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1월 2주] 은행 정기예금(12개월) 최고금리 연 1.65% 전북은행 'JB다이렉트예금통장 (만기일시지급식)'…전주比 0.03%p 하락

전하경 기자

ceciplus7@fntimes.com

기사입력 : 2020-01-12 11:38

우대조건 잘 챙겨야

자료 : 금융상품한눈에, 12개월 1000만원 예치 시

자료 : 금융상품한눈에, 12개월 1000만원 예치 시

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 전하경 기자] 1월 2주 은행 정기예금(12개월) 최고금리는 연 1.65%로 전주보다 0.03%p 하락했다. 저금리 시대가 가시화되면서 연초부터 금리도 내림세를 보이고 있다. 0.01%p라고 높은 이자를 받으려면 우대금리를 받을 수 있는 우대조건을 살펴야 한다.

12일 기준 금융감독원 금융상품통합비교공시사이트 '금융상품 한눈에'에 따르면, 세전이자율 기준 1위는 전북은행 'JB 다이렉트 예금통장 (만기일시지급식)', 광주은행 '쏠쏠한 마이쿨예금'으로 1.65%를 제공했다.

전북은행 'JB 다이렉트 예금통장 (만기일시지급식)'은 인터넷, 스마트폰 등 비대면 가입 전용 상품이며 우대조건은 없다.

광주은행 '쏠쏠한 마이쿨예금'은 우대조건이 없어 세전이자와 최고우대금리가 1.65%로 동일하다.

2위는 1.6%를 제공하는 부산은행 'My SUM 정기예금S', 농협은행 'NH왈츠회전예금II', 한국스탠다드차타드은행 'e-그린세이브예금', 카카오뱅크 '카카오뱅크 정기예금'였다.

부산은행 'My SUM 정기예금S'는 우대조건은 없으며 스마트폰 가입 전용 상품이다.

농협은행 'NH왈츠회전예금II'은 급여이체 50만원 이상 실적이 있는 경우 0.1%p, 트리플 회전 우대 이율 4회전기간부터 0.1%p가 제공된다. 영업점, 인터넷, 스마트폰 모두 가입할 수 있다.

한국스탠다드차타드은행(SC제일은행) 'e-그린세이브예금'은 우대조건은 없으며, 인터넷 또는 스마트폰으로 가입하면 된다.

'카카오뱅크 정기예금'은 스마트폰 가입 전용 상품이며 우대조건은 없다.

3위는 1.55%로 수협은행 '사랑해정기예금'였다.

수협은행 '사랑해정기예금'은 우대조건은 없으며 영업점, 인터넷, 스마트폰으로 가입할 수 있다.

4위는 국민은행 'KB Young Youth 증여예금', 국민은행 'KB골든라이프연금우대예금', KEB하나은행 'N플러스 정기예금', 수협은행 'Sh평생주거래우대예금', 신한은행 '미래설계 크레바스 연금예금'으로 1.5%를 제공했다.

국민은행 'KB Young Youth 증여예금'은 자녀가 만 20세가 될 때까지 장기거래가 가능한 자유적립식 예금으로 영업점 가입 상품이다. 우대조건을 충족하면 최대 1.3%p까지 우대돼 2.9%까지 이자를 챙길 수 있다.

우대조건은 신규 또는 재예치 가입 고객을 포함해 KB국민은행에 가족고객으로 등록된 가족수가 3인 이상인 경우 0.2%p, 계약기간 중 KB국민은행 계좌간 자동이체로 이 적금에 입금된 입금건수가 8회 이상인 경우 0.1%p, 계약기간 중 본인 명의 KB Young Youth 어린이통장으로 아동수당을 3회 이상 수령한 경우, 계약기간 중 KB국민은행에서 주택청약종합저축을 신규 가입한 경우 연 0.3%p, 만기일 기준으로 KB국민은행 주택청약종합저축을 보유하고 있는 경우 0.1%p, 신규 또는 재예치 시 고객 연령이 만0세, 만7세, 만13세, 만16세, 만19세인 경우 해당 연령이 속한 계약기간에 대해 연 0.5%p 우대해준다.

국민은행 'KB골든라이프연금우대예금'은 영업점 가입 상품이다. 신규가입일부터 3개월이 경과한 날이 속한 달까지 'KB★Story통장', 'KB연금우대통장', 'KB국민연금安心통장', 'KB골든라이프연금우대통장'으로 연금수령실적이 있는 경우 0.1%p, 신규가입일부터 3개월이 경과한 날이 속한 달까지 KB국민은행 가족고객(본인 제외한 배우자, 직계비속 등)으로 등록된 가족이 2명 이상인 경우 연 0.1%p를 제공한다.

