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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B금융투자, 최저 연 2.7% DLB 등 4종 판매

홍승빈 기자

hsbrobin@fntimes.com

기사입력 : 2020-02-11 16:23

▲자료=DB금융투자

▲자료=DB금융투자

[한국금융신문 홍승빈 기자] DB금융투자는 오는 14일까지 기타파생결합사채(DLB), 주가연계파생결합사채(ELB), 주가연계증권(ELS) 등 3종의 상품을 판매하고, 오는 21일까지 ELS 1종의 상품을 판매한다고 11일 밝혔다.

원금지급형 상품인 DLB∙ELB는 2019~2020년 최초로 계좌를 개설한 신규고객과 DB금융투자 개인종합자산관리계좌(ISA)에 가입중인 기존고객을 대상으로 판매한다.

'마이 퍼스트 DB DLB 제43회'는 양도성예금증서(CD) 91일물 최종호가수익률을 기초자산으로 하는 3개월 만기 상품으로 만기평가가격이 10% 이상이면 세전 연 2.71%의 수익이 지급된다. 10% 미만인 경우에도 세전 연 2.7%의 수익이 지급된다. ISA 기존고객은 2019년 이후 특판 DLB∙DLS∙ELB 상품에 청약한 적이 없어야 가입이 가능하다.

'DB 세이프 제521회 ELB'는 코스피200 지수를 기초자산으로 하는 1년 만기 상품으로 평가기간 동안 코스피200 지수의 종가가 최초기준가격의 115%를 초과해 상승한 적이 없으며 기초자산의 만기평가가격이 최초기준가격의 100% 초과 115% 이하인 경우 최대 5%의 수익이 지급된다. 또 기초자산이 최초기준가격의 115%를 초과해 상승한 적이 있거나 만기평가가격이 100% 이하인 경우에는 2%의 수익이 지급된다.

이밖에도 같은 기간 코스피200레버리지 지수를 기초자산으로 하는 'DB 해피플러스 ELS 제2149회'를 함께 판매하며, 21일까지 홍콩항셍중국기업지수(HSCEI), 닛케이225(NIKKEI225)지수, 유로스톡스50(Eurostoxx50)지수를 기초자산으로 하는 'DB 해피플러스 ELS 제2150회'도 판매한다. 청약은 DB금융투자 전 영업점, 홈페이지, 모바일 어플리케이션에서 하면 된다.

홍승빈 기자 hsbrobin@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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