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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건설 '성산 반도유보라 아이비파크' 전평형 1순위 청약 마감…경쟁률 평균 12.5대 1

장호성 기자

hs6776@fntimes.com

기사입력 : 2020-06-09 20:54

55~86㎡, 1,045세대 중소형 대단지

성산 반도유보라 아이비파크 조감도

성산 반도유보라 아이비파크 조감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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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금융신문 장호성 기자] 반도건설이 지난 29일(금) 안심견본주택을 열고 분양에 돌입한 ‘창원 성산 반도유보라 아이비파크’가 9일(화) 진행된 1순위 청약결과, 전평형 청약 마감됐다.

실제 견본주택 오픈 전부터 성산구에서 4년 만에 선보이는 새 아파트, 반도유보라의 상품력 등 특화상품에 입소문이 나면서 이미 1순위 청약마감은 예상되었다는 평이다.

한국감정원 청약홈에 따르면 ‘성산 반도유보라 아이비파크’의 1순위 청약접수 결과, 전타입 1순위 마감, 전체 439가구 모집(특별공급 226개 제외)에 총 5,495건이 접수돼 평균 12.52대 1, 최고 23.05대 1(86㎡P/해당지역)의 청약 경쟁률을 기록했다.

전용면적별로는 △64㎡A가 98가구 모집에 총 1,370명이 청약하여 13.98대 1의 경쟁률을 보였고, △64㎡ B는 56가구 모집에 384명이 청약하여 6.86대 1, △78㎡는 264가구 모집에 3,195명이 청약하여 12.1대 1, △86㎡P는 21가구 모집에 546명이 청약하여 26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창원 성산 반도유보라 아이비파크’의 청약성공 요인으로는 창원의 강남으로 불리는 성산구에 4년만의 선보인 신규아파트에 중심상업지구 인프라를 가까이서 누리면서 단지 4면 숲세권의 쾌적한 주거환경을 갖춘데다, 중소형 대단지, 혁신설계, 별동학습관 등 유보라만의 특화상품이 수요자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반도건설 김종환 분양소장은 “단지가 들어서는 성산구는 창원의 강남구로 교통, 교육, 생활, 문화 등의 모든 생활인프라를 누릴 수 있는 입지로 실수요자, 투자자 모두가 주목하는 곳”이라며 “비음산 자락에 위치한 숲세권 에 유보라만의 혁신적인 스마트 시스템 및 커뮤니티시설 등 특화상품에 수요자들의 관심이 뜨거운 만큼 계약에서도 좋은 결과가 예상된다”고 말했다.

한편 ‘성산 반도유보라 아이비파크’는 창원시 사파지구 공1블럭에 지하 3층~지상 15층, 17개동, 전용면적 55, 56, 64, 78, 86㎡ 아파트 총 1,045가구(임대 380가구) 대단지로 조성된다.

당첨자 발표는 6월 16(화)일이며, 계약일은 6월 29(월)~7월 1일(수) 3일간 진행된다. 견본주택은 경남 창원시 성산구 중앙동 101-4번지에 마련돼 있으며 입주는 2022년 3월 예정이다.

장호성 기자 hs6776@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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