KEB하나은행 'N플러스 정기예금'은 스마트폰, 텔레뱅킹 가입 상품이다. 첫거래고객 0.1%, 스마트폰뱅킹이체 2회 이상 연 0.1%, 청약종합저축 신규 연 0.1%, 아파트관리비신규 이체 연 0.1%, 하나멤버스앱 1회이상 로그인 연 0.1%로 최대 0.3%까지 우대받을 수 있다.

수협은행 'Sh평생주거래우대예금'은 영업점 가입 상품이다. 최초예적금 가입 고객, 재예치, 장기거래 시 각각 0.05%p, 급여나 연금 이체, 수협카드 결제 시 각각 0.1%, 공과금 이체 시 최대 0.1%p 제공해준다.

신한은행 '미래설계 크레바스 연금예금'은 영업점 가입 상품이며, 우대조건은 없다.

5위는 대구은행 '내손안에 예금'으로 1.46%를 제공했다.

대구은행 '내손안에 예금'은 인터넷, 스마트폰 가입 상품이다.

최초가입 시 0.1%포인트, 공과금 실적 시 0.1%포인트, 스마트뱅킹을 통한 체크카드 또는 펀드가입 시 0.1%포인트, 인터넷/스마트뱅킹을 통해 가입 시 0.05%포인트 우대해준다. 우대조건을 충족하면 최대 2.31%까지 금리를 받을 수 있다.

6위는 1.45%로 경남은행 'BNK더조은정기예금', 부산은행 'e-푸른바다정기예금', 하나은행 'e-플러스정기예금', 하나은행 '리틀빅 정기예금', 수협은행 '사랑해나누리예금', 제주은행 '사이버우대정기예금(만기지급식-플러스)', 제주은행 '제주Dream정기예금(개인/만기지급식)', 케이뱅크 '코드K 정기예금', 우리은행 '키위정기예금(확정형)'였다.

경남은행 'BNK더조은정기예금'은 인터넷, 스마트폰으로 가입하면 된다. 가입금액 3000만원 이상인 경우 0.1%, 이 에금 신규가입시 금리우대쿠폰을 등록할 경우 0.1% 우대해준다.

부산은행 'e-푸른바다정기예금'은 1년제 특판으로 2.1%까지 우대해주며 영업점 또는 인터넷으로 가입할 수 있다.

하나은행 'e-플러스정기예금'은 인터넷뱅킹, 스마트폰뱅킹, 콜센터에서 가입 가능하다. 이 예금을 이자 만기일시지급식으로 가입한 고객이 가입일 이후 3개월 이내 하나 멤버스 앱으로 1회 이상 추가 로그인 기록 보유 시 연0.1% 우대금리를 만기 해지 시 제공한다.

하나은행 '리틀빅 정기예금'은 영업점, 인터넷, 스마트폰, 텔레뱅킹 모두 가입 가능하다.

예금 신규일에 하나카드 체크카드 신규 또는 인터넷뱅킹,스마트폰뱅킹,콜센터 가입시 전체 예금중 100만원에 대해 연 0.5%, 예금 가입후 1년이내(만기 전월까지)에 하나카드(체크카드포함)를 100만원이상 KEB하나은행 계좌로 결제하는 경우 전체금액에 대해 연 0.3% 우대해준다.

수협은행 '사랑해나누리예금'은 영업점 가입 상품이며, 기부금 납부가, 헌혈증서 보유자, 자원봉사증보유자, 어업종사자와 어업인이라면 0.1%p 우대해준다.

제주은행 '사이버우대정기예금(만기지급식-플러스)'은 인터넷, 스마트폰, 텔레뱅킹으로 가입할 수 있다. 예금 신규 가입 시점이 6개월 이상~12개월 미만이면 연 0.2%p, 12개월 이상이면 0.45%p 우대해준다. 우대금리를 받을 수 있는 조건은 과거 3개월 간 거치식예금 미보유고객과 이 고개깅 해당예금 신규 후 추가 불입하는 경우다.

제주은행 '제주Dream정기예금(개인/만기지급식)'은 영업점 가입 상품이다. 급여이체, 적립식예금 잔액 10만원 이상 보유, 탑스과 주거래 고객 시, 결제계좌(가맹점) 전월 입금액 10만원 이상, 비과세종합저축 대상 고객인 경우, 3인 이상 다자녀 가정인 경우 항목별 0.1%p 우대해준다.

