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교보증권(5명)
▼ 김해준
△ 사내이사/대표이사 사장
△ 전남대 경제학
△ 연세대 대학원 최고경영자과정
△ 대우증권 자산관리영업본부장
△ 교보증권 IB투자본부장
△ 2년(2022.03)
△ 재선임(2005.05.24)
▼ 박봉권
△ 사내이사/ 대표이사 사장
△ 국민연금공단 기금운용본부 실장
△ 교보증권 고유자산운용본부장
△ 교보생명 자산운용총괄(부사장)
△ 2년(2022.03)
△ 신규선임(2020.03.25)
▼ 신유삼
△ 사외이사
△ 제일안전서비스 대표, 교보생명 전무
△ 1년(2021.03)
△ 재선임(2005.03.20)
▼ 김동환
△ 사외이사
△ 일본 동경대 경제학 박사
△ 금융감독원 제재심의위원회 위원
△ 현 한국금융연구원 부원장
△ 1년(2021.03)
△ 재선임(2018.03.2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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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외이사
△ 국민연금공단 기금운용본부장
△ 2년(2022.03)
△ 신규선임(2020.03.25)
[한아란 기자 aran@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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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2월 본격 시행되는 토큰증권(STO) 제도가 원활하게 가동되기 위해서는 견고한 인프라가 전제돼야 한다. 경쟁을 통해 플랫폼이 고도화되고, 궁극적으로는 자본시장 표준의 중요성도 높아질 것으로 예상된다. 증권사를 비롯, 한국예탁결제원, 코스콤 등 증권 유관기관의 역할이 중요한 토큰증권 인프라 구축 현황을 살펴보고, 향후 전망과 과제도 짚어본다. <편집자 주>토큰증권(STO) 시대가 본격 개막되면, 비정형 조각투자증권, 또 채권, 펀드, 주식 등 정형증권이 단계적으로 블록체인에 올라타면서 발행 인프라 구축 범위가 확장될 것으로 전망된다.유통 인프라는 투자중개·매매인가를 기반으로 업무범위 내에서 토큰증권을 취급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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