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핀테크산업협회장 3파전 되나…이혜민 핀다 대표도 출사표

전하경 기자

ceciplus7@fntimes.com

기사입력 : 2020-01-08 18:45

선관위 일반회원 출마여부 검토

이혜민(왼쪽) 핀다 공동대표, 박홍민 핀다 공동대표./사진=핀다

이혜민(왼쪽) 핀다 공동대표, 박홍민 핀다 공동대표./사진=핀다

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 전하경 기자] 3대 핀테크산업협회장 선출에 신승현닫기신승현기사 모아보기 데일리금융그룹 대표, 류영준닫기류영준기사 모아보기 카카오페이 대표가 참전한 가운데, 이혜민 핀다 대표도 출사표를 던졌다.

8일 핀테크 업계에 따르면, 핀테크산업협회는 3대 협회장 선출 작업을 진행하고 있다. 후보 확정 전 핀테크산업협회 선거관리위원회에서는 이혜민 핀다 대표 출마 가능 여부를 검토할 예정이다.

핀테크산업협회 관계자는 "그동안 회장 선출은 핀테크 업계와 무관한 사람이 선거에 출마하는것을 방지하기 위해 협회 임원사로 한정해 후보를 확정해왔다"라며 "정관에 임원사만 출마 가능하다는 규정이 명시되어 있는 것은 아니고 일반회원사가 출마 의사를 밝힌 것은 처음이라 선관위에서 가능 여부는 논의해 결정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혜민 핀다 대표는 핀테크산업협회 임원사들의 추천 이번 회장선거에 출마하게 됐다.

이혜민 핀다대표는 화장품 샘플 정기구독 '글로시박스', 유아용품 유기농 식자재 배송 '베베앤코', 건강 코칭 프로그램 '눔' 등을 창업했으며, 2015년부터 핀다를 이끌고 있다.

핀다는 금융상품 중개서비스 플랫폼으로 '확정조건 대출신청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다. 지난 12월에는 KCB 연동 금융권 대출 정보를 한눈에 파악할 수 있는 대출통합 관리 서비스를 선보이기도 했다. 작년에는 '데이터 기반 원스탑 대출 마켓플레이스'로 금융규제 샌드박스에 지정됐다.

전하경 기자 ceciplus7@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금융 다른 기사

1 IBK투자증권, 신임 부사장에 권용대 경영총괄·김병훈 생산적금융 총괄 선임 IBK투자증권이 신임 부사장에 권용대 경영총괄과 김병훈 생산적금융 총괄을 선임했다.IBK투자증권(대표 최광진)은 10일 부사장 임원 인사를 단행하고, 권용대 경영총괄 부사장과 김병훈 생산적금융 총괄 부사장을 신규 선임했다고 밝혔다.권용대 신임 경영총괄 부사장은 1967년생으로 경북대를 졸업했다. 그는 1991년 IBK기업은행에 입행하며 금융권에 발을 들였다. 이후 2022년 IBK기업은행 혁신금융그룹 부행장, 2023년 여신운영그룹 부행장을 역임했다.김병훈 신임 생산적금융 총괄 부사장은 1970년생으로 고려대를 졸업했으며, 성균관대 EMBA 경영학 석사 학위를 취득했다.그는 1994년 제일은행에 입행한 뒤 금융권에서 경력을 쌓았다. 이후 2 윤우경 호남대 초빙교수, 광주지검 검찰시민위원 선정 윤우경 호남대 스포츠레저학과 초빙교수가 지난 9일 광주지방검찰청 검찰시민위원회 위원으로 선정됐다.윤 교수는 “검사의 공소제기, 불기소 처분, 구속 취소, 구속영장 청구 및 재청구 등에 관한 의사결정 과정에 적극적으로 의견을 개진하겠다”며 “검찰 수사의 공정성과 투명성을 제고하고, 국민의 인권을 보장하는 데 미력하나마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한편, 윤 교수는 체육학 박사로, 장애인배구 국제심판 출신이다. 대한장애인체육회 상임심판과 대한장애인배구협회 심판위원을 역임한 바 있다.2024년 12월 광주지검 순천지청 검찰시민위원에 이어 지난해 1월에는 광주광역시 건강도시위원회 위원으로 위촉되기도 했다.현재 함평군 3 윤태진 우리은행 CISO "LLM 기반 FDS로 미학습 이상거래 탐지" [2026 은행권 보안 전략 ⑤] 인공지능(AI) 활용 범위가 내부 업무와 고객 거래 분석으로 넓어지면서 은행권 정보보호의 초점도 달라지고 있다. 외부 침해 차단과 사고 대응을 넘어, 이제는 AI가 다루는 데이터와 접근 권한, 이상거래 판단 과정까지 통제해야 하는 단계로 접어들었다. 망분리 규제 완화 논의가 맞물리면서 AI를 안전하게 활용하는 역량이 금융사 정보보호의 주요 기준으로 부상했다.윤태진 우리은행 정보보호최고책임자(CISO)는 한국금융신문과의 서면 인터뷰에서 "AI 시대 금융보안의 핵심은 '혁신과 안전의 동시 달성'"이라며 "앞으로도 고성능 AI를 활용한 방어 역량을 강화하되, 사람에 의한 검증과 책임 있는 통제를 함께 유지하면서 고객이 안심하고 거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그래픽 뉴스] 퇴근 후 주차했는데 수익 발생? V2G의 정체
[그래픽 뉴스] “전쟁 신호를 읽는 가장 이상한 방법, 피자 주문량”
[그래픽 뉴스] 트럼프의 ‘타코 한 입’에 흔들린 시장의 비밀

FT도서

더보기