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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호계 신원아침도시, 전 평형 1순위 청약 마감 눈앞

서효문 기자

shm@

기사입력 : 2020-06-03 10:02

75B㎡, 4가구 일반 모집에 45건 청약 접수

안양호계 신원아침도시 2일 청약 결과. 자료=한국감정원 청약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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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금융신문 서효문 기자]
​‘안양호계 신원아침도시’가 전 평형 1순위 청약 마감을 눈앞에 뒀다. 경기도 안양시 동원구 호계동 851-27에 들어서는 이 단지는 총 88가구를 공급한다. 단지 시공사는 신원종합개발이다.

3일 한국감정원 청약홈에 따르면 전날 5개 전용면적 1순위 해당 지역 청약을 받은 이 단지는 3개 전용면적이 청약 마감했다. 가장 높은 경쟁률을 보인 전용면적은 75B㎡로 4가구 일반 모집에 45건(해당 지역 기준)이 청약 접수, 11.25 대 1(해당 지역 기준)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이어 75A㎡ 8.28 대 1, 61A㎡ 5.57 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

반면, 61B·C㎡ 전용면적은 예비당첨자 모집이 미달했다. 18가구를 일반 모집한 61B㎡는 67건, 61C㎡(9가구 일반 모집)는 25건이 청약 접수됐다. 이들 전용면적은 오늘(3일) 시행하는 1순위 기타 지역에서 청약 마감될 가능성이 크다.

단지 분양가는 4억3847만~5억4061만원(평형별 대표금액)으로 전 전용면적이 HUG(주택도시보증공사)의 중도금 대출 보증을 받을 수 있다.

단지는 오늘(3일) 1순위 기타 지역 청약을 받는다. 청약 당첨자 발표일은 오는 11일이다. 정당 계약은 오는 23일부터 25일까지다.

서효문 기자 shm@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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