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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N페이코, 신상품 ‘내차사랑 품질보증연장보험’ 선봬

전하경 기자

ceciplus7@

기사입력 : 2020-05-19 10:41 최종수정 : 2020-05-19 10:57

품질보증 기간 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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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금융신문 전하경 기자]
NHN페이코가 신상품 '내차사랑 품질보증연장보험'을 선보인다.

NHN페이코는 ‘페이코(PAYCO) 보험추천’ 서비스에 자동차 품질보증 기간을 연장해주는 ‘내차사랑 품질보증연장보험’ 상품을 새롭게 선보였다고 19일 밝혔다.

‘내차사랑 품질보증연장보험’은 자동차 제조사의 보증기간이 지난 이후에도 보험가입금액 내에서 횟수 제한없이 저렴한 비용으로 자동차 수리를 받을 수 있도록 보장해주는 BNP파리바카디프손해보험의 운전자 보험으로, 국내에서는 유일하게 보증기간이 끝난 후에도 가입할 수 있는 상품이다.

‘내차사랑 품질보증연장보험’은 기존 자동차보험과 운전자보험으로는 보장되지 않았던 영역을 보장함으로써, 보증 기간이 끝나면 자동차 엔진 및 파워트레인 등 큰 금액의 고장수리비를 전액 부담해야했던 소비자의 부담을 줄여준다.

상품은 페이코 금융 메뉴 내 '보험추천'을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조건 입력과 보험료 확인을 거쳐 가입할 수 있다. 페이코를 통해 보험 가입 시에는 가입보험료에 따라 최대 3만 원 페이코 포인트 리워드 혜택이 제공된다.

NHN페이코는 “점차 다양해지는 라이프 스타일에 맞춰 금융 소비자의 니치 보험 수요를 만족시킬 수 있는 매력적인 상품을 지속 선보일 것”이라며 “페이코는 금융을 비롯해 결제, 공공 분야에서 실생활에 도움되는 이용자 편의 서비스를 강화함으로써 ‘생활밀착형 플랫폼’으로 도약해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ㄱㄴ편

전하경 기자 ceciplus7@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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