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현대중공업이 2016년 노르웨이 크누센사에 인도한 LNG운반선. 사진=현대중공업그룹
삼성중공업이 2월 말 수주한 셔틀 탱커 3척이 미처 2월 실적에 포함되지 못했음에도 한국은 이같은 압도적인 수주량을 기록했다.
그 뒤를 이어 2위 필리핀은 4척, 6만CGT를 수주하며 19%를 가져갔고 3위 일본은 1척, 3만CGT를 수주하며 10%를 가져갔다. 중국은 680TEU급 컨테이너선 1척, 8천CGT를 수주하며 3%를 가져갔다.
클락슨리서치는 "올해 1~2월은 14만㎥ 이상 대형 LNG운반선 발주가 없었으나 향후 카타르와 모잠비크에서 진행 중인 대형 LNG 프로젝트 발주가 본격화 되면 한국의 수주량은 더욱 증가할 것으로 전망된다"고 밝혔다.
국가별 수주 잔량은 중국 35%(2천616만CGT)에 이어 한국 29%(2천128만CGT), 일본 15%(1천091만CGT) 순으로 나타났다.
2월 말 전세계 수주 잔량은 1월 말 대비 2%(160만CGT) 감소한 7천407만CGT였다.
전년 동기와 비교했을 때 일본과 중국의 수주 잔량이 큰 규모로 감소했다. 일본은 △34%(559만CGT), 중국 △14%(435만CGT) 감소했다. 한국은 △4%(80만CGT)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2월 클락슨 신조선가지수는 1월보다 1포인트 하락한 129포인트를 기록했다.
선종별 선가 추이는 LNG선(17만4,000㎥) 1억8,600만달러, 대형 컨테이너선(2만~2만2,000TEU) 1억4,600만달러, 초대형유조선(VLCC) 9천200만 달러로 큰 변동이 없었다.
조은비 기자 goodrain@fntimes.com

















![JKL·시장 가격 온도차에…롯데손보 매각 여전히 '안갯속' [보험사 M&A 지형도]](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69&h=45&m=5&simg=20260806154148002660ed56b8e1f8219248180215.jpg&nmt=18)

![서초구 '현대슈퍼빌' 56평, 7억 떨어진 23억원에 거래 [일일 하락가]](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69&h=45&m=5&simg=20260727083903035290b372994c951245313551.jpg&nmt=18)

![[현장] “정책금융 심장 쪼개지 말라”…산은·기은·수은 2000명 여의도 집결 [막 오른 금융권 하투(夏鬪)]](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69&h=45&m=5&simg=20260812001310088670b4a7c6999c121131189150.jpg&nmt=18)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298&h=298&m=1&simg=202608041713155615de68fcbb3512411124362_0.jpg&nmt=18)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298&h=298&m=1&simg=202607291740382069de68fcbb3512411124362_0.jpg&nmt=18)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298&h=298&m=1&simg=202606301704439153de68fcbb3512411124362_0.jpg&nmt=18)
![[그래픽 뉴스] 퇴근 후 주차했는데 수익 발생? V2G의 정체](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298&h=298&m=1&simg=202605131656357745de68fcbb3512411124362_0.jpg&nmt=18)
![[AD] 제네시스, 럭셔리 경험 더한 ‘2027 GV70’‧‘GV70 그래파이트’ 출시](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89&h=45&m=1&simg=20260702143546085600749258773622211122717.jpg&nmt=18)
![[AD] 개소세 혜택 종료…현대차, ‘썸머 페스타’로 고객 부담 완화](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89&h=45&m=1&simg=20260702142355004830749258773622211122717.jpg&nmt=18)
![[AD] 기아 ‘디 올 뉴 셀토스’, 인도 타임스 드라이브 어워즈서 ‘올해의 SUV’ 선정](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89&h=45&m=1&simg=202605071156400590007492587736124111243152.jpg&nmt=18)
![[AD]‘그랜저 잡자’ 기아, 상품성 더한 ‘The 2027 K8’ 출시](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89&h=45&m=1&simg=2026042110193702730074925877361211627527.jpg&nmt=18)
![[카드뉴스] KT&G, ‘CDP’ 기후변화·수자원 관리 부문 우수기업 선정](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89&h=45&m=1&simg=202603241415423015de68fcbb3512411124362_0.png&nmt=1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