케이뱅크 '코드K 정기예금'은 우대조건은 없으며 인터넷 또는 스마트폰으로 가입하면 된다.

우리은행 '키위정기예금(확정형)'은 우리은행 등급 로얄등급 이상 시 연 0.1%p, 가입금액 3000만원 이상 시 연 0.1%p를 제공해준다. 영업점 방문, 인터넷, 스마트폰 모두 가입할 수 있다.

7위는 부산은행 'BNK어울림', 중소기업은행(IBK기업은행) 'IBK평생한가족통장 (실세금리정기예금)', 부산은행 'My SUM 정기예금', IBK기업은행 'i-ONE놀이터예금', 우리은행 '우리 SUPER주거래예금(확정형)', 한국스탠다드차타드은행 '홈앤세이브예금'으로 1.4%를 제공했다.

부산은행 'BNK어울림'은 예적금 동시보유 시 0.1%포인트, ISA가입 시 0.05%포인트, 신규 또는 장기고객에게 0.1%포인트, 자동이체실적에 0.1%포인트 우대해준다. 영업점, 인터넷, 스마트폰 가입 가능하다.

기업은행 'IBK평생한가족통장 (실세금리정기예금)'은 영업점, 인터넷, 스마트폰 모두 가입 가능하다. 가입일 당시 최초 실명등록을 한 고객 0.05%포인트, 상품 출시일 이후 당행 예적금 만기해지일로부터 1개월 이내에 IBK평생한가족통장(적립식 또는 거치식)을 가입한 고객 0.05%포인트, 당행에 실명등록한 날로부터 3년이 경과한 고객 0.05%포인트를 우대해준다.

부산은행 'My SUM 정기예금'은 스마트폰 가입 전용 상품이며 1000만원 이상 신규 가입하면 0.1%포인트, 썸씽보내기 3회 이상 0.1%포인트, 썸출금 3회 이상 0.1%포인트, 썸뱅크 롯데카드 결제금액 300만원 이상 0.1%포인트, 썸뱅크를 외화 환전 1회 이상 0.1%포인트, 신규가입시 LG 유플러스 이동통신이용 고객 0.1%포인트 우대해준다.

IBK기업은행 'i-ONE놀이터예금'은 게임미션, 지인추천미션, i-ONE 뱅크 상품가입 미션 수행 시 제공하는 스탬프 적립 수 따라 0.1%p~0.3%p 금리우대를 받을 수 있다. 영업점, 인터넷, 스마트폰 가입이 가능하다.

우리은행 '우리 SUPER주거래예금 (확정형)'은 스마트폰 가입 상품이다. 최대 0.5%p까지 우대해준다. 우대조건은 첫거래 고객은 연 0.2%p, 가입금액 3000만원 이상 시 연 0.1%p, 만기재예치 시 연 0.1%p 우대해준다. 급여나 연금 실적이 있으면 0.3%p, 공과금 이체 시 0.1%p, 우리카드결제 10만원 이상 시 연 0.1%p 우대해준다.

SC제일은행 '홈앤세이브예금'은 영업점 가입 상품이며 우대조건은 없다.

8위는 1.36%를 제공하는 대구은행 'DGB함께예금'였다.

대구은행 'DGB함께예금'은 영업점, 인터넷, 스마트폰 가입이 가능하다. 거래실적 우대 0.1%p, 주택청약상품 보유 우대 0.1%p, 적금 동시 가입 후 만기까지 보유 시 0.1%p, 타인추천계좌 또는 추천받은계좌인 경우 0.1%p, 인터넷 또는 스마트뱅킹 통해 가입 시 0.05%p 우대해준다.

9위는 경남은행 'e-Money 정기예금', 농협은행 'e-금리우대 예금', 신한은행 '신한 S드림 정기예금', 신한은행 '쏠편한 정기예금'으로 1.35%를 제공했다.

경남은행 'e-Money 정기예금'은 계약기간 만기전에 만기해지 포함 총 3회까지 분할 인출이 가능하며 영업점 방문 또는 인터넷 가입이 가능하다.

NH농협은행 'e-금리우대 예금'은 인터넷, 스마트폰으로 가입하면 된다.

NH채움카드 이용실적이 100만원이상 시 0.1%p, 추천계좌와 피추천계좌에 각각 0.1%p로 최대 0.3%p까지 제공해준다.

