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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권 발행부담으로 인한 금리상승은 지속성 갖기 어려워..하반기 국고3년 0.5~1.0% 등락 - 신금투

장태민 기자

chang@

기사입력 : 2020-06-01 08:52

자료: 신한금융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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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금융신문 장태민 기자]

신한금융투자는 "채권 발행 부담으로 인한 금리 상승은 지속성을 가지기 어렵다"고 밝혔다.

김명실 연구원은 '하반기 채권시장 전망'에서 "잠깐의 발행 부담이 지나면 중앙은행의 금리 통제와 채무자에 대한 신뢰가 시장금리 하향 안정으로 이어질 것"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그는 "금리 고점은 6월 말~7월 초로 예상된다"면서 "역사적으로 총 부채(채권 발행량) 와 시장금리는 강한 역의 상관관계였다"고 지적했다.

그는 "정부와 중앙은행의 약속, 채무자를 신뢰하는 채권 투자자들의 판단은 낮은 금리와 수익률 곡선의 평탄화 구현으로 이어질 것"이라고 분석했다.

신금투는 하반기 중 국고3년이 0.5~1.0%, 국고10년이 0.95~1.50% 밴드에서 등락할 것으로 예상했다.

장태민 기자 chang@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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