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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 금융감독원

전하경 기자

ceciplus7@fntimes.com

기사입력 : 2020-01-23 15:11

[한국금융신문 전하경 기자] 1. 국실장 직위부여(32명)

총무국장 박광우
공보실 국장 이보원
국제국장 겸 금융중심지지원센터 부센터장 김병칠닫기김병칠기사 모아보기 비서실장
비서실장 양진호
핀테크혁신실장 김용태닫기김용태기사 모아보기
자금세탁방지실장 최인호
금융그룹감독실장 박상원
생명보험검사국장 양해환
손해보험검사국장 차수환
보험영업검사실장 이우석
보험리스크제도실장 김봉균
특수은행검사국장 박영규
외환감독국장 김동현
여신금융감독국장 정용걸
상호금융감독실장 한홍규
자본시장특별사법경찰 실장 황진하
금융투자검사국장 함용일
자산운용검사국장 최원우
공시심사실장 김진국
회계조사국장 홍순간
회계기획감리실장 김은조
금융상품분석실장 박종길
연금감독실장 이상아
금융교육국장 정형규
포용금융실장 이창운
신속민원처리센터 국장 김호종
불법금융대응단 국장 정기영
민원분쟁조사실장 김동규
부산울산지원장 김수헌
경남지원장 황정욱
강원지원장 이종환
프랑크푸르트사무소장 조정석

2. 국실장 전보(28명)
기획조정국장 이근우
인적자원개발실 국장 서규영
법무실 국장 김정흠
감독총괄국장 조영익
제재심의국장 장진택
정보화전략국장 장경운
보험감독국장 강한구
일반은행검사국장 김영주
저축은행감독국장 서정호
여신금융검사국장 김미영
자본시장감독국장 이경식
자산운용감독국장 박봉호
기업공시국장 김태성
자본시장조사국장 박선희
특별조사국장 김영철
금융소비자보호감독국장 홍 길
금융상품판매감독국장 성수용
금융상품심사국장 김소연
분쟁조정1국장 박종수
분쟁조정2국장 김철웅
보험사기대응단 실장 이용관
감사실 국장 박성기
감찰실 국장 강선남
대구경북지원장 황성윤
광주전남지원장 황남준
대전충남지원장 이관재
충북지원장 정규성
동경사무소장 이재용닫기이재용기사 모아보기

3. 국실장 유임(20명)
전길수 IT·핀테크전략국장 겸 선임국장
권혁철 안전계획실장
정신동 거시건전성감독국장
이준수 은행감독국장
조성민 신용감독국장
김성우 은행리스크업무실장
박상춘 저축은행검사국장
엄주동 상호금융검사국장
김충우 조사기획국장
장석일 회계심사국장
최 상 회계관리국장
원일연 인천지원장
도종택 제주지원장
김용실 전북지원장
김병기 강릉지원장
유창민 뉴욕사무소장
이주현 런던사무소장
김재경 북경사무소장
홍재필 워싱턴사무소장
이해송 하노이사무소장

전하경 기자 ceciplus7@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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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신한·KB·하나 보안 허점…금융위, 외부접점 전수점검·은행별 대응 구체화 주문 [금융안전망 점검] 주요 시중은행의 연쇄 정보유출 사고를 계기로 외부 업무시스템의 접근권한 관리와 보안예산 집행, 경영진의 위험 대응이 함께 점검대에 올랐다.신한은행과 KB국민은행, 하나은행의 보안 자체점검에서 일부 미흡사항이 보고된 가운데, 은행별 보안예산 편성과 집행 사이의 간극도 드러났다.금융당국은 외부 연결접점 전수점검과 위협정보 공유 확대를 추진하고, 은행들도 AI 방어체계 구축과 예산·인력 확충에 나서고 있다. 사고 이후 제시한 투자·점검 계획을 예정된 일정에 맞춰 실행하고 실제 취약점 개선으로 연결할 수 있을지가 재발방지 대책의 실효성을 가를 전망이다.신한·KB·하나, 외부 업무시스템 접근권한 관리 난항금융위는 14일 2 신진창 금융위 부위원장, 서민금융·정책총괄까지 거친 정통 경제관료 신진창 금융위원회 사무처장이 신임 금융위원회 부위원장으로 임명됐다.신 부위원장은 서민금융부터 금융산업 구조개선, 가계부채 관리, 금융시장 안정까지 금융정책 전반을 두루 경험한 정통 경제관료로, 금융소비자의 편의를 높이는 제도 개선과 복잡한 이해관계를 조율하는 정책 추진력에서 강점을 보여온 인물이다.이재명 대통령은 16일 신진창 금융위 사무처장을 신임 부위원장으로 임명했다. 지난해 10월 사무처장으로 승진한 지 1년 만에 차관급인 부위원장으로 자리를 옮기게 됐다.서민금융부터 금융정책 총괄까지 거친 정통 경제관료1970년 충남 금산 출신인 신 부위원장은 우신고등학교와 서울대학교 경영학과를 졸업하고 영국 버밍엄대 3 5대 은행장 전원 증언대로…보안 구멍·CEO 책임 ‘맹공ʼ [포스트 2026 국감] 주요 시중은행의 연쇄 정보유출 사고가 5대 은행장을 국정감사 증언대로 불러낸다.금융위원회 국감에서 사전 경고에도 취약점 관리가 제대로 이뤄지지 않았다는 지적이 나온 만큼, 은행권에는 외부 업무시스템의 보안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재발방지 대책의 이행을 검증해야 하는 과제가 남았다.은행들이 보안 투자와 전문인력 확충에 나선 가운데 금융지주와 이사회가 개선 과정에 얼마나 관여할지도 관심사다. 정보보호최고책임자(CISO)가 파악한 위험이 시스템 개선과 예산 집행으로 이어지도록 실질적인 의사결정 구조를 점검해야 한다는 것이다.이 같은 과제는 연말 은행장 인선과도 맞물린다. 금융지주들이 은행 임원후보추천위원회(임추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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