신한은행 '신한 S드림 정기예금'은 우대조건은 없으며 영업점, 텔레뱅킹 가입이 가능하다.

신한은행 '쏠편한 정기예금'은 인터넷, 스마트폰에서 가입 가능하며 우대조건은 없다.

10위는 대구은행 'e-U(이유)예금'으로

대구은행 'e-U(이유)예금'은 인터넷, 스마트폰으로 가입 가능하다. 세전이자는 1.63%이며 우대조건을 충족하면 최대 0.55%까지 우대금리를 받을 수 있다. 최초가입 시 0.1%, 재예치 시 0.1%, 거래실적이 있을 시 0.2%, 주택청약상품 보유 시 0.1%, 인터넷 또는 스마트뱅킹 가입 시 0.05% 우대해준다

금감원은 "금융회사의 상품 별 이자율 등 거래조건이 수시로 변경돼 지연 공시될 수 있으므로 거래 전 반드시 해당 금융회사에 문의해야 한다"고 밝혔다.

전하경 기자 ceciplus7@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금융 다른 기사

1 IBK투자증권, 신임 부사장에 권용대 경영총괄·김병훈 생산적금융 총괄 선임 IBK투자증권이 신임 부사장에 권용대 경영총괄과 김병훈 생산적금융 총괄을 선임했다.IBK투자증권(대표 최광진)은 10일 부사장 임원 인사를 단행하고, 권용대 경영총괄 부사장과 김병훈 생산적금융 총괄 부사장을 신규 선임했다고 밝혔다.권용대 신임 경영총괄 부사장은 1967년생으로 경북대를 졸업했다. 그는 1991년 IBK기업은행에 입행하며 금융권에 발을 들였다. 이후 2022년 IBK기업은행 혁신금융그룹 부행장, 2023년 여신운영그룹 부행장을 역임했다.김병훈 신임 생산적금융 총괄 부사장은 1970년생으로 고려대를 졸업했으며, 성균관대 EMBA 경영학 석사 학위를 취득했다.그는 1994년 제일은행에 입행한 뒤 금융권에서 경력을 쌓았다. 이후 2 윤우경 호남대 초빙교수, 광주지검 검찰시민위원 선정 윤우경 호남대 스포츠레저학과 초빙교수가 지난 9일 광주지방검찰청 검찰시민위원회 위원으로 선정됐다.윤 교수는 “검사의 공소제기, 불기소 처분, 구속 취소, 구속영장 청구 및 재청구 등에 관한 의사결정 과정에 적극적으로 의견을 개진하겠다”며 “검찰 수사의 공정성과 투명성을 제고하고, 국민의 인권을 보장하는 데 미력하나마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한편, 윤 교수는 체육학 박사로, 장애인배구 국제심판 출신이다. 대한장애인체육회 상임심판과 대한장애인배구협회 심판위원을 역임한 바 있다.2024년 12월 광주지검 순천지청 검찰시민위원에 이어 지난해 1월에는 광주광역시 건강도시위원회 위원으로 위촉되기도 했다.현재 함평군 3 윤태진 우리은행 CISO "LLM 기반 FDS로 미학습 이상거래 탐지" [2026 은행권 보안 전략 ⑤] 인공지능(AI) 활용 범위가 내부 업무와 고객 거래 분석으로 넓어지면서 은행권 정보보호의 초점도 달라지고 있다. 외부 침해 차단과 사고 대응을 넘어, 이제는 AI가 다루는 데이터와 접근 권한, 이상거래 판단 과정까지 통제해야 하는 단계로 접어들었다. 망분리 규제 완화 논의가 맞물리면서 AI를 안전하게 활용하는 역량이 금융사 정보보호의 주요 기준으로 부상했다.윤태진 우리은행 정보보호최고책임자(CISO)는 한국금융신문과의 서면 인터뷰에서 "AI 시대 금융보안의 핵심은 '혁신과 안전의 동시 달성'"이라며 "앞으로도 고성능 AI를 활용한 방어 역량을 강화하되, 사람에 의한 검증과 책임 있는 통제를 함께 유지하면서 고객이 안심하고 거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그래픽 뉴스] 퇴근 후 주차했는데 수익 발생? V2G의 정체
[그래픽 뉴스] “전쟁 신호를 읽는 가장 이상한 방법, 피자 주문량”
[그래픽 뉴스] 트럼프의 ‘타코 한 입’에 흔들린 시장의 비밀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