채 입찰 발행물량은 3차 추경을 반영해 14조원 초반대로 결정될 것으로 보인다.

18일 개최된 PD 간담회를 통해 예상한 수치다. 다만 바이백 물량이 1조원 정도로 예상돼 순발행량은 6월과 유사한 수준이 될 것이란 전망이다.

PD 간담회 관련해 한 시장 관계자는 "7월 국채 입찰 발행 물량은 14조원 초반대로 예상이 된다"면서 "다만 바이백 있어 순물량은 6월과 비슷할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그는 "7월 입찰 물량이 늘어나는 이유는 3차 추경이 통과가 늦어지더라도 원활한 발행으로 위해 7월 발행분부터 추경분을 반영하는 것으로 이해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상반기엔 바이백이 없었는데 7월에 바이백이 실시된다"면서 "1년물 이내 물건에 대해서 1조원 내외가 될 것으로 보인다"고 덧붙였다.

이지훈 기자 jihunlee@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오늘의 뉴스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워킹맘이 바꾼 금융생활
[그래픽 뉴스] 매파·비둘기부터 올빼미·오리까지, 통화정책 성향 읽는 법
[그래픽 뉴스] 하이퍼 인플레이션, 왜 월급이 종잇조각이 될까?
[그래픽 뉴스] 주식·채권·코인까지 다 오른다, 에브리싱 랠리란 무엇일까?
[그래픽 뉴스] “이거 모르고 지나치면 손해입니다… 2025 연말정산 핵심 정